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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모토처럼 비밀노트를 가진 남자…113구 역투로 KIA 2군 울렸다 "훌륭한 투구" (233.59)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지난해 월드시리즈 MVP를 차지한 LA 다저스의 일본인 우완투수 야마모토 요시노부(28)는 경기 중 덕아웃에서 '비밀 노트'에 무언가를 적는 모습이 종종 포착된다. 세계 최정상 레벨의 선수도 끊임 없이 분석하고 노력하는 것을 알 수 있는 장면. KBO 리그 최초 시민구단 울산 웨일즈에도 '비밀 노트'를 끊임 없이 작성하는 선수가
2026-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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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투수가 내야진 미팅 소집? 승리 향한 집념 이 정도라니…울산, 창단 첫 승에 사활 걸었다 (158.90)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투지가 돋보인다. 올해부터 KBO 퓨처스리그에 합류한 신생 구단 울산 웨일즈는 지난 20일 역사적인 창단 첫 경기를 소화했다. 울산 문수야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의 홈경기에서 1-3으로 석패했다. 이날 타선에선 예진원이 4타수 1안타, 변상권이 3타수 1안타, 오현석과 민성우가 각각 1타수 1안타, 노강민이 2타수 1안타,
2026-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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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日 독립리그 다승왕 영입…일본인 트리오+호주 국대까지 외인 4명 구성 완료 (104.24)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KBO 2군 퓨처스리그에만 참가하는 신생 구단 울산 웨일즈가 외국인 선수 구성을 마쳤다. 울산은 11일 "앞서 구단 창단식에서 선보였던 오카다 아키타케, 고바야시 주이(이상 일본), 알렉스 홀(호주)에 이어 나가 다이세이(일본)를 마지막으로 영입하며 외국인 선수 쿼터를 모두 채우게 됐다"고 공식 발표했다. 지난달 열린 공개 트라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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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인 삼총사에 WBC에서 홈런치는 호주 거포까지…울산 퓨처스리그 개막 준비 '착착' (90.79)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울산 웨일즈에 '호주 국가대표' 알렉스 홀을 제외한 외국인 선수들이 다시 합류했다. 프로필 촬영으로 마케팅 준비도 마쳤다. 울산 웨일즈는 6일 "외국인 선수들의 합류와 함께 본격적인 시즌 준비에 돌입했다"며 "일본인 선수 3명이 팀에 합류한 가운데, 선수단 프로필 촬영을 진행하며 시즌 개막을 향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고 알렸
2026-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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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말소' 노시환 퓨처스 출전→1군 복귀도 확정! 김경문 감독 "목요일(23일) 시작하려 한다" (89.40)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극심한 타격 부진으로 인해 최근 2군으로 내려간 노시환(한화 이글스)가 퓨처스리그 경기에 출전했다. 단 한 경기로 모든 것을 판단할 순 없지만, 안타를 뽑아내고 눈야구까지 펼치며 기분 좋은 복귀전을 치렀다. 노시환은 18일 서산 야구장에서 열린 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울산 웨일즈와 홈 맞대결에 1번, 지명타자로
2026-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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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웨일즈 베일 벗는다! 호주 WBC 국대 3번+김동엽 4번…롯데도 황성빈-김한홀 테이블세터 (87.59)
[스포티비뉴스=울산, 박승환 기자] 울산 웨일즈가 드디어 베일을 벗는다. 롯데 자이언츠 2군과 퓨처스리그 개막전을 갖는다. 울산 웨일즈는 20일 울산 문수야구장에서 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롯데 자이언츠 2군과 개막전 맞대결을 갖는다. 울산은 올해 처음으로 2군에 합류한 신생팀으로 1군 승격은 불가능하지만, 선수들을 육성해 프로 팀으로 보낼 수 있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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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프로다' 현도훈 KKKKK+QS 압권의 피칭…롯데, 울산 웨일즈에 창단 첫 패배 안겼다 [울산 게임노트] (67.47)
[스포티비뉴스=울산, 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가 퓨처스 개막전에서 울산 웨일즈를 무너뜨렸다. 2군이지만, 오랫동안 합을 맞춘 프로는 다르다는 것을 보여줬다. 선발 현도훈이 압권의 투구를 펼쳤다. 롯데는 20일 울산 문수야구장에서 열린 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울산 웨일즈와 개막 원정 맞대결에서 3-1로 승리했다. 울산 웨일즈는 10개 구단과 상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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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계 파괴? 韓 퓨처스리그에 日국대가 뛴다니…울산 웨일즈 'NPB 1라운더' 잡았다 (57.21)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KBO 퓨처스리그에 일본 국가대표 투수가 온다. 2018년 미일 올스타 시리즈에 일본 국가대표로 참가했던 오카다 아키타케(전 히로시마 카프)가 울산 웨일즈 입단 테스트를 통과했다. 프로 입단과 함께 1군 선발투수로 활약했던 선수지만 팔꿈치 부상과 수술, 입스 등으로 전성기가 짧았다. 이제 한국의 퓨처스리그에서 새로운 도전에 나선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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