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쉬웠던 골 결정력’ 손흥민, 말없이 공동취재구역 떠났다 [SPO 현장] (482.49)
[스포티비뉴스=과달라하라(멕시코) 박대성 기자] 손흥민(33, LAFC)가 공동취재구역(믹스트존)을 떠났다. 한국은 12일(한국시간) 멕시코 에스타디오 과달라하라에서 열린 체코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A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2-1 역전승을 거뒀다. 체코에 짜릿한 승점 3점을 가져온 홍명보호는 수월하게 32강 진출 그림을 그릴 수
2026-06-12
-
[SPO 현장] “한국 수비수 솔직히 불쌍하다” FIFA랭킹 48위 베네수엘라 0-0 졸전 후, 김민재 또 분노폭발 “전술적인 문제 아냐…선수들 정신력 문제” 재차 작심발언 (159.53)
2026-10-03
-
'상대 선수에게 손찌검' 뼈저리게 반성하는 '새로운 수비의 핵' 이한범 "다시는 이런 일 만들지 않겠다" [SPO 현장] (113.76)
[스포티비뉴스=수원, 장하준 기자] 완벽한 활약을 펼쳤지만 감정을 컨트롤하지 못한 점은 아쉬웠다. 선수 본인도 잘못을 인정하고 고개를 숙였다. 로베르트 모레노 임시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24일 오후 8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친선 경기에서 에콰도르를 3-0으로 제압했다. 이날 경기는 한국 대표팀의 새로운 수장이자, 홍명보 전 감독의 뒤를 이어
2026-09-25
-
[SPO 현장] “수고하셨습니다…” 말없이 떠난 이기혁, 김승규와 ‘충돌 참사→치명적 실점’ 이후 굳은 표정 (108.75)
[스포티비뉴스=과달라하라(멕시코) 박대성 기자] 이기혁(25, 강원FC)에게 멕시코전은 정말 쓰라렸을 것이다. 월드컵 깜짝 발탁 이후 체코전에 이어 멕시코전까지 준수한 활약을 했지만, 아찔한 실점에 관여했다. 경기 후 스스로를 자책하듯 말없이 공동취재구역(믹스트존)을 떠났다. 한국은 19일 에스타디오 과달라하라에서 열린 멕시코와 ‘2026 국제축구연맹(FI
2026-06-19
-
[오피셜] “많은 분이 제가 왼쪽 뛰는 게 불만인 것 같은데” 설영우 월드컵 울분 해결 “현대적인 한국인 레프트백” 국가대표 18세 유망주→바이에른 뮌헨 전격 이적 (103.77)
2026-08-29
-
[속보] 펑펑 울었다! '파리金' 양지인, 치명적 격발 실패 '충격의 0점'…단체전 은메달 → 봉서린 홀로 개인전 결승행 (103.22)
2026-09-28
-
'김승규-조현우 체제' 균열 낼까, 홍명보 이어 모레노 선택받은 송범근 "대표팀에서 기회 찾아오길" [SPO 현장] (102.98)
[스포티비뉴스=전주, 장하준 기자] 언제나 항상 같은 마음으로 대표팀에 입성한다. 새로운 체제가 만들어진 대표팀에서 더 나은 모습을 보일 것이라 다짐했다. 전북현대는 16일 오후 7시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아시아축구연맹(AFC) 2026-27 아시아챔피언스리그엘리트(ACLE) 리그 페이즈 1차전에서 일본의 가시와 레이솔을 상대로 2-1 역전승을 거뒀다
2026-09-16
-
김민재-설영우는 "변명"이라는데...홍명보 감독 "무더위 때문에 잘 맞지 않았어", 선수들과 다른 생각→핑계만 늘어난다 (99.87)
2026-06-26
-
[SPO 현장] "선수들이 부담 있었을 것" 최후방에서 남아공전 지켜본 김승규 "전반 좋지 않아 많이 위축됐던 것 같다" (99.48)
2026-06-25
-
카타르에서 파견된 FIFA 미디어 오피서…“내 일은 팀들을 세계 무대로 연결하는 것” (97.64)
[스포티비뉴스=몬테레이(멕시코) 박대성 기자] 북중미월드컵 기간 동안 샌프란시스코 베이 에어리어 경기장(산타클라라)에 기반을 둔 와산 유세프 알 자베르는 FIFA 미디어 오피서로 파견되어 해당 경기장에서 경기를 치르는 모든 팀의 미디어 운영을 지원하고 있다. 알 자베르는 카타르 국가대표팀의 전담 미디어 오피서로서 토너먼트 기간 내내 미디어 활동이 원활하게
2026-06-26
많이 본 기사
-
[속보] 김경문 결국 한화 떠난다…"팬들께 정말 죄송, 오늘이 마지막 경기"
2026-10-10
-
'김연아♥' 고우림, 반전 면모 "피도 눈물도 없는 놈 소리 들어"('해피투게더')
2026-10-09
-
레이예스 고의4구에 빗발친 야유, 김태형 감독 "염 감독 그런 스타일 아닌데… 단기전처럼 했지"
2026-10-10
-
KIA 떠나고 인생이 이렇게 꼬일수가…ERA 81.00 망신살 결국 FA 선언, 떠돌이 신세 계속된다
2026-10-09
-
한국에 금메달 뺏기고 '191cm 골잡이'까지 잃을 판…日 축구 이중 충격 "한국전 28분 만에 실려 나간 은와디케, 장기 결장 가능성" 소속팀도 울상
2026-10-10
-
삼성 뜻밖의 횡재인가, 대체 왜 잘 던지지?…불펜→첫 선발 등판, 亞 쿼터 외인이 해냈다
2026-10-10
-
1519억 이정후 계약 뛰어넘나? 55년 만에 나홀로 3할→타격 4관왕 달성! 日 홈런왕 ML 도전 준비 끝
2026-10-09
-
'강호동子' 강시후 근황, 살 쪽 빠진 188cm 훈남 비주얼…골프 훈련 '강스윙'
2026-10-09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