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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둑 들고 강도 침입까지…쌈디·김규리→박나래, 자택공개 후폭풍[이슈S] (450.55)
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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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택 강도 침입 피해' 나나 "많은 응원 덕에 빠른 복귀…연기하는 모습 보여줄 수 있어 감사" (186.11)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나나가 자택에 강도가 침입했던 사건에 대해 언급했다. 나나는 10일 오후 서울 신도림 더세인트에서 열린 ENA 월화 드라마 '클라이맥스' 제작발표회에서 "많은 응원 덕분에 빠르게 이전 생활로 돌아왔다"라고 말했다. '클라이맥스'는 대한민국 최고의 자리에 서기 위해 권력의 카르텔에 뛰어든 검사 방태섭과 그를 둘러싼 이들의 치
202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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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도 피해→정당방위 인정' 나나, 되찾은 평온한 일상…'밝은 미소' (105.73)
[스포티비뉴스=허나원 기자] 최근 자택 강도 침입 피해를 겪은 배우 나나가 평온한 일상을 되찾은 근황을 공개했다. 나나는 20일 개인 유튜브 채널에 ‘나의 일상을 사랑하게 될거야’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나나가 효소 찜질부터 맛집 탐방, 쇼핑까지 평온한 일상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먼저 효소 찜질을 받으러 간 나나는 “느낌이 너무 좋
20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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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법정서 강도 대면 후…"감정 조절 실패, 행동 후회 안 해" (103.04)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겸 배우 나나가 자택 강도 침입 사건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한 후 심경을 밝혔다. 21일 나나는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얼굴을 마주하니까 너무 어이가 없고 화가 나서 감정 조절에 실패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나나는 "하지만 나는 어디가서도 하지 못하는 말들을 속시원하게 다 하고 왔다. 그 남자에게도 하고 싶은 말 하고 왔고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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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자택에 흉기 강도 침입…나나·母가 함께 잡았다 (86.34)
2025-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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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리 자택 침입 강도, 구속 됐다 "도주 우려" (51.70)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김규리 자택에 침입한 강도가 구속됐다. 서울중앙지법 이종록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22일 배우 김규리의 자택에 침입해 강도상해 혐의를 받는 40대 남성 A씨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진행했다. 이번 심문에서 판사는 A씨가 도주할 우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A씨는 지난 20일 오후 9시께 서울 종로구 북촌한옥마
2026-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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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강도에게 역고소 당했다 "가해자 반성 없이 2차 피해, 유명인 악용"[공식] (49.60)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가수 겸 배우 나나가 자택에서 강도 침입 피해를 당한 가운데, 강도에게 역고소를 당했다는 충격적인 소식이 전해졌다. 소속사 써브라임은 2일 "당사 소속 배우 나나에 대한 강도상해 사건에서, 수사기관의 철저한 수사를 통해 가해자의 범죄 사실이 명확히 확인된 바 있다"며 "특히 흉기로 무장한 가해자의 범행 과정에서 나나 배우와 그
202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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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리 집 강도행각 40대=서동주 자택 침입 동일범…'재판 중 범행' (47.43)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김규리 자택에 침입해 강도 행각을 벌인 혐의로 구속 송치된 40대 남성이 알고보니 서동주 자택에도 침입한 혐의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5일 MBN 보도에 따르면 문제의 40대 남성 A씨는 올 초 방송인 서동주 자택에 침입하려다가 검거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에 대해 주거 침입과 스토킹 혐의로 구속영장과 유치장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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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자택 침입' 강도범, 징역 7년 불복…오늘(13일) 항소심 첫 공판 (47.38)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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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자택 침입' 강도범, 항소심서도 혐의 부인 "흉기 소지 안 했다" (46.14)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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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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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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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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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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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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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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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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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