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SG, 개막 2연전서 '랜더스 레드 페스타' 이벤트 실시 "드레스 코드는 레드" (299.53)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SSG 랜더스가 28~29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홈 개막 2연전을 맞아 팬들과 함께 붉은 물결을 만드는 ‘랜더스 레드 페스타(LANDERS RED FESTA)’를 개최한다. 이번 개막 시리즈는 신세계그룹의 쇼핑·엔터테인먼트 콘텐츠를 결합해 경기 관람은 물론 다채로운 경험을 제공한다. 특히 ‘LANDERS RED FE
2026-03-20
-
KIA 타격왕 어게인? 안 될 이유 있나… 10년 만에 찾은 느낌, 이 컨디션이면 가능하다 (76.33)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당장 지난해와 비교하면 마치 다른 선수가 그라운드에 서 있는 기분이었다. 체형부터 그랬고, 몸놀림이 그랬다. 겨울의 노력이, 보상을 받는 장면들이 여럿 있었다. KIA 주전 2루수이자 중심 타자인 김선빈(37·KIA)은 28일과 29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개막 2연전에서 맹활약했다. 이틀 모두 선발 5번 2루수
2026-03-30
-
프로미스나인 이채영-볼빨간사춘기 안지영 라팍뜬다, 삼성 개막 시리즈 시구 확정 (64.51)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삼성 라이온즈가 3월 28일부터 열리는 롯데와의 개막 2연전 경기에서 다양한 이벤트를 선보인다. 우선 대구 삼성 라이온즈 파크를 찾는 팬들에게 이틀 연속으로 특별한 선물을 증정한다. 개막 당일인 28일에는 카카오의 인기 캐릭터인 라이언과 콜라보로 제작한 타포린백을 입장 관중 전원에게 선물할 계획. 라이온즈 응원단도 개막 인사 및
2026-03-23
-
'잠실 빅보이' 이재원이 대타 삼진 하나에 사라졌다, 염경엽 감독은 거짓말을 한 것일까 (61.62)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잠실 빅보이' 이재원이 사라졌다. 지난해 상무에서 복무를 마치고 전역한 이재원은 김현수가 KT 위즈로 이적하면서 좌익수-지명타자 자리를 물려받을 것으로 예상됐지만 28일과 29일 KT와 개막 2연전에서 단 한 차례만 타석에 섰다. 이재원에게 기회를 주겠다던 염경엽 감독은 왜 그런 결정을 내려야 했을까. 이재원은 지난 28일 잠
2026-03-31
-
오지환→박찬호→김주원… 유격수 GG 또 바뀐다고? 칼 갈았던 선수, 종합 선물 세트로 진화했다 (53.34)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이숭용 SSG 감독은 올 시즌 팀 리드오프를 일찌감치 낙점해 공개했다. 팀 공격력에 상당히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포지션이었는데, 적임자를 찾았다는 확신이었다. 팀 주전 유격수 박성한(28·SSG)이 이 감독의 낙점을 받은 선수였다. 박성한은 화려한 장타력을 갖춘 선수는 아니지만 경력에서 두 차례 3할 타율을 기록한 이력의
2026-03-30
-
“잠을 못 잤다” 우승팀 LG 초비상 사태 넘겼다… 신민재 2번 출격, 타순은 왜 안 바꿨나 (53.21)
[스포티비뉴스=잠실, 김태우 기자] 지난해 통합우승 팀으로 올해 2연패에 도전하는 LG는 28일과 29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KT와 시즌 개막 시리즈에서 다른 의미의 ‘2연패’를 했다. 타선은 그럭저럭 잘 움직였지만, 마운드가 버티지 못하면서 두 판을 내리 내줬다. 물론 이제 시즌을 두 경기 했을 뿐이라 큰 의미를 두기는 어렵지만, 2연패와 별개로 LG는 주
2026-03-31
-
[속보] LG 한숨 돌렸다, 허리 잡고 내려간 치리노스 검진 결과 "이상 없음" (51.63)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 트윈스가 국가대표 좌완에 개막전 선발투수까지 잃는 최악의 사태는 피했다. 허리 불편감을 호소한 요니 치리노스의 MRI 촬영 및 검진 결과 특별한 이상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LG 구단은 30일 오후 치리노스의 검진 결과에 대해 "MRI 촬영 및 검진 결과 이상 없음 소견을 받았다"고 알렸다. 치리노스는 지난 28일 잠실구
2026-03-30
-
"나도 당황했다" 5G 15타수 무안타, 신경 쓰일 수밖에…강민호가 꼽은 완벽 부활 비결은? (51.35)
[스포티비뉴스=수원, 최원영 기자] 미소를 되찾았다. 삼성 라이온즈 강민호(41)는 4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의 원정경기에 9번 타자 겸 포수로 선발 출전했다. 결승타 포함 4타수 3안타 4타점을 뽐내며 맹활약했다. 삼성의 8-6 승리와 4연승에 앞장섰다. 강민호가 9번 타자로 나선 것은 2004년 프로 데
2026-04-05
-
"12-2에서 쓰긴 그렇더라" KT 마무리 혹사 논란과 작별? 일주일 푹 쉬었다, 미리보는 KS는 던진다 (49.51)
[스포티비뉴스=수원, 신원철 기자] KT 박영현은 프로 입단 후 필승조로 자리를 잡은 뒤 너무 늘 많이 던져서 팬들의 우려를 샀다. 그런데 올해는 KT의 25경기 중 10경기만 나왔다. 최근에는 6일을 푹 쉬었다. 21일 KIA전 2이닝 투구를 끝으로 22일부터 26일 SSG전까지 등판하지 않았다. 등판할 상황이 많지 않았다. 22일 KIA전은 KT가 7회
2026-04-28
-
'통합우승 4회' 김용일 코치, LG 개막전 시구…29일 NCT 쟈니, 잠실 마운드 오른다 (48.67)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디펜딩 챔피언' LG 트윈스가 3월 28일 잠실야구장에서 KT 위즈를 상대로 2026시즌 홈 개막전을 진행한다. 2026시즌 LG트윈스는 ‘The Road to Championship’으로 개막전 슬로건을 정하고, 다시 한번 우승을 목표로 많은 팬들이 직접 참여하고 시즌 시작을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2026-03-25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