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백호 없으면 한화 망해? 누가 그랬나… ‘6G 52득점 폭격’ 타올랐다, 예전의 한화 아니다 (30.47)
2026-07-27
-
5G 타율 '0.063' 문현빈+'0.125' 페라자, 그리고 돌아온 강백호…김경문은 어떻게 보고 있나 (29.60)
2026-08-04
-
강백호 이게 데뷔 후 처음이라고? 5월 타율 0.424에 30타점, 데뷔 첫 월간 MVP 수상 (28.73)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한화 이글스 강백호가 2026 신한 SOL KBO 리그 5월 월간 MVP로 선정됐다. 강백호는 기자단 투표 총 35표 중 22표(62.9%), 팬 투표 45만 3247표 중 20만 7232표(45.7%)로 총점 54.29점을 받았다. 기자단 투표 6표로 2위에 오르고 팬 투표 역시 7만 6373표로 2위에 올라 총점 17점을 기
2026-06-08
-
'한화 진짜 큰일났다' 강백호 옆구리 손상 1군 엔트리 제외…"재검진 통해 복귀 시점 결정" (27.34)
2026-07-20
-
한화 이래서 100억 줬구나, 강백호 '시즌 156타점' 페이스!…진짜 미쳤다는 말밖엔 (27.07)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너무 잘한다. 한화 이글스 강백호(27)는 지난 28일 창원 NC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NC 다이노스와의 원정경기에 4번 타자 겸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2루타 1개, 홈런 1개를 뽐내며 4타수 2안타 4타점 1득점을 선보였다. 한화는 6회까지 2-7로 끌려가다 7회 6득점, 8회 3득점, 9회 7득점
2026-05-29
-
'7G 6홈런' 강백호 넘기고 또 넘기고! 한화, '무사 만루 무득점' LG에 8-1 완승 (26.83)
2026-07-03
-
김도영-오스틴이 아무리 홈런 쳐도 따라갈수 없다…한화 100억 해결사의 위엄, 부상 관리해도 독보적 1위 (25.60)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한화 '해결사' 강백호(27)는 지난 주말 롯데와의 3연전에서 대타로 두 타석만 나오는데 만족해야 했다. 한화는 왼쪽 햄스트링이 불편한 강백호를 벤치에 앉혀 무리하게 출전하지 않도록 배려했다. 일종의 '관리'를 한 셈이다. 김경문 한화 감독은 "강백호가 월요일(8일)까지 잘 쉬고, 선수가 안 아프고 편안할 때 나와야 컨디션도 좋
2026-06-09
-
압도적 타점 1위+홈런 5위! 강백호의 100억 베팅, 한화의 선택은 틀리지 않았다 (25.02)
[스포티비뉴스=고척, 박승환 기자] 지금까지의 흐름만 본다면 한화 이글스의 강백호 영입은 결코 틀리지 않은 듯하다. 강백호는 1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팀 간 시즌 3차전 원정 맞대결에 4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3타수 3안타(1홈런) 3타점 2득점 2볼넷으로 펄펄 날았다. 2025시즌
2026-05-13
-
한화 이보다 더 좋은 소식 있을까…강백호 기적의 회복속도에 김경문도 깜짝 "전혀 생각지도 않았는데" (24.95)
2026-07-30
-
노시환 앞에서 고의4구를 하다니…끝내기 안타로 응수, 정작 본인은 "당연히 승부 안할줄 알았다" 왜? (24.71)
2026-06-24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