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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오디션계 재앙 또 낳았다…서바이벌 해놓고 두 번째 데뷔 무산[종합] (0.02)
▲ '뉴 K팝'을 이끌 실력파 그룹의 탄생을 그리는 오디션 프로그램을 표방하는 '걸스 온 파이어' 포스터. 제공|JTBC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JTBC 예능프로그램 '걸스 온 파이어'를 통해 선발된 다섯 명의 팀 데뷔가 무산됐다. 양이레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쇼가 끝난 후에도 보내주신 사랑과 응원에 감사드린다"며 "벌써 거의 6개월이란 시간
2024-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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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걸스 온 파이어' 우승팀, '믹스나인' 이어 또 데뷔 무산 "죄송하고 감사" (0.01)
▲ 걸스 온 파이어 데뷔 무산. 출처ㅣ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JTBC 예능프로그램 '걸스 온 파이어'를 통해 선발된 다섯 명의 팀 데뷔가 무산됐다. 양이레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쇼가 끝난 후에도 보내주신 사랑과 응원에 감사드린다"며 "벌써 거의 6개월이란 시간이 지났는데, 많은 분들이 저희 데뷔 기다리며 많이 궁금하셨을 것이다. 안
2024-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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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온파' 전국투어 콘서트 개최, 7월 서울 포문→부산까지 간다[공식] (0.00)
▲ 걸스온파이어. 제공ㅣJTBC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걸스 온 파이어’가 전국투어 콘서트로 팬들을 만난다. 5일 공연 제작사 에스비위너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오는 7월부터 서울을 비롯한 총 5개 지역에서 JTBC ‘걸스 온 파이어’ 전국투어 콘서트가 개최된다. ‘걸스 온 파이어’ 전국투어 콘서트는 7월 27일, 28일 서울 올림픽홀을 시작으로 창원과
2024-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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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스온파이어' 윤종신 "남녀공학에서 여학교 교장 된 느낌, 女참가자들 확실히 달라" (0.00)
▲ 윤종신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윤종신이 여자 참가자들만 모인 경연 프로그램의 차별점에 대해 언급했다. JTBC 새 오디션 프로그램 '걸스 온 파이어' 제작발표회가 16일 오후 2시 서울 상암동 스탠포드 호텔에서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MC 장도연과 프로듀서 윤종신, 개코, 선우정아, 정은지, 영케이, 킹키, 김희정CP, 김학영PD가
2024-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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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스온파이어' 윤종신 "오디션 계의 적폐, 이제 그만할 때도 됐는데 계속 부탁해" (0.00)
▲ 윤종신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윤종신이 '걸스 온 파이어' 심사위원을 맡은 이유를 밝혔다. JTBC 새 오디션 프로그램 '걸스 온 파이어' 제작발표회가 16일 오후 2시 서울 상암동 스탠포드 호텔에서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MC 장도연과 프로듀서 윤종신, 개코, 선우정아, 정은지, 영케이, 킹키, 김희정CP, 김학영PD가 참석했다.
2024-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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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女오디션의 다른 차원"…'걸스온파이어', 뉴 케이팝 이끌 5인조 걸그룹 탄생기[종합] (0.00)
▲ 김하경 PD 영케이 킹키 정은지 윤종신 개코 선우정아 장도연 김희정 CP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걸스 온 파이어'가 지금까지와는 다른 완전 새로운 스타일의 '뉴 케이팝' 오디션을 예고했다. JTBC 새 오디션 프로그램 '걸스 온 파이어' 제작발표회가 16일 오후 2시 서울 상암동 스탠포드 호텔에서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MC 장도연
2024-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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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스 온 파이어' 크러쉬 친누나→양희은 딸까지, 고퀄 자작곡 쏟아진다 (0.00)
▲ 걸스온파이어. 제공ㅣJTBC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JTBC '걸스 온 파이어'가 2040 여성 시청자들의 높은 몰입도 속에 고퀄리티 무대의 향연을 이어간다. 23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되는 '걸스 온 파이어' 2회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본선 진출 50인의 '1 vs 1 맞짱 승부'가 진행된다. 꿈을 이루기 위해 프랑스 파리, 독일 베를린 등 해
2024-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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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스 온 파이어' 크러쉬 친누나 열창, 개코 "유전자의 힘 대단해" (0.00)
▲ 걸스 온 파이어. 제공ㅣJTBC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최정상 6인의 프로듀서들도 반성하게 하는 참가자들의 레전드 무대가 속출하며 'NEW K-POP'을 이끌 실력파 그룹의 탄생이 일찌감치 점쳐졌다. 23일 방송된 JTBC '걸스 온 파이어' 2회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본선 1라운드 '1 vs 1 맞짱 승부'가 계속됐다. 6명의 참가자가 접전 끝에
2024-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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