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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무서운 팀 한국" 日 언론 경계…韓 6-0 대승→월드컵 확정 "점유율 86% 압도적" 신상우호 '진짜 시험대' 오른다 (10.47)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일본 언론이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4강에 오른 한국 여자 축구대표팀을 향해 "신상우호가 진짜 시험대에 올랐다. 한국 매체도 '가장 큰 벽'은 나데시코 재팬이 될 것이라며 한일전으로 치러질 준결승에서의 난관을 예상했다"고 보도했다. 신상우 감독이 이끄는 여자 대표팀은 14일 호주 시드니의 스타디움 오스트레일리아에서 열린
2026-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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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안중에도 없다" 日언론 흥미…'29골 1실점 괴력' 나데시코, 이미 월드컵 보고 뛴다→"16년 만에 세계 정복" 공식 선언 (10.2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일본 언론이 "나데시코 재팬은 한국을 안중에도 두지 않는다"는 라이벌국 반응을 흥미로워했다. 닐스 닐센 감독이 이끄는 일본 여자 축구대표팀은 지난 21일 폐막한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아시안컵에서 통산 3번째 우승을 차지하며 다시 한 번 아시아 최강임을 입증했다. 내용도 압도적이었다. 조별리그에서 대만(2-0), 인도(11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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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5-0 한국" 아시안컵 시장가치 톱10 발표…몸값에서도 벌어진 격차→日 ‘24골 무실점 괴력’ 앞 다윗의 돌팔매 통할까 (10.17)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몸값'에서도 전력 차가 현저하다.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아시안컵에서 시장 가치가 가장 높은 톱10을 추린 명단에서 일본은 12개 참가국 가운데 최다인 5명을 배출했다. 한국은 없었다. 여성 축구 선수의 시장 가치를 전문으로 다루는 '사커도나'는 최근 이번 호주 아시안컵에서 추정 이적료가 가장 높은 10명의 인물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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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한국전은 신경도 안 쓰나' 日협회 깜짝 발표…한일전 D-2에 평가전 일정 공개→"이미 월드컵 모드" 韓과 4강 앞두고 묘한 자신감 (10.11)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아시안컵 4강전이 한일전으로 성사된 가운데 일본축구협회(JFA)가 자국 대표팀 평가전 일정을 깜짝 발표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JFA는 16일 협회 누리소통망(SNS)을 통해 "닐스 닐센 감독이 이끄는 일본 여자 대표팀의 국제 친선경기를 오는 11월 29일 히로시마, 12월 5일 오카야마에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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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컵 우승에 영국도 들썩" 日 여자축구, 英 더비 한복판서 '기립 박수'…조회수 20만 폭발 (7.66)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축구 본고장에서 일본 여자 축구대표팀을 위한 '가드 오브 아너'가 펼쳐졌다. 지난 29일(한국시간) 영국 리버풀의 구디슨 파크에서 에버튼 위민과 리버풀 위민의 잉글랜드 여자 슈퍼리그(WSL) 19라운드가 열렸다. 세리 홀란드 멀티골 활약을 앞세운 리버풀이 적지에서 열린 머지사이드 더비에서 3-2 승리를 챙겼다. 올 시즌 개막전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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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44-0 슈팅 괴력에도 "한국 경계하라"…'15득점 3실점' 신상우호 화력에 긴장→아시안컵 4강 빅매치 성사 "결승급 승부" (6.24)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사상 첫 아시안컵 정상에 도전하는 한국 여자축구가 '예상대로' 4강전에서 아시아 최강 일본과 격돌한다. 일본 언론은 "준결승은 결국 한일전으로 성사됐다. 우승을 차지했던 2018년 암만 대회 이후 8년 만에 결승으로 가는 길목에서 한국을 마주하게 됐다"면서 "신상우호는 8강에서 '복병' 우즈베키스탄을 상대로 6-0 압승을 거둔
2026-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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