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백호 이게 데뷔 후 처음이라고? 5월 타율 0.424에 30타점, 데뷔 첫 월간 MVP 수상 (27.60)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한화 이글스 강백호가 2026 신한 SOL KBO 리그 5월 월간 MVP로 선정됐다. 강백호는 기자단 투표 총 35표 중 22표(62.9%), 팬 투표 45만 3247표 중 20만 7232표(45.7%)로 총점 54.29점을 받았다. 기자단 투표 6표로 2위에 오르고 팬 투표 역시 7만 6373표로 2위에 올라 총점 17점을 기
2026-06-08
-
'타점 1위-홈런 2위' 강백호+LG 손주영+KIA 황동하-박재현 등 5월 월간 MVP 후보 선정 (22.26)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LG 트윈스 손주영과 한화 이글스 강백호, KIA 타이거즈 황동하, 박재현 등 10명의 선수가 5월 월간 MVP 후보로 선정됐다. KBO는 2일 "투수 부문에서는 LG 김진성, 손주영, 삼성 양창섭, 오러클린, KIA 황동하가 후보에 올랐다. 야수 부문에서는 한화 강백호, 허인서, 삼성 최형우, KT 최원준, KIA 박재현이 5
2026-06-02
-
김도영-오스틴이 아무리 홈런 쳐도 따라갈수 없다…한화 100억 해결사의 위엄, 부상 관리해도 독보적 1위 (20.67)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한화 '해결사' 강백호(27)는 지난 주말 롯데와의 3연전에서 대타로 두 타석만 나오는데 만족해야 했다. 한화는 왼쪽 햄스트링이 불편한 강백호를 벤치에 앉혀 무리하게 출전하지 않도록 배려했다. 일종의 '관리'를 한 셈이다. 김경문 한화 감독은 "강백호가 월요일(8일)까지 잘 쉬고, 선수가 안 아프고 편안할 때 나와야 컨디션도 좋
2026-06-09
-
김도영 vs 오스틴 양자 대결이라고? 토종 200안타가 다시 나오면 어떨까… 천재가 각성했다 (19.33)
2026-06-20
-
'충격의 8위 추락' 한화 정말 폰세-와이스의 팀이었나…작년 KS 진출했는데 왜 비극이 현실이 됐을까 (15.17)
2026-08-21
-
허인서가 밉진 않았을까, "못 쳤으면 좋겠다" 했지만…MVP 놓친 문현빈 진짜 속마음은 (14.56)
2026-07-12
-
'경악' 김도영 2년차 시즌보다 뜨겁다…31년 만에 대기록 재현 예고, 잠실구장 쓰는데 20살 타자가 이럴수 있나 (12.84)
2026-08-12
-
KBO 올스타전, 어떤 선수가 무슨 행사 참석할까?…시상 내역도 확정됐다 (11.21)
2026-07-09
-
뽑히고도 못 나갔던 올스타전, 올해는 다르다! 김도영이 전했다 "과분한 사랑, 너무 감사합니다" (11.14)
2026-06-26
-
[오피셜] '자려고 누웠는데' 양의지, 260만표 역대 최다 득표…KBO 올스타 베스트 12 확정 (11.07)
2026-06-24
많이 본 기사
-
"너무 가슴 아프고 슬퍼, 활동 중단할 것" 추성훈, 지인 사망 비보에 SNS 활동 모두 접는다
2026-10-11
-
"대표팀 오면 당연히 머리 처박고 경기" 이천수 작심 발언 터졌다..."대표팀 내 중간 역할 깨졌다"
2026-10-12
-
"韓日 이제 안 무섭다" 한국의 7번 극찬한 '중국 메시', 동메달 따고 월드컵 야망 표출 "우리 세대는 달라"
2026-10-11
-
"이강인 네가 주동자냐?, 너도 96라인에 꼈냐?" 손흥민 따돌리려 했다는 황당 주장 제기...SNS에 '악플' 이어져
2026-10-12
-
[오피셜] '이럴수가' 김혜성 NLCS 로스터 제외, 美 언론 예상 적중이라니…12승 올스타 투수 합류
2026-10-12
-
"이강인이 최고다" 스페인 팬들이 직접 선택했다…'3골 1도움' 경쟁자도 제치고 이달의 선수 우뚝→PSG 떠난 지 두 달 만에 개인상 4개 '초대박'
2026-10-10
-
“너도 대표팀 나가, 탁구나 쳐” 이강인, 불거진 대표팀 은퇴설에 ‘불똥’…96 동반 은퇴설 이후 ‘악플 폭주’ 애꿏은 선수만 피해
2026-10-12
-
"이강인이 가장 놀란 건 따로 있었다" 8경기 만에 선발 제외→그런데 33분 만에 기회 창출 3회! 아틀레티코 4연승+이달의 선수 '겹경사'
2026-10-11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