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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명준 연타석 홈런 폭발+김건우 시즌 첫 승… SSG, KIA 마운드 폭격하며 개막 시리즈 싹쓸이 [인천 게임노트] (362.66)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SSG가 개막전 역전 끝내기 승리의 짜릿한 감을 이어 가며 개막 시리즈 두 경기를 모두 삼켰다. SSG는 29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KIA와 개막 시리즈 두 번째 경기에서 연타석 홈런을 터뜨린 고명준 등 타선의 화끈한 장타, 그리고 선발 김건우의 5이닝 2실점 투구를
2026-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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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갑 털리면 기분 좋은 사람이 있다고? 훨훨 날아가는 타구, 모두가 바라는 ‘내기의 승자’ (31.15)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이숭용 SSG 감독은 올 시즌을 앞두고 팀의 현재이자 미래들인 두 선수와 나란히 내기를 했다. 팀의 주전 내야수인 고명준(24), 그리고 팀의 주전 포수로 발돋움한 조형우(24)가 맞상대였다. 내기 종목은 ‘홈런 개수’였다. 고명준과는 2년 연속 내기가 성사됐다. 이 감독과 고명준은 2025년 시즌을 앞두고도 ‘30홈런’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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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대 오니까 다르네' LG, 홈런 4개 맞고도 승리…송승기 3.1이닝→유영찬 무실점 마무리, 박해민 박동원은 타점까지 (30.88)
[스포티비뉴스=인천, 신원철 기자] 투수들의 무덤 SSG랜더스필드에서 홈런 공방전이 펼쳐졌다. SSG가 최정의 동점 홈런, 고명준의 연타석 홈런으로 포문을 열었지만 국가대표가 모두 돌아온 LG는 강했다. 오스틴 딘의 재역전 홈런으로 경기를 뒤집은 뒤 리드를 잃지 않았다. 선발 등판한 WBC 국가대표 송승기는 2주 넘는 실전 공백에도 3⅓이닝을 책임졌다. L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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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루수가 8번 치면 되냐” 감독 잔소리에 홈런으로 대답했다, 왜 기회 줬는지 알겠지 (5.40)
2025-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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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데이비슨의 저주… MLB 38승 투수가 1이닝 2보크 충격 자멸, 롯데 6위 추락, SSG 대포쇼 자축 [인천 게임노트] (3.79)
2025-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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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인데 하나는 153㎞, 하나는 152㎞… 진짜 시즌 들어가면 ‘역대급 강속구 듀오’ 뜨겠네 (0.10)
2025-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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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vs kt 운명의 승부’ 기어이 5위 타이브레이커 열린다… SSG, 최정 멀티홈런+앤더슨 역투로 공동 5위 도약 [인천 게임노트] (0.00)
2024-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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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게임노트] 홈런 쾅!쾅!쾅!쾅! SSG 타선 대폭발, 키움 9-3으로 꺾고 2연패 탈출…키움 6연패 수렁 (0.00)
2024-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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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현은 알겠는데, 이건 도저히 모르겠다… 나란히 대포 시위, 끝까지 가보자 (0.00)
2024-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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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현 3이닝 5K+주전 1루 후보 대포쇼… SSG, 라쿠텐에 대승, 대만 연습경기 4승1패 (0.00)
2024-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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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