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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S] 현빈-강소라 열애로 본 스타커플은? 비-김태희,김우빈-신민아, 이민호-수지

작성일: 2016.12.15 10:44 김정연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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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소라(왼쪽)-현빈이 2016년 연말을 장식하는 스타 커플로 탄생했다. 사진|한희재,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스타=김정연 인턴기자] 현빈(34)-강소라(26)가 2016년 연말을 훈훈하게 장식하는 스타커플로 탄생했다. 두 사람의 열애 소식이 전해지면서 연예계 스타커플들에게 새삼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현빈과 강소라는 15일 깜짝 열애를 인정했다. 두 사람은 지난 10월 일과 관련해 관계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처음 만났고, 선후배로서 친분을 쌓으며 고민과 조언을 나누는 사이로 지냈다. 서로에게 호감을 갖고 연인으로 발전한 것은 이제 고작 보름여. 그럼에도 열애를 인정하자 누리꾼들은 "많이 좋아하는 듯, 행복한 사랑하세요"라며 축하 인사를 보내고 있다. 현빈-강소라 외 연예계 스타커플들은 잘 지내고 있는지 돌아봤다.

▲ 광고 촬영장에서 인연을 맺은 신민아(왼쪽)-김우빈 커플. 사진|한희재, 곽혜미 기자

현재 스타 커플 중에는 유독 '비주얼 커플'이 많다. 대표적인 커플이 배우 신민아(32)와 김우빈(27)이다. 한 의류광고 촬영장에서 인연을 맺은 두 사람은 지난 2015년 7월 열애를 인정하며 공식 커플이 됐다. 신민아는 김우빈 드라마에 밥차를 선물하며 내조를 했고, 두 사람은 10분 거리에 거주하며 자주 데이트를 하는 등 바쁜 일정 속에도 여전한 애정을 과시하고 있다.

▲ 3년 차 커플로 사랑을 이어가는 김태희(왼쪽)-비 커플. 사진|김태희, 비 인스타그램

광고 촬영이 이어준 커플은 또 있다. 배우 김태희(36)와 가수겸 배우 비(34)는 한 커피 광고 촬영장에서 처음 만났고, 이후 연락하며 지내다 사랑을 키웠다. 지난 2013년 열애를 인정해 올해로 3년 차로 접어든 연상연하 커플이다. 오래 교제하다보니, 결혼설도 여러 차례 불거졌지만 매번 부인해왔다.

▲ 비주얼 커플로 유명한 수지(왼쪽)-이민호. 사진|한희재, 곽혜미 기자

비주얼 하면 이 커플도 빠지지 않는다. 이민호(29)와 수지(22)다. 이민호와 수지는 작년 3월 해외에서 데이트하는 장면이 포착돼 열애 사실이 밝혀졌다. 한류스타와 인기 아이돌 멤버의 만남에 많은 관심이 모였고, 바쁜 스케줄 탓에 결별설도 끊임없이 제기됐다. 하지만 두 사람은 애정전선에 이상없음을 밝히며 핑크빛 사랑을 이어오고 있다.

▲ 17살 나이 차를 극복한 김고은(왼쪽)-신하균 커플. 사진|한희재, 곽혜미 기자

올해 탄생한 스타 커플로는 배우 신하균(42)과 김고은(25)도 있다. 두 사람은 지난 6월 불거진 열애설을 인정하며 17살 나이차를 극복한 공개 연인이 됐다. 같은 소속사 선후배로 알고 지내며 연기에 대한 얘기를 나눴고, 스킨스쿠버라는 취미를 함께 나누며 사랑을 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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