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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경북고 정환희, '우승을 향해' (376.32)
▲ 경북고 정환희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목동, 곽혜미 기자] 제81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 경북고와 세광고의 결승전이 12일 오전 서울 양천구 목동야구장에서 열렸다. 경북고 선발 정환희가 역투하고 있다.
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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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경북고 조채완, '쫓아간다' (363.70)
▲ 경북고 조채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목동, 곽혜미 기자] 제81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 경북고와 세광고의 결승전이 12일 오전 서울 양천구 목동야구장에서 열렸다. 1회말 1사 경북고 조채완이 안타를 날리고 있다.
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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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경북고 정환희, '역동적인 투구폼' (357.21)
▲ 경북고 정환희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목동, 곽혜미 기자] 제81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 경북고와 세광고의 결승전이 12일 오전 서울 양천구 목동야구장에서 열렸다. 경북고 선발 정환희가 역투하고 있다.
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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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안타 날리는 경북고 조채완 (353.82)
▲ 경북고 조채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목동, 곽혜미 기자] 제81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 경북고와 세광고의 결승전이 12일 오전 서울 양천구 목동야구장에서 열렸다. 1회말 1사 경북고 조채완이 안타를 날리고 있다.
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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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경북고 타선 틀어막는 세광고 김동유 (286.62)
▲ 세광고 김동유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목동, 곽혜미 기자] 제81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 경북고와 세광고의 결승전이 12일 오전 서울 양천구 목동야구장에서 열렸다. 3회말까지 무실점으로 이닝을 막은 세광고 선발 김동유가 더그아웃으로 향하고 있다.
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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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경북고 꺾고 우승 거둔 세광고 (280.18)
▲ 세광고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목동, 곽혜미 기자] 제81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 경북고와 세광고의 결승전이 12일 오전 서울 양천구 목동야구장에서 열렸다. 6-2로 승리하며 우승을 거둔 세광고 선수들이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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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전에 역전' 유신고, 강호 경북고 꺾고 창단 첫 대통령배 결승 진출! #SPOTIME #고교야구 (210.54)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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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결승전 선발 나선 경북고 정환희 (100.80)
▲ 경북고 정환희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목동, 곽혜미 기자] 제81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 경북고와 세광고의 결승전이 12일 오전 서울 양천구 목동야구장에서 열렸다. 경북고 선발 정환희가 역투하고 있다.
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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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년 만의 우승 도전' vs '최다 우승 도전' 청룡기 결승전에서 역사가 바뀐다 (92.95)
▲ 제81회 청룡기 결승전이 12일 오전 10시 목동야구장에서 열린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제81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가 결승전만 남겨두고 있다. 송진우를 앞세운 1982년 황금사자기 우승 이후 43년 동안 전국대회 정상에 오른 적이 없는 세광고와, 이번 대회에서 우승하면 청룡기 최다 우승 타이기록을 세우는 경북고가 맞붙는다
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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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최다안타상 수상한 경북고 최우준 (83.57)
▲ 경북고 최우준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목동, 곽혜미 기자] 제81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 경북고와 세광고의 결승전이 12일 오전 서울 양천구 목동야구장에서 열렸다. 6-2로 승리하며 우승을 거둔 세광고. 최다안타상을 수상한 경북고 최우준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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