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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백호 출국 전 또 만날 것, 구단 의사 전달하겠다"…MLB 문 두드리는 천재 타자, 예의주시하는 KT (55.92)
▲ 강백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천재 타자는 2026시즌 어떤 유니폼을 입게 될까. 2025시즌이 막을 내린 뒤 자유계약(FA) 시장이 본격적으로 개장했다. 최대어로는 박찬호, 강백호 두 명이 꼽혔다. 그중 강백호는 미국 메이저리그 진출 가능성을 먼저 타진해 보기로 했다. 강백호의 원소속팀인 KT 위즈 구단 관계자는 최근 스포티비뉴스와
2025-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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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출국 임박’ 최대어 강백호, KBO FA 시장에 안 나온다? MLB 도전에 방점 찍나 (8.48)
▲ 메이저리그 진출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는 강백호는 조만간 미국으로 출국할 예정이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BO리그 프리에이전트(FA) 시장이 서서히 달아오르는 가운데 자타가 공인하는 FA 시장 최대어인 강백호(26)의 거취가 관심을 모으고 있다. 메이저리그 도전에 방점을 찍을 수 있다는 전망이 고개를 드는 가운데 그렇다면 KBO FA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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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강백호'에 한화보다 먼저 거액 제시했다…원소속구단으로서, 최대한 예우했는데 (7.40)
▲ 강백호 ⓒKT 위즈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원소속구단도 천재 타자에 걸맞은 조건을 제시했다. KT 위즈의 프랜차이즈 스타였던 강백호가 한화 이글스로 자유계약(FA) 이적을 앞두고 있다. 한화 구단에 따르면 한화는 지난 19일 KBO 2차 드래프트를 마친 뒤 늦은 오후 강백호 측과 만나 오퍼를 넣었다. 100억원대의 대형 계약을 제시한 것으로 알려졌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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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 최대어 강백호, '한화'로 전격 이적 임박…"19일 만나 오퍼 넣었다, 최종 조율 단계" (7.03)
▲ 강백호 ⓒKT 위즈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올해 자유계약(FA) 시장에서 최대어로 꼽혔던 '천재 타자' 강백호가 한화 이글스로 둥지를 옮길 것으로 보인다. 한화 구단 관계자는 20일 스포티비뉴스와의 통화에서 "어제(19일) 강백호 선수 측과 만난 것은 사실이다. 오퍼를 넣은 것도 맞다"며 "지금은 최종 조율이 남아 있는 상태다. 아직 계약이 완료된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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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가 케이크를 준비했더라” 국가대표 캡틴 내조 받고 대만으로…웃음기 빼고 비장함 장착했다 (0.00)
▲프리미어12 국가대표팀 주장 송성문 ⓒ인천공항, 최민우 기자 ▲ 송성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공항, 최민우 기자] “처음에는 마냥 좋았는데, 지금은 비장함이 생긴다.” 류중일 감독이 이끄는 프리미어12 대한민국 대표팀이 8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B조 예선 라운드가 열리는 대만 타이페이로 떠났다. 주장 송성문은 “국가대표로서 잘 하고 싶은 마음이
2024-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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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문일답] '첫 평가전' 류중일호 베일 벗었다 "4번타자 박동원-선발투수 곽빈" (0.00)
▲ 류중일 감독 ⓒ곽혜미 기자 ▲ 류중일 감독(왼쪽)과 김도영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김민경 기자] "선수들이 경기 감각을 빨리 끌어올리는 게 우선이다." 류중일 한국야구대표팀 감독이 '2024 프리미어12'를 앞두고 첫 실전 점검에 나서는 소감을 밝혔다. 한국은 1일 고척스카이돔에서 '2024 K-베이스볼시리즈' 쿠바와 평가전을 치른다. 한국
2024-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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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일이네" 대표팀 초비상, 류중일 감독의 한숨…15승 에이스 부상에 애가 탄다 (0.00)
▲ 류중일 한국야구대표팀 감독 ⓒ연합뉴스 ▲ 삼성 라이온즈 원태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김민경 기자] "큰일이다. 진짜 큰일이네." 류중일 한국야구대표팀 감독은 26일 고척스카이돔에서 '2024 프리미어12' 대비 훈련을 이끌다 들은 비보에 진한 한숨을 내쉬었다. 1선발 유력 후보인 원태인(삼성 라이온즈)이 이날 대구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
2024-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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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수가' 158㎞ 광속구 유망주, 대표팀 가자마자 다쳤다…'ERA 0.76 급성장' 자신했는데 (0.00)
▲ 이강준 ⓒ키움 히어로즈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1년 동안 성장한 것처럼 자신 있게 던지고 싶다." 광속구 사이드암 이강준(23, 상무)은 꿈에 그리던 태극마크를 품고 설레는 마음이 가득했다. 이강준은 지난 25일 '2024 프리미어12' 합숙 훈련 명단에 추가 합격했고, 27일부터 본격적으로 훈련에 합류하면서 생애 첫 국가대표 발탁을 꿈꾸고 있었
2024-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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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다 대투수 부르나' 원태인 부상 치명타, 누가 대표팀 다승왕 대신하나…"한 달 지나서 다 쉴 텐데" (0.00)
▲ 괴로워하는 삼성 라이온즈 원태인 ⓒ곽혜미 기자 ▲ 삼성 라이온즈 원태인(왼쪽)과 구자욱은 대표팀의 핵심 전력으로 꼽혔으나 두 선수 모두 부상으로 이탈할 전망이다.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고척, 김민경 기자] "진짜 큰일이다." 류중일 한국야구대표팀 감독은 26일 고척스카이돔에서 '2024 프리미어12' 대비 3일차 훈련을 이끌다 비보를 들었다. 1선
2024-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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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문동주-강백호-이재현은 프리미어12 못가나… 각기 다른 사유, 7명 더 추려야 한다 (0.00)
▲ 항저우 아시안게임 당시 대표팀의 에이스 몫을 했던 문동주는 어깨 부상 여파로 결국 프리미어12 엔트리에 승선하지 못했다. ⓒ곽혜미 기자 ▲ 강백호와 김혜성은 훈련소 입소 일정을 변경하기 어려워 아예 예비 엔트리부터 빠졌고, 극적인 변화는 없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BO는 오는 11월 열릴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 2024
2024-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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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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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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