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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업금지 해제' 이수만, K팝 시장 복귀 선언…"A20 韓 오디션 개최"[공식] (358.71)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이수만 전 SM엔터테인먼트 총괄 프로듀서가 K팝 시장에 복귀한다. 23일 이수만 프로듀서가 설립한 A2O 엔터테인먼트 코리아는 "첫 공개 오디션 'A2O 잘파 오디션(A2O ZALPHA AUDITION)'을 개최한다"라고 밝혔다. 이번 오디션은 이수만 프로듀서가 직접 기획 및 총괄하는 프로젝트로, 새로운 방향성과 비전을 담은 첫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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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만, '3년 경업 금지' 곧 풀린다…"상반기 보이그룹 론칭" 국내 복귀 (290.03)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이수만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 창립자 겸 전 총괄 프로듀서가 한국 가요계에 복귀한다. 3일 가요계에 따르면 이수만은 이달 말 경업 금지 기간이 종료되고, 상반기 국내에서 새 보이그룹을 론칭할 준비를 하고 있다. 이수만은 2023년 2월 하이브에 자신이 보유했던 SM 주식을 매각하면서 하이브와 지분 매매 계약을 체결했다. 해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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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S.E.S.의 아버지"…바다, SM 떠난 이수만과 다정 투샷 (133.11)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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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BANA 대표=전남친, 능력있는 사람이라 하이브 풋옵션 떼주려 했다" (39.75)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가 BANA(비츠스앤네이티브스) 대표가 전 남친으로, 자신의 풋옵션을 나눠주려고 했다고 밝혔다. 민희진 전 대표는 18일 오후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합의31부(부장판사 남인수) 심리로 열린 하이브 풋옵션 행사 관련 주식매매대금 청구 소송 변론기일에 출석해 "능력이 있는 사람이라 주려고 했다"라고 밝혔다. 민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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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릿 표절 문제제기 정당, 255억 줘야"…法, 민희진 손 들어준 이유[이슈S] (30.81)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260억 원 상당의 풋옵션(주식매수청구권)을 둘러싼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현 오케이 레코즈 대표)와 하이브간 소송에서 법원이 민 전 대표의 손을 먼저 들어줬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1부(부장판사 남인수)는 12일 오전 하이브가 민 전 대표를 상대로 낸 주주간계약 해지 확인 소송, 민 전 대표가 하이브를 상대로 낸 주식매매대금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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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前남친 회사에 10억 인센+월 3300만원 지급..."특혜 아냐" (28.68)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가 전 남자친구에게 월 3300만원 이상을 지급한 것은 사실이라면서도 특혜가 아니라고 반박했다. 민희진 전 대표는 18일 오후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합의31부(부장판사 남인수) 심리로 하이브를 상대로 낸 풋옵션 행사 관련 주식매매대금 청구 소송, 하이브가 민 전 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주주간계약 해지 확인 소송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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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서 매맞는 기분" 민희진, 5시간 진술…前남친 측에 월3300만원+α 지급엔 "정당한 보상"[종합] (25.01)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가 또 법정에서 5시간 릴레이 진술을 했다. 그는 전 남자친구인 BANA 대표에게 월 3300만원 이상을 지급한 게 맞다고 인정하면서도 특혜 아니냐는 하이브 측에 반박하며 보복성 감사를 받았다고 재차 주장했다. 민희진 전 대표는 18일 오후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합의31부(부장판사 남인수) 심리로 하이브를 상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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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열' 민희진, 법정서 5시간+α 진술…"방시혁 구애로 입사"→"해임당할 이유 NO"[종합] (14.44)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민희진 전 대표가 당사자 신문을 위해 법원에 출석해 5시간 넘는 시간 동안 증언, 하이브와 여전히 날선 대립을 보이며 울분을 토했다. 민희진 전 대표는 27일 오후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합의31부(부장판사 남인수) 심리로 하이브를 상대로 낸 풋옵션 행사 관련 주식매매대금 청구 소송 변론기일에 당사자 신문을 위해 출석했다. 이날 민
2025-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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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 떠난 이수만, LA서 포착…슈주·소시·샤이니 만나 '아빠 미소' (1.71)
2025-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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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 떠난 써니, '삼촌' 이수만 손잡았다…"유영진 지도하에 프로듀싱 훈련" (1.00)
2025-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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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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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