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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수비가 어디 가겠나…타점은 못 먹어도 아웃은 잡는다, 철벽 수비로 1점 차 승리 뒷받침 (20.96)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역전 위기에서 '한 이닝 3아웃'으로 팀을 구했다. 타점 기회는 못 살렸지만 수비는 여전히 탄탄했다. 김하성은 27일(한국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 펜웨이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보스턴 레드삭스와 경기에 8번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했다. 팀이 7-6으로 승리한 가운데 김하성은 4타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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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쯤되면 저지는 사기를 당한 것인가… 계약 파기할 수도 없고, 3년만 늦게 태어났어도 (12.75)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최근 메이저리그는 선수들의 몸값이 폭등하는 추세다. 이전에 생각했던 ‘상식’은 완전히 깨졌다. ‘뉴노멀’의 시대라고 해도 무방하다. 선수들의 계약 총액이 미친 듯이 뛰어오르는 가운데, 옵트아웃이나 지불유예 등 여러 조항들이 속출하며 계약 세부 내용을 읽는 것조차 머리가 아프다. 2024년 시즌을 앞두고 LA 다저스와 계약한 리그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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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악' 김하성이 7370억 천재타자보다 뛰어났다니…그런데 겨우 236억 FA 계약 예상 "베팅할 가치는 있다" (11.24)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FA 신분인 '어썸킴' 김하성(30)이 내년에는 골드글러브 수상자다운 퍼포먼스를 보여줄 수 있을까. 올 시즌을 마치고 옵트아웃을 선언하고 FA 시장에 나온 김하성은 과연 어떤 대접을 받을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ESPN'은 지난 5일(이하 한국시간) 김하성의 FA 계약 규모를 예상하는 한편 내년 시즌 전
2025-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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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행 결정 끔찍했었던 그 1년 뒤… 이러다 블게주 신화 이어받나, 20억 짜리 협상에 美 초미의 관심 (10.16)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4년 시즌 막판 KIA의 대체 외국인 투수로 입단한 에릭 라우어(31·토론토)는 당시 큰 궁지에 몰려 있었다. 한때 한 팀의 선발 로테이션 주축을 이루며 10승도 거뒀던 투수지만, 부상 이후 경기력이 내리막을 걷고 있는데다 메이저리그 복귀의 꿈은 좀처럼 잡히지 않았다. 그때 KIA의 제안이 왔고, 라우어와 가족들은 큰 고민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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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4886억' 쏟아부었는데…'충격' 토론토, 비셋과 결별하고 '최대어'까지 품나? (10.15)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이미 3억 3700만 달러(약 4886억원)을 쏟아냈지만, 토론토 블루제이스는 여전히 배가 고프다. 아직 토론토의 스토브리는 끝나지 않았다. 미국 '디 애슬레틱'은 7일(이하 한국시간)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보 비셋의 재결합, 이번 FA(자유계약선수) 시장의 '최대어'로 불리는 카일 터커의 영입 가능성을 짚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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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설움 복수한다' 토론토가 다저스를 제친다니, '5억 달러 이상' FA 최대어 계약 유력 (9.13)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오타니 쇼헤이, 사사키 로키 등 FA 대어들을 연달아 다저스에 빼앗긴 토론토 블루제이스가 카일 터커 영입이 유력하다고 CBS 스포츠가 전했다. CBS스포츠 RJ 앤더슨은 "터커 영입에 토론토 블루제이스가 가장 높은 금액을 제시할 가능성이 크다"고 내다봤다. "이번 FA 클래스 최고의 재능인 터커는 모든 면에서 뛰어나지만, 어떤
2026-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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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 전체가 미쳤나 “스테이크 평생 무료로 줄게” 파격 공약까지… 다저스에 진 게 그렇게 억울했을까 (8.34)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아메리칸리그 동부지구의 ‘언더독’ 느낌이 강했던 토론토는 근래 들어 적극적인 전력 보강으로 팀을 강화하더니 지난해에는 모처럼 월드시리즈까지 오르는 큰 성과를 만들었다. 메이저리그 30개 구단 중 유일한 캐나다 팀인 만큼 ‘캐나다의 자존심’으로 엄청난 흥행 폭풍을 이끌었다. 하지만 월드시리즈에서 LA 다저스에 3승4패로 지며 우승
2026-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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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인자 되고 싶지 않아'…시즈+폰세 폭풍 영입 토론토→터커 수혈해 LAD-양키스 확실히 누른다 (7.43)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충훈 영상 기자] 메이저리그 유일 캐나다팀 토론토 블루제이스. 올해 LA다저스와 월드시리즈 7차전까지 가는 접전을 벌였지만, 2인자라는 결말을 만났습니다. 전력 보강이 필수라는 결론을 내린 토론토. 샌디에이고 파드레스에서 딜런 시즈를 7년 2억 1000만 달러, 우리 돈 약 3089억 원에 영입했습니다. 탈삼진 기술자라 불릴 정
2025-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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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FA 유격수 최대어 '비솃'에 319억원 퀄리파잉 오퍼 제시…"하지만 거절할 듯" (6.93)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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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 몸으로 오타니에 3점홈런 폭발…역시 FA 최대어, 2700억 초대박 꿈이 아니다 (6.90)
2025-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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