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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대신 KBO' 하현승 선발 등판…제4회 고교대학 올스타전 선발 라인업 확정 (56.52)
[스포티비뉴스=대전, 신원철 기자] 미래의 올스타를 미리 본다. 한화 이글스와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가 주최하는 '제4회 고교대학 올스타전'에 나서는 고교와 대학 올스타 선발 라인업이 확정됐다. 메이저리그 구단의 제안을 뿌리치고 KBO리그 드래프트에 참가하기로 한 '최대어' 하현승은 고교 올스타 선발투수로 등판한다. KBSA는 7일 고교 올스타와 대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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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엄김'이 한 팀에? 고교 드림팀 떴다, 한화 '고교 vs 대학 올스타전' 참가 선수 확정 (41.52)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부산고 하현승, 덕수고 엄준상, 서울고 김지우. 고교 3학년 '투타겸업' 삼총사가 대학 선수들과 맞대결을 펼친다. KBO 드래프트에 참가한다면 1라운드 최상위권 지명이 확실시되는 이 선수들을 한 경기에서 볼 수 있는 드문 기회가 왔다. 제4회 한화이글스배 고교 vs 대학 올스타전이 바로 그 무대다. 한화 이글스 구단은 11일 오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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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문제연구소 나섰다 "하영 증조부, 친일행위 명백…최소한의 역사적 성찰 無"[공식] (26.43)
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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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진웅, 10대 시절 범죄 의혹 '충격'…소속사는 "사실여부 확인중" (24.84)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배우 조진웅이 10대 시절 저지른 범행으로 소년보호처분을 받았다는 의혹이 제기돼 소속사가 사실 여부를 확인하고 있다. 5일 조진웅의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는 "현재 관련 내용의 사실 여부를 확인 중"이라고 밝혔다. 이날 오전 관련 의혹이 처음 제기된 가운데, 소속사 측은 오후 6시30분까지 공식 입장을 내놓지 않았다. 이날 디스패
20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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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영 증조부' 안상호 친일 행적 또 나왔다…1913년 일본어 잡지 "일선동화의 선구" (21.30)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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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진웅, '강도·강간' 중범죄 지우고 배우 됐나…충격 의혹에 "사실 확인 중" (21.18)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조진웅(49, 조원준)이 고등학생 시절 중범죄에 연루돼 소년원에서 시간을 보냈고, 무명 시절에도 폭행, 음주운전 등의 범죄를 저질렀다는 충격적인 의혹에 휩싸였다.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5일 스포티비뉴스에 "회사 측도 현재 보도된 내용을 확인 중"이라며 "정확한 사실 관계를 확인한 뒤 공식입장을 전하겠다"라고 밝혔
20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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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진웅 '소년범'은 인정, '성폭행'은 부인…"미성년·무명 시절 잘못 반성"[종합] (16.68)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조진웅이 과거 소년범이었던 사실을 인정하며 고개를 숙였다. 다만 성폭행과 관련해서는 무관하다고 선을 그었다. 5일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는 "배우에게 확인한 결과 미성년 시절 잘못했던 행동이 있었음을 확인했다"라며 "다만 이는 일부 확인된 사실에 기반한 것으로 30년도 더 지난 시점에 경위를 완전히 파악하기에는 어렵고, 관
20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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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예은 이어 양세찬도 열애? "걸그룹 사귄 적 있고, 현재 연애 중"('런닝맨') (15.57)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방송인 양세찬이 여자친구가 있다고 인정했다. 19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에는 배우 유준상, 박은태, 신성록이 출연했다. 이날 1940년대 경성을 배경으로 스파이 레이스를 펼치게 된 게스트와 멤버들. 이들은 상대방을 저격한 뒤 '그렇소'라고 답하지 못하면 패배하는 게임을 진행했다. 이날 유재석은 양세찬에게 "내
2026-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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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의 12월 되나…'갑질설' 박나래·'조폭연루설' 조세호·'소년범설' 조진웅, 충격 의혹[종합] (15.42)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2025년 12월 되자마자 각자의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연예인들을 둘러싼 충격적인 의혹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코미디언 박나래 전 매니저들로부터 갑질-상해 피소를 당한 것에 이어, 조세호의 조폭연루설, 조진웅의 소년범 출신 의혹까지. 유명 스타들에 대한 의혹들이 연이어 나와 충격을 안기고 있다. 4일 박나래가 전
20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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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영 증조부 안상호, 日 이토 히로부미 추도 모임 참석…민족문제연구소 "사료 확인" (15.29)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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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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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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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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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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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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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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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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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