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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뮤비 게시' 1심 진 돌고래유괴단, 어도어에 '10억' 강제집행정지 신청 (285.94)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뉴진스의 '디토', 'ETA' 등의 뮤직비디오를 만든 광고제작사 돌고래유괴단이 뉴진스의 소속사 어도어를 상대로 강제집행정지를 신청했다. 돌고래유괴단 측은 20일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합의63부(부장판사 이규영)에 집행을 멈춰달라며 강제집행정지 신청을 냈다. 재판부는 지난 13일 어도어가 돌고래유괴단과 신우석 감독을 상대로 낸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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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하이브 예금 압류 시도 '제동'…법원, 강제집행정지 인용 (189.14)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민희진 오케이 레코드 대표(전 어도어 대표)가 하이브를 상대로 압류에 나섰으나, 법원이 하이브의 강제집행정지 신청을 인용하면서 제동이 걸렸다. 23일 서울중앙지법 제17민사부(나)는 19일 하이브가 제기한 강제집행정지 신청을 최종 인용했다. 이에 따라 1심 판결에 따른 강제집행은 항소심 판단이 나올 때까지 멈추게 됐다. 하이브는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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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vs 하이브 '255억 풋옵션' 소송 2차전…9월 18일 첫 항소심 (43.30)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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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선임 당시 권한 없는 인사가 관여" 재판부, 축구협회 아닌 문체부 손 들었다...정몽규 회장 중징계 가능성 (39.91)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에 대한 문화체육관광부의 중징계 요구 처분이 적법하다는 법원 판단이 나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23일 서울행정법원 행정5부(부장판사 이정원)는 대한축구협회가 문체부를 상대로 제기한 특정감사 결과 통보 및 조치 요구 취소 청구 소송에서 원고 패소 판결을 내렸다. 재판부는 “조치 요구가 부당하거나 위법하다고 보기
202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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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팬들 원하는 세상 올까', 문체부 "정몽규 회장 자격정지 중징계 요구" 촉구 공문 발송 (33.87)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에 대한 문화체육관광부의 중징계 요구 처분이 적법하다는 법원 판단이 나온 가운데, 문체부가 대한축구협회에 후속 조치 이행을 강하게 촉구하고 나섰다. 문체부는 30일 “2024년 11월 5일 대한축구협회에 요구했던 ‘감사 결과 처분 및 조치 요구’의 이행을 거듭 촉구하는 공문을 발송했다”고 밝혔다. 1심 판결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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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협회, 정몽규 회장 중징계 요구 판결에 항소 결정 "월드컵 방패막이 삼거나 시간 끌기용 아니다" (32.96)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대한축구협회 측이 최근 불거진 행정소송에 대해 항소할 전망이다. 이와 관련 "월드컵을 방패막이 삼거나 시간 끌기용이 아니"라고 밝혔다. 대한축구협회가 6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문화체육관광부의 특정감사 결과에 따른 행정소송 1심 판결에 대해 항소를 제기하기로 결정했다"라고 발표했다. 대한축구협회는 6일 2026년도 제4차 이사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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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255억 포기할테니 뉴진스 살리자" 한 날…하이브, 292억 공탁금 납부 (32.52)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하이브가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현 오케이 레코즈 대표)와 255억 원에 달하는 풋옵션(주식매수청구권) 관련 소송 1심에서 패소한 뒤 판결의 가집행을 멈추기 위해 법원에 공탁금을 납부했다. 25일 법조계에 따르면 하이브는 이날 서울중앙지법에 재판상 보증 공탁금 292억 5000만 원을 냈다. 하이브와 민희진 전 대표는 2024년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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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 255억 풋옵션 승소' 민희진, 25일 기자회견…"1심 결과·향후 계획 말할 것" (29.17)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현 오케이 레코즈 대표)가 255억 원에 달하는 풋옵션(주식매수청구권) 1심 승소 후 직접 자신의 입장을 밝힌다. 오케이 레코즈는 24일 "민희진 대표가 1심 소송 결과와 향후 계획에 대해 직접 말씀드리고자 한다"라고 기자회견 개최를 알렸다. 민 대표는 25일 오후 서울 모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하이브와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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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고래유괴단, "어도어에 10억 배상" 1심 선고 불복…'뉴진스 MV' 재판 ing (24.52)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뉴진스의 뮤직비디오를 다수 연출한 광고제작사 돌고래유괴단이 어도어에 패소한 1심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다. 21일 법조계에 따르면 돌고래유괴단은 전날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63부(이규영 부장판사)에 항소장을 제출했다. 같은날 돌고래유괴단 측은 재판부에 강제집행정지를 신청하기도 했다. 가집행은 판결이 확정되지 않았더라도 승소한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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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MV 게시' 돌고래유괴단, '10억 배상' 항소→법원에 공탁금 12억 납부 (24.48)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광고제작사 돌고래유괴단이 어도어에 10억 원을 배상하라는 판결을 받은 가운데, 가집행을 멈추기 위해 법원에 12억원의 공탁금을 납부했다. 26일 법조계에 따르면 돌고래유괴단 측은 서울중앙지법에 공탁금 12억원을 냈다. 이는 어도어가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 1심 판결에 대한 가집행을 정지하기 위한 조치로 해석된다. 앞서 서울중앙지법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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