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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 폭등' 다시 뜨거워지는 '한국의 필리포 인자기' 고재현, '시즌 5골' 활약에 국내외 클럽들 '군침' (321.97)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한국의 필리포 인자기가 다시 뜨거운 시즌을 보내고 있다. 김천상무는 11일 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17라운드에서 부천FC1995와 1-1로 비겼다. 이로써 김천은 2승 10무 5패(승점 16)가 되며 11위에 머물렀다. 비록 경기는 비겼지만, 이번 시즌 김천의 핵심으로 거듭난 고재
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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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 샤이니 '루시퍼' 강탈했다 "이제 내 노래, 키도 나한테 안무 물어봐"('세상에 이런일이') (2.25)
▲ 와! 진짜? 세상에 이런일이. 제공| SBS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방송인 전현무가 샤이니 ‘루시퍼’에 대한 애착을 드러낸다. 26일 방송되는 SBS 예능 프로그램 ‘와! 진짜? 세상에 이런일이’ 5회에서는 4MC 전현무, 백지영, 김호영, 수빈과 함께 ‘게스트’ 현영이 스튜디오에 자리한 가운데, ‘그땐 그랬지 시간여행 특집’이 펼쳐진다. 1990
2025-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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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 ‘오늘은 내가 1위’ 대전, ‘주민규 1골 1도움→박규현 퇴장’ 수적 열세에도 대구에 2-1 승 (0.16)
▲ 대전하나시티즌이 8일 오후 4시 30분 대구iM뱅크파크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4라운드에서 대구를 제압했다. 주민규가 전반전에 압도적인 활약으로 빠르게 공격 포인트를 쌓으며 승리의 파랑새가 됐다. 후반전 퇴장으로 수적 열세, 만회골을 허용했지만 리드를 끝까지 지켜내며 1위 도약에 성공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 대전하나시티즌이 8일 오후 4시
2025-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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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득점왕 무고사 골키퍼 데뷔' 강등 인천, 대구와 최종전 3-1 승리…대구-충남아산 승강 PO 확정 (0.01)
▲ 최하위로 다이렉트 강등이 확정된 인천 유나이티드가 24일 DGB대구은행파크에서 끝난 하나은행 K리그1 2024 38라운드에서 대구FC를 3-1로 이겼다. 비록 순위는 달라지지 않지만 1부리그에서 마지막 경기를 이기면서 유종의 미를 거뒀다. 15골로 득점왕에 오른 무고사가 경기 막바지 골키퍼로 뛰는 이색적인 장면도 연출한 인천은 내년도 K리그2에서 단숨에
2024-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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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 PK 내줘 연장혈투…대구 ‘지옥에서 생존’ ‘잔류 확정’, 충남아산 합계 6-5 제압 ‘세징야-에드가 연속골’ (0.01)
▲ 대구는 1일 DGB대구은행파크에서 열린 충남아산과 하나은행 K리그 승강플레이오프(PO) 2024 2차전에서 잔류에 성공했다. 1차전에서 3-4로 졌던 대구는 홈에서 스코어를 뒤집으며 잔류 확정, ‘지옥 탈출’에 성공했다. 주인공은 세징야와 에드가였다. 세징야가 전반전에 한골을 넣으며 1만 2천 홈 팬들을 뜨겁게 달궜고 에드가가 후반전 감각적인 슈팅으로
2024-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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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 '툭! 돌리니 골망이 출렁!' 축신 강림→보야니치 결승골, 울산 대구 1-0 제압 '2연승 선두 탈환' (0.00)
▲ 울산은 26일 오후 7시 30분 울산문수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4 19라운드에서 대구를 1-0으로 제압했다. 제주 유나이티드전부터 2연승(6경기 무패)를 달리며 승점 38점을 확보해 김천상무(승점 36점)를 따돌리고 선두 탈환에 성공했다. 전반전 '축구의 신'이 강림한듯한 보야니치가 감각적인 슈팅으로 골망을 뒤흔들었고 선제골은 결승골이
2024-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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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대표팀 첫 발탁' 대구의 경사 황재원, 박창현 감독의 경계 "생각보다 만만치 않을 것" (0.00)
▲ 대구FC 황재.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수원, 이성필 기자] "큰 무대로 갈 수 있으면 가야죠." 수원FC와의 경기를 앞두고 대구FC에는 경사가 나왔다. 측면 수비수 황재원이 처음으로 A대표팀에 이름을 올린 것이다. 김도훈 임시 감독이 6월 예정된 싱가포르, 중국과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2차 예선에 나설 명단에 황재원을 넣었다. 29
2024-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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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이승우 선제골 기점-추가골' 수원FC, 대구 2-0으로 꺾고 5위 유지 (0.00)
▲ 수원FC가 강상윤과 이승우의 골로 대구FC를 꺾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 수원FC가 강상윤과 이승우의 골로 대구FC를 꺾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수원, 이성필 기자] 주말-주중-주말로 이어지는 중요한 3연전의 반환점에서 수원FC(이하 수원F)가 귀중한 승점 3점을 확보했다. 수원F는 29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4 하나은행 K리
2024-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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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패 다시 만난 박창현 감독 "대구 뒤에 아무도 없다, 정말 위만 보고 가야" (0.00)
▲ 대구FC 박창현 감독.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수원, 이성필 기자] 다시 연패와 만나게 된 대구FC 박창현 감독이 중심을 잡고 가겠다고 전했다. 대구는 29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4 하나은행 K리그1 15라운드 수원FC와의 경기에서 0-2로 패했다. 승점 14점에 머무르며 11위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박 감독은 "선수들은 열심히 최선을
2024-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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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랑 끝' 심정 최원권 감독 "매 경기 간절하게 준비, 아직은 제가 대구에 필요해" (0.00)
▲ 최원권 대구FC 감독.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대구, 이성필 기자] "매 경기 간절하게 준비한다." 최원권 대구FC 감독이 절실함을 안고 경기마다 나서고 있다며 팬들에게 믿음을 다시 호소했다. 대구는 7일 대구의 DGB대구은행파크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4 6라운드 FC서울전에서 0-0으로 비겼다. 1승2무3패, 승점 5점으로 11위를
2024-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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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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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