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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들은 여성과 경쟁시키지 않을 것" 성전환 후 女 육상 대회 출전→1위 질주에 논란 (81.95)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트랜스젠더 선수 에르난데스가 또다시 여자 육상 종목 정상에 오르며 캘리포니아 주 대회 출전권을 획득했다. 미국 '폭스 뉴스'는 24일(한국시간) "에르난데스는 지난 23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무어파크 고등학교에서 열린 CIF(캘리포니아 학교체육연맹) 마스터스 대회에서 멀리뛰기, 세단뛰기, 높이뛰기 3개 종목을 모두 석권했다"라고
2026-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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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상 시키기 싫다" 女선수 적나라한 '노출 유니폼' 논란…남녀차이에 갑론을박→과학적으로는 "덮는 게 유리" (27.68)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여자 육상선수들이 착용하는 노출이 많은 경기복을 두고 일본에서 갑론을박이 벌어졌다. 일본 'ABEMA TIMES'는 3일 "선수들의 유니폼에서 남녀 간 '면적 차이'를 두고 SNS에서 논란이 벌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논란은 일본 전국고교종합체육대회 육상 경기와 관련한 게시물에서 시작됐다. 남녀 선수들의 경기복 차이에 주목한 네
202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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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 밖으로 튕겨져 나갔다" 19세 장대 높이뛰기 선수 '3중 추돌' 교통사고로 사망 (21.32)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미국 대학 육상계의 유망주였던 에바 모란이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났다. 향년 19세. 미국 '폭스 뉴스'는 31일(한국시간) "톨레도 대학 소속 장대높이뛰기 선수 에바 모란은 지난달 30일미국 오하이오주에서 발생한 3중 추돌 사고로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사고는 오하이오주 클래리던 타운십의 309번 도로에서 발생했다. 경찰 조사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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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 뛰는 日국대 뒤엔 '그녀'가 있었다…"밥만 해줄 사람 찾았다면 안 했다"→'영양+요리' 혼자 책임지는 희귀 직업, 유럽도 주목 (8.99)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활약 중인 일본 국가대표 미드필더 다나카 아오(27·리즈 유나이티드)의 영양사 겸 셰프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일본 '풋볼존'은 11일 "프로 축구 선수가 지원 스태프를 꾸릴 때 자주 언급되는 직업은 트레이너와 퍼스널 코치, 매니지먼트 등 매우 다양하다"면서 "여기에 영양사와 셰프도 있다. 영양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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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국영도 소름 돋았다"…19살 나마디 조엘진, 韓 육상 염원 '10초 벽' 허물까→"고교 때보다 떨리네요" 전국체전 '실업 3관왕' 우뚝 (4.30)
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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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체전] 나마디 조엘진, 0.01초의 기적… "김국영 응원 힘됐다" (2.70)
[스포티비뉴스=부산, 배정호 기자] 나마디 조엘진(안산시청)이 전국체전 남자 일반부 100m 결선에서 짜릿한 역전극을 완성하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나마디 조엘진은 19일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남자 일반부 100m 결선에서 10초35의 기록으로 우승했다. 출발은 다소 늦었지만, 막판 폭발적인 스퍼트로 결승선을 가장 먼저 통과했다. 결승선에서는
202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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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가 투포환 선수' DNA 남다른 LG 신인…투수 출신인데 거포 잠재력, 3G 연속 홈런 쳤다 (1.25)
2025-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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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3기 스포츠꿈나무 후원식 개최...'중고교 유망주 선수들에게 징검다리 될 것' (0.11)
서울 을지로 SK T타워에서 진행된 후원식에 참석한 선수들의 모습. 왼쪽부터 앵베르 윌리암 가브리엘(펜싱), 나주영(스쿼시), 이새봄(육상 창던지기), 김희섭 SK텔레콤 PR센터장, 김서현(육상 100m 허들), 조주현(펜싱) ⓒsksports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SK텔레콤(대표이사 CEO 유영상)은 육상과 수영·펜싱·역도 등 아마추어 비인기 16
2025-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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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학교 바꾸는 ‘체육’…대동초 김선희 교장 "한국 사회 적응, 인성 교육에 필수” (0.00)
[스포티비뉴스=대림동, 정형근, 배정호 기자] “서울 대동초는 약 80%의 학생들이 중국계 다문화 학생이다. 다문화 학생들은 체육 활동을 하면서 한국 학생들과 자연스럽게 어울릴 뿐 아니라 한국어도 더 빨리 터득하고 있다. 다문화 학생들에게 다양한 체육 활동을 시키는 것이 한국 사회 적응과 인성 교육에 큰 도움이 된다.” 다문화학생 20만 시대가 성큼 다가오
2024-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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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저우 NOW] 역시 박빙! 우상혁 한번 점프로 결선행 vs 바르심은 예선 1위 (0.00)
2023-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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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
202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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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부남과 엘베 키스' 숙행, '불륜 소송' 9월 결론…엇갈린 주장 속 법원 판단 주목
2026-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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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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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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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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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