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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홍철X최강록X고경표X빠니보틀, 놀이동산 예능으로 뭉친다…MBC '롤러코스터' 출연[공식] (13.39)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놀이공원 찐팬' 노홍철, 최강록, 고경표, 빠니보틀의 동심 풀 충전 놀이동산 탐방이 시작된다. 오는 6월 첫 방송될 MBC 신규 예능 프로그램 '놀러코스터'는 대중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전 세계 1%의 독특하고 이색적인 놀이공원을 집중 탐방하는 리얼리티 예능이다. 노홍철, 최강록, 고경표, 빠니보틀이 스릴 넘치는 놀이기구부터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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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타 허덕이는 KIA, 대형 지원군 오나… 이범호 마음 굳혔나, 15억 타자 주말 돌아오나 (11.71)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KIA는 17일 현재 외국인 타자 없이 시즌을 치르고 있다. 시즌 개막을 함께 했던 해럴드 카스트로(33)가 햄스트링 부상으로 빠졌고, 그 카스트로를 대신해 6주 대체 외국인 선수로 온 아데를린 로드리게스(35)는 개인 사정을 이유로 재계약을 고사했다. 아데를린은 입단 후 32경기에서 타율 0.264, 10홈런, 31타점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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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왕즈이도 천위페이도 "만족해요"…'원숭이 소동' 7개월 만에 환골탈태 (11.37)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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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4000만원 무명투수가 김도영 병살타 잡았다…LG 불펜 구세주 등극 "나다운 공 던지자는 생각으로 올라간다" (10.96)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작년까지만 해도 1군에서 빛을 보지 못했던 무명의 선수였는데 올해는 LG 불펜의 구세주가 됐다. 2021년 LG에 입단한 우완투수 김진수(28)는 올해로 벌써 프로 6년차를 맞았다. 지난해 1군에서 4경기에 나와 승패 없이 평균자책점 9.00을 남긴 것이 전부였던 김진수는 올해 일약 LG 필승조의 일원이 되면서 16경기
2026-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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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 예언 적중했다, “더 나은 선수 없어”… 미친 타격 기계, KIA 외국인 역사 바꾸나 (10.52)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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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패' 천위페이, 결국 고개 숙였다..."모두가 내가 이길 거라 생각, 그것 자체가 부담" (10.29)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천위페이가 압박감 탓에 승리하지 못했다고 털어놨다. 한국 여자 배드민턴 대표팀이 세계 최강 중국을 물리치고 우버컵 통산 3번째 우승의 금자탑을 쌓았다. 앞서 제1단식 주자 안세영이 세계 2위 왕즈이를 2-0(21-10, 21-13)으로 완파하며 기선을 제압했으나, 이어진 복식의 이소희·정나은 조가 패하며 승부는 1-1 원점으로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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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의리는 KBO 역대 기록을 쓸 수 있을까… 지금처럼 던지면, 결코 멀리 있지 않다 (9.77)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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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담" 해명에도 싸늘…'롱샷 父' 박재범, 설전 딛고 팬심 돌릴까[초점S] (9.14)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가수 박재범이 제작한 보이그룹 롱샷(LNGSHOT)이 데뷔 반 년 만에 유의미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지만, 정작 시선은 롱샷이 아닌 제작자 박재범에게 쏠리고 있다. 최근 박재범이 롱샷과 함께 발표한 믹스테이프 활동과 월드투어 동행 계획을 둘러싸고 팬들의 반발이 커진 데 이어, SNS를 통한 공개 설전까지 벌어지면서 논란이 확산되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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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징계 금지는 '권고' 사안일 뿐…뒤통수 맞은 롯데 안 참는다, 철퇴 예고 "확실히 짚고 넘어간다" (6.42)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확실하게 짚고 넘어가려고 한다" 2018년부터 지난해까지 구단 최악의 8년 연속 포스트시즌 진출 실패에도 불구하고 롯데 자이언츠의 봄은 따뜻했다. 대만 타이난 스프링캠프는 엘빈 로드리게스와 제레미 비슬리까지 구단 역대 최고의 외국인 원·투 펀치를 구성했다는 기대감으로 가득했다. 하지만 이 분위기는 그리 오래가지 않았다. 이유는
2026-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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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 KIA 차세대 에이스는 천재인가… 신무기 일주일 만에 완성이라니, 슈퍼스타 자질 보인다 (5.74)
[스포티비뉴스=잠실, 김태우 기자] KIA 선발진의 미래로 불리는 1라운더 출신 2년 차 우완 김태형(20)은 지난 3월 20일 한화와 시범경기가 끝난 뒤 곰곰이 생각하다 팀 동료 외국인 투수인 아담 올러를 찾아갔다. 김태형은 뜬금없이 “슬러브 그립을 좀 가르쳐달라”고 부탁했다. 갑자기 올러를 찾아가 그립을 가르쳐달라고 했던 것은 이날 경기 내용이 좋지 않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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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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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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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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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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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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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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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