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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2' 임성근, 가출 청소년이었다 "음식점서 일하며 테이블 밀고 자"('유퀴즈') (77.73)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흑백요리사2'로 화제를 모은 임성근 셰프가 어린 시절 가출 경험을 털어놨다. 12일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공식 SNS에는 임성근의 출연 예고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 속 임성근 셰프는 화제성 1위에 "제가 존경하는 유재석 씨를 제꼈다"며 호탕한 웃음을 터트려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빨리 다이닝'의 시대를 연 화려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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