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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매치 REVIEW] 월드컵 못 나가는 중국, 싱가포르 원정에서 2-1 신승...'한국서 귀화' 송의영 67분 소화 (11.67)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중국이 싱가포르와의 평가전에서 승리하며 다가올 2027 아시안컵 준비에 박차를 가했다. 싱가포르로 귀화한 송의영은 선발 출전해 67분까지 소화한 뒤 교체 아웃됐다. 중국이 5일 오후 8시 30분 싱가포르에 위치한 잘란 베사르 스타디움에서 열린 A매치 친선전에서 싱가포르를 2-1로 제압했다. 이날 중국은 4-4-2 포메이션을 가동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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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홈에서 월드컵 간다" U-17 아시안컵 '베이징 개최' 현실 되나…중동 공습 장기화에 사우디 개최 흔들→"AFC에 강력 어필 가능해" (9.45)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중국 매체가 이란과 미국 간 충돌이 격화되면서 애초 중동국에서 열릴 예정이던 올해 17세 이하(U-17) 아시안컵과 월드컵이 자국에서 개최될 가능성을 제기했다. 중국 '시나 스포츠'는 5일 "이란과 미국·이스라엘 간 공습이 장기 국면에 접어들면서 중동 국가인 사우디아라비아, 쿠웨이트, 카타르, 이라크도 큰 영향을 받고 있다"면서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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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 21-0…우즈벡 만나면 中 여자축구 "공포의 만리장성" 디펜딩 챔피언 위용→女아시안컵 8강 조기 확정 노린다 (5.41)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중국 여자축구가 우즈베키스탄을 제물로 아시안컵 8강행 티켓을 겨냥한다. 중국 언론은 "2023년 이후 우즈벡과 4차례 맞대결에서 4전 전승, 21득점 무실점을 기록했다"며 토너먼트 조기 진출을 확신했다. 안테 밀리치치 감독이 이끄는 중국 여자 축구대표팀은 6일 오후 5시(이하 한국시간) 호주 시드니 컴뱅크 스타디움에서 2026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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