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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고영우, '군복 입고 유격 훈련' (474.14)
▲ 상무 고영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6 KBO 퓨처스 올스타전이 10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4회초 타석에 들어선 상무 고영우가 군복을 입고 유격 훈련을 하고 있다.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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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히 KBO 드래프트 1라운드 2순위 뽑힌게 아니구나…19세 신재인 예사롭지 않은 홈런, 남부올스타 승리로 이어졌다 (120.78)
▲ 신재인 ⓒ곽혜미 기자 ▲ 삼성 함수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거포 유망주' 함수호의 선제 솔로포와 '특급루키' 신재인의 투런포가 터진 남부 올스타의 승리였다. 남부 올스타는 1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KBO 퓨처스 올스타전에서 북부 올스타를 4-0으로 제압했다. 이날 남부 올스타는 KT 장민호, 박지훈, 김민석,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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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현 첫 무4사구 후 일주일 만에 실전 어땠나…25구 던졌는데 볼이 16개, 사구에 볼넷 3개 ⅔이닝 1실점 (73.87)
▲ 김서현 ⓒ곽혜미 기자 ▲ 김서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비록 퓨처스리그지만 첫 무4사구 경기를 펼치며 다음을 기대하게 했던 김서현(한화 이글스)이 일주일 만에 돌아온 마운드에서 다시 볼을 남발했다. 25구 가운데 16구가 볼 판정을 받은 가운데 1이닝을 채우지 못하고 강판됐다. 김서현은 22일 문경야구장에서 열린 상무와 퓨처스리그 경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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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롯데 1R 특급유망주' 신동건 등 퓨처스 올스타 확정…울산 나가-알렉스 홀→최초 외국인 출전 (63.94)
▲ 신동건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지난해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 전체 4순위로 롯데 자이언츠의 선택을 받은 신동건을 비롯해 미래에 한국 야구의 주축이 될 선수들이 퓨처스리그 올스타전에 출전한다. KBO는 "7월 10일오후 6시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2026 KBO 퓨처스 올스타전 출전선수 명단을 확정했다"고 29일 밝혔다. 퓨처스 올스타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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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두산 초대형 트레이드에 23세 유망주 있다…149km 강속구→통한의 끝내기 허용, 도대체 무슨 일이? (3.87)
▲ 최우인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지난 겨울 두산과 롯데는 트레이드를 진행했다. 선수 5명이 유니폼을 바꿔 입는 초대형 트레이드였다. 두산이 롯데에 우완투수 정철원(26)과 내야수 전민재(26)를 건네는 한편 롯데로부터 김민석(21), 추재현(26) 등 외야수 2명을 받아들였고 여기에 우완 유망주 최우인(23)까지 데려왔다. 두산은 나름
2025-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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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성선수에 베테랑까지 다 올렸는데…키움 어쩌면 좋나, 11안타 9득점 살아나나?→4안타 무득점 침묵 (1.33)
▲ 홍원기 감독 ⓒ곽혜미 기자 ▲ 김건희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신원철 기자] 10-5에서 10-9까지 맹렬한 추격전을 펼친 다음날, 키움 홍원기 감독은 '전날 추격이 타선 분위기 반등에 도움이 되지 않겠느냐'는 말에 "(그랬으면 하는)바람이다"라고 얘기했다. 키움은 4월 30일 롯데를 상대로 9회말을 5점 차로 시작해 1점 차까지 따라붙었다.
2025-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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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으로? 계획적? '좌승사자' 반즈 앞에 2년차 좌타자를 불렀다, "일단 감 좋은 선수를 우선적으로" (1.11)
▲ 원성준 ⓒ곽혜미 기자 ▲ 홍원기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신원철 기자] 키움 히어로즈가 고척돔에서 열릴 롯데 자이언츠와 3연전을 시작으로 공포의 9연전을 맞이한다. 첫 경기 상대 선발은 KBO리그 대표 '좌승사자' 찰리 반즈. 그런데 키움은 경기에 앞서 1군에 올린 왼손타자 외야수 원성준을 선발 라인업에 넣었다. 타순은 6번이다. 키움
2025-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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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위 롯데 원정 파워, 고척돔까지 꽉 채웠다…1만 6000석 고척돔, 시즌 1호 매진 (0.91)
▲고척스카이돔 매진 전경 ⓒ키움 히어로즈 [스포티비뉴스=고척, 신원철 기자] 4월 월간 승률 공동 1위(16승 8패 0.667) 롯데 자이언츠의 티켓 파워가 고척스카이돔 매진으로 이어졌다. 고척돔 키움 홈경기가 매진된 것은 개막 후 18경기 만에 처음이다. 키움 히어로즈는 1일 오후 "오늘 오후 7시 17분 기준 1만 6000석 전 좌석이 판매됐다. 시즌
2025-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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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녹원이 누구야? NC 중고신인 고향에서 1군 데뷔전, 초등 선배 '대투수'와 선발 맞대결 (0.78)
▲ NC 다이노스 '중고 신인' 김녹원이 1일 고향 광주에서 1군 데뷔전을 치른다. KIA 선발투수 양현종은 김녹원의 초등학교 선배다. ⓒ NC 다이노스 ▲ NC 김녹원 프로필 사진 ⓒ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NC 다이노스가 9연전을 버티기 위해 임시 선발투수를 불렀다. 그것도 1군 경험이 일천한 프로 4년차 '중고 신인'이다. 1군 경
2025-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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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승률 1위→5월은 2위다! 롯데 또 승승승 데이비슨 7이닝 무실점+나승엽 2타점 결승타로 주중 3연전 싹쓸이 [고척 게임노트] (0.59)
▲ 롯데 터커 데이비슨은 1일 고척 키움전에서 7이닝 6탈삼진 무실점으로 시즌 4승째를 챙겼다. 최근 4경기에서 전부 승리투수가 됐다. ⓒ곽혜미 기자 ▲ 롯데의 새 4번타자 나승엽. 1일 키움전에서 1회 무사 만루를 살리는 2타점 적시타를 때렸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신원철 기자] 4월 월간 승률 공동 1위 롯데가 5월 첫 테이프도 잘 끊었
2025-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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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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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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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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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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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