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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골든포토상 수상한 유한준 (0.00)
[스포티비뉴스=삼성동, 곽혜미 기자] 2021 신한은행 SOL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이 10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렸다. 골든포토상을 수상한 KT 유한준(박경수와 공동수상)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1-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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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골든포토 소개하는 송정헌 스포츠사진기자협회장 (0.00)
[스포티비뉴스=삼성동, 곽혜미 기자] 2021 신한은행 SOL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이 10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렸다. 송정헌 스포츠사진기자협회장이 골든 포토를 소개하고 있다.
2021-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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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골든차일드 보민, 분위기 미남 (0.00)
[스포티비뉴스=서울, 곽혜미 기자] 2021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2021 Asia Artist Awards, AAA)' 레드카펫 행사가 2일 오후 서울 강서구 화곡동 KBS아레나에서 열렸다. 골든차일드 보민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1-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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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마요르카 잔류 결정'…1500만 유로에도 프랑스 안 가 (0.00)
▲ 이강인[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이강인(20)이 마요르카에서 2021-22시즌을 뛴다. 출전 시간 확보와 루이스 가르시아 플라사 감독 계획에 믿음이 있다. 마요르카에서 행복하기에 프랑스 리그앙 이적을 하지 않는다.스페인 매체 '풋볼 에스파냐'는 24일(한국시간) "이적설이 사실이었다. 이강인은 이번 시즌 전반기에 활약이 좋았다. 겨울에 이적 문의가 없
2021-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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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릴OSC 이적 가능성 낮다" (0.00)
▲ 이강인[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이강인(20, 마요르카)이 올해 여름 발렌시아를 떠나 새 둥지를 틀었다. 현지에서 프랑스 리그앙 릴OSC 이적설을 알렸다. 하지만 상황적으로 마요르카 잔류에 무게가 실린다.스페인 매체 '수페르테포르테'는 23일(한국시간) "릴OSC가 이강인 영입을 원한다. 조나단 이코네가 이적료 1500만 유로(약 201억 원)에 피오
2021-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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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정은원, 멋지게 슈트 입고 골든글러브 참석 (0.00)
[스포티비뉴스=삼성동, 곽혜미 기자] 2021 신한은행 SOL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이 10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렸다. 한화 정은원이 사전 레드카펫 행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1-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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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골든글러브 시상식, 영광의 수상자들 (0.00)
[스포티비뉴스=삼성동, 곽혜미 기자] 2021 신한은행 SOL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이 10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렸다. 골든글러브 수상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1-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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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홍창기, 생애 첫 골든글러브 (0.00)
[스포티비뉴스=삼성동, 곽혜미 기자] 2021 신한은행 SOL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이 10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렸다. 골든글러브 외야수 부문에 선정된 LG 홍창기가 소감을 말하고 있다.
2021-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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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이정후, 아버지 이종범께 받는 골든글러브 (0.00)
[스포티비뉴스=삼성동, 곽혜미 기자] 2021 신한은행 SOL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이 10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렸다. 골든글러브 외야수 부문에 선정된 키움 이정후가 아버지 이종범에게 수상을 받고 있다.
2021-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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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김혜성, 골든글러브 유격수 부문 선정 (0.00)
[스포티비뉴스=삼성동, 곽혜미 기자] 2021 신한은행 SOL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이 10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렸다. 골든글러브 유격수 부문에 선정된 키움 김혜성이 소감을 말하고 있다.
2021-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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