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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혼' 최정윤도 사칭 당했다…"난 주식 계좌도 없어, 혼난다" (263.40)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최정윤이 사칭 피해 주의를 당부했다. 최정윤은 9일 자신의 SNS에 "누군가 저를 사칭해서 주식 투자 메시지를 보내시는 듯하다"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지인분들, 팔로워분들 전 주식 계좌도 없는 사람이다. 모두 조심해주세요"라며 "이거 올리시는 분 그러지 마세요. 그러는 거 아닙니다"라고 경고했다. 최정윤은 '경고, 사칭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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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항준, '왕사남' 대박 났는데…♥김은희 "카드값 아직도 내 계좌서 빠져나가" (258.37)
[스포티비뉴스=허나원 기자] 김은희 작가가 '왕과 사는 남자'의 흥행 대박에도 여전히 남편 장항준 감독의 카드값을 내고 있다고 밝혔다. 김은희 작가는 11일 유튜브 채널 '비보티비'에 출연해 "장항준 신용카드 사용 금액이 내 계좌에서 빠져나간다"고 말해 관심을 모았다. 이날 김은희 작가는 "다음 작품을 쓰고 있다"며 "장항준이 너무 거들먹거려서 재수 없어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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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옵션 255억 승소' 민희진, 하이브 예금 계좌 가압류 신청 (186.86)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현 오케이 레코즈 대표)가 하이브를 상대로 예금 계좌 압류를 신청한 사실을 직접 알렸다. 민희진 대표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예금 계좌 압류 신청"이라며 하이브를 상대로 한 예금 계좌 압류 신청 접수증명서를 공개했다. 해당 서류에는 채권자가 민희진, 채무자가 주식회사 하이브로 기재돼 있다. '위 사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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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D수첩' 만난 차가원 "법인 자금 모두 제작비에…개인 유용 No" (90.96)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PD수첩'이 원헌드레드 레이블(이하 원헌드레드)의 수장 차가원 회장을 직접 만나 이야기를 나눈다. 1일 MBC 'PD수첩'은 공식 유튜브 채널에 '법인 돈이 개인 계좌로? K팝 대형 레이블 차가원 대표를 직접 만났다'라는 제목의 선공개 영상을 공개했다. 선공개 영상에서 연예계 관계자 및 지인은 차가원 회장에 대해 이야기했다.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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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링거 이모', 입 열었다 "계좌번호 맞지만…시술 전혀 기억 안 나" (88.85)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방송인 박나래에게 불법 의료 행위를 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이른바 '링거 이모' A씨가 논란과 관련해 입을 열었다. 최근 박나래가 전 매니저들의 폭로로 갑질, 불법의료 행위 등 각종 논란에 휩싸였다. 의사 면허를 가지고 있지 않은 '주사 이모'에게 의료 행위를 받았다는 의혹, 이에 더해 '주사 이모' 외에도 그에게 수액을 놔
202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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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장' 장항준, ♥김은희 수입 넘어섰다 "이제는 내 카드 줘"('옥문아') (82.37)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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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차가원 구속 송치…300억대 사기 혐의 (77.81)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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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D수첩' "MC몽·차가원, 카지노 제공 전용기-VVIP 게임룸 드나들어" (75.49)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PD수첩'이 MC몽과 차가원 원헌드레드 대표이사와 관련한 의혹을 파헤친다. 이들은 MC몽과 차 회장이 라스베이거스 카지노가 제공한 전용기를 타고 VVIP 게임룸을 드나들었다며, 결정적 자료를 입수했다고 밝혔다. MBC 'PD수첩'은 2일 방송하는 ‘MC몽과 회장님의 K팝 영업비밀’ 편을 통해 최근 아티스트 줄이탈 사태에 직면한
20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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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영장신청 3번만에…검찰, '300억대 사기 혐의' 차가원에 구속영장 청구 (75.09)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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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테여신' 양정원 "억울하다" 했는데…재력가 남편, '주가조작' 혐의 구속기소 (74.49)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방송인 양정원의 남편이 유명 조가조작 전문가, 증권사 간부 등과 주가조작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서울남부지검 금융·증권범죄합동수사부(신동환 부장검사)는 8일 브리핑을 열고 자본시장법 위반 등의 혐의로 3명을 구속기소하고 공범 6명을 불구속·약식 기소했다고 밝혔다. 소재가 파악되지 않은 1명은 지명수배했다. 이들은 2024년 1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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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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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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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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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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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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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