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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이범호 선택 받을 자는? 2군 캠프 갔다고 시즌 끝 아니다… 포기하면 거기서 끝이다 (11.62)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IA는 퓨처스(2군) 선수단이 오는 2월 4일 스프링캠프를 위해 일본 고치로 출국한다고 29일 공식 발표했다. 퓨처스 선수단은 일본 고치시 동부 야구장에 캠프를 차리고 5일 첫 훈련을 시작으로 2026년 시즌을 위한 본격적인 담금질에 들어간다. 이번 퓨처스 캠프에는 진갑용 퓨처스 감독을 비롯해 코칭스태프 13명, 투수 15명,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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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우 KIA 필승조 아니었나, 실점 또 실점 아쉽네…19세 신인에 이틀 연속 당하기까지 (10.91)
[스포티비뉴스=수원, 최원영 기자] 조상우(32·KIA 타이거즈)가 이틀 연속 고개를 떨궜다. KIA 타이거즈는 22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의 원정경기에서 3-8로 패했다. 4연패의 늪에 빠졌다. 팀 순위는 5위다. 0-2로 끌려가던 KIA는 6회초 선두타자 제리드 데일의 우월 솔로 홈런으로 1-2 추격했다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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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찬 끝내기’ 집념의 두산, KIA 불펜 무너뜨렸다… 극적 역전 끝내기 승리, KIA 8연승 마감 [잠실 게임노트] (10.85)
[스포티비뉴스=잠실, 김태우 기자] 연패 탈출의 의지를 드러낸 두산이 경기 막판 KIA 불펜을 넘고 끝내기 역전승을 거뒀다. 두산은 18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KIA와 경기에서 2-4로 뒤진 경기를 끝내 뒤집었다. 연장 10회 1사 1,2루에서 터진 이유찬의 끝내기 안타에 힘입어 5-4, 끝내기 역전승을 거뒀
2026-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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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트 연습 안 하나?' 의문 생길 정도…'선발 ERA 1등' 하지만 롯데가 꼴찌인 이유 (10.64)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가 왜 최하위권에서 허덕이고 있는지를 단 한 경기에서 다 보여줬다. 다잡았던 경기를 방생했다. 롯데는 26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팀 간 시즌 3차전 원정 맞대결에서 5-5 무승부를 기록했다. 롯데는 26일 경기 종료 시점에서 리그 10위에 머무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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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이 직접 "쏘리" 사과하자, 승리 날아간 투수 웃었다…사우어 "진짜 괜찮다, KT가 이겼으니" (10.50)
[스포티비뉴스=수원, 최원영 기자] "저 진짜 괜찮아요." KT 위즈 이강철 감독은 23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선발투수 맷 사우어를 떠올리며 미안함을 전했다. 이후 인터뷰 중인 사우어 옆을 지나가며 "쏘리(Sorry)"라고 직접 말하기도 했다. 사우어는 괜찮다며 허허 웃었다. 사우어는 지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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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어 압도적 호투→이강민 결승타→7회 폭풍 6득점…KT, KIA 꺾고 2연승+선두 수성 [수원 게임노트] (8.73)
[스포티비뉴스=수원, 최원영 기자] 끝내 위기를 극복하고 승리를 쟁취했다. KT 위즈는 22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홈경기에서 8-3으로 승리했다. KIA를 4연패에 빠트리며 2연승을 달렸다. 위닝시리즈를 확보하며 리그 선두 자리를 지켰다. 선발투수 맷 사우어가 6⅓이닝 3피안타(1피홈런) 2볼넷 7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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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주-박상원 무너뜨린 KIA, 8회 5득점+성영탁 SV 대역전극… 한화에 위닝시리즈 확정 [대전 게임노트] (7.59)
[스포티비뉴스=대전, 김태우 기자] 한 번의 찬스를 놓치지 않은 KIA가 한화에 역전승을 거두고 시즌 첫 3연승을 달렸다. KIA는 11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한화와 경기에서 1-4로 뒤진 8회 타선이 대단한 집중력을 선보이며 경기를 뒤집은 끝에 6-5로 역전승했다. 위닝시리즈를 확정한 KIA(5승7패)는
2026-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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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데일 아마추어급 2G 3실책 연발, 공·수 왜 이러나… ‘다리가 무겁다’ 피로 누적? 내일 선발 제외되나 (7.42)
[스포티비뉴스=잠실, 김태우 기자] 올해 KIA의 아시아쿼터 선수로 입단한 호주 출신 유격수 제러드 데일(25·KIA)은 당초 많은 의문부호가 붙어 있던 선수였다. ‘투수를 뽑는 게 더 효율적’이라는 의견은 차치하더라도 과연 KBO리그에서 통할 수 있는 야수인지에 대해 의심하는 시선이 많았다. 메이저리그 경력이 있는 선수도 아니었고, 그렇다고 일본프로야구
2026-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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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선수 은퇴했으면 KIA 어쩔 뻔했나… 최형우 감각과 맞먹는다니, 갑자기 튀어 나온 4할 타자 (1.12)
2025-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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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서 KIA가 6월 승률 1위다' 고종욱 3안타 폭발, LG에 위닝시리즈 작성 [잠실 게임노트] (0.86)
2025-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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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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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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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