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한혜진 측 "'미우새' 하차 아냐…1월 방송 분량 남아 있어"

작성일: 2016.12.19 09:20 유은영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배우 한혜진. 사진|곽혜미 기자
[스포티비스타=유은영 기자] 배우 한혜진이 남편 기성용의 내조를 위해 영국으로 떠났지만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하차하지 않을 전망이다.

19일 소속사 나무엑터스 관계자는 스포티비스타에 "한혜진이 지난 17일 출국했지만,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 촬영 분량은 내년 1월 중순까지 남아 있다"며 "이 또한 제작진과 미리 상의한 부분"이라고 밝혔다.

기성용은 스완지시티 소속으로 최근 EPL 정규 시즌을 시작했다. 한혜진은 남편을 위해 영국으로 떠났고, 일각에서는 이를 두고 한혜진이 '미운 우리 새끼'에서 하차한다고 말했다.

하지만 소속사는 "하차는 확정된 바 아니다"라며 "구체적으로 논의하지도 않았다"라고 설명했다.

한혜진과 기성용은 지난 2013년 7월 결혼했다. 한혜진은 결혼 이후 한 달 만에 영국으로 떠났고, 결혼과 동시에 '힐링캠프'에서도 하차했다. 2년 넘는 공백기를 가졌으나 최근 '닥터스' 특별 출연을 비롯해 '미운 우리 새끼' MC로 얼굴을 내비쳤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