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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짝 전체 2순위, 또 야구계 놀라게 했다…졸업도 안 했는데 프로 대회 결승 5안타, MVP까지 (19.05)
▲ NC 예비 신인 신재인이 폴 리그에서 MVP를 차지했다. 1일 롯데 자이언츠와 결승전에서 무려 5개의 안타를 몰아쳤다. ⓒ KBO ▲ 신재인 임선남 단장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정식 프로 입단을 앞둔 '고3' 특급 유망주가 프로 선배들 사이에서 폭발적인 타격 실력을 보여줬다. NC 다이노스 예비 신인 신재인이 팀을 폴 리그 우승으로 이끌
2025-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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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건우 손아섭 자리 채우고 커리어 하이 찍었는데…왜 1군 캠프 못 갈까 (0.07)
▲ NC 외야수 천재환 ⓒ NC 다이노스 ▲ NC 다이노스 이호준 감독.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지난해 89경기 타율 0.284로 커리어 하이를 기록한 NC 외야수 천재환. 2017년 육성선수로 입단해 6년 만인 2022년 1군 데뷔의 꿈을 이뤘고 매년 꾸준히 출전 경기 수를 늘리는 한편 성적까지 끌어올리면서 성장세를 보였다. 그런데 1군
2025-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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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홈런-173SV 전지훈련 못오면 어쩌나…벌써 캠프 일정 발표한 NC, 미계약 듀오 합류 가능한가 (0.06)
▲ 이용찬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이호준 감독 체제로 새롭게 태어난 NC의 시선은 벌써 스프링캠프로 향하고 있다. NC 다이노스는 오는 25일부터 창원NC파크에서 CAMP 2(NC 스프링캠프) 일정을 시작한다. CAMP 2에는 이호준 감독 및 10명의 코칭스태프와 38명의 선수가 참여하며 1월 25일부터 3월 5일까지 40일간 진행한다.
2025-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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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준 체재' 공룡들 가장 먼저 새해 출발…"경쟁은 자연스럽게" 이제 시작이다 (0.05)
▲ NC 이호준 감독(가운데)이 31일 취임식에 참석했다. NC는 이날 이호준 감독과 한 시즌을 함께 할 1군 코칭스태프 구성도 발표했다. 사진은 왼쪽부터 박민우, 공필성 퓨처스 감독, 이호준 감독, 이진만 대표이사, 임선남 단장. ⓒ 연합뉴스 ▲ NC 다이노스 제4대 사령탑 이호준 감독.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제4대 사령탑 이호준 감독
2025-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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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알아서 기대 반 걱정 반" 주장과 막내→감독과 주장, 이호준 감독 체재 첫 주장 박민우 [인터뷰 일문일답] (0.03)
▲ 박민우 ⓒ곽혜미 기자 ▲ NC 이호준 감독(가운데)이 지난해 10월 31일 취임식에 참석했다. NC는 이날 이호준 감독과 한 시즌을 함께 할 1군 코칭스태프 구성도 발표했다. 사진은 왼쪽부터 박민우, 공필성 퓨처스 감독, 이호준 감독, 이진만 대표이사, 임선남 단장.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창원, 신원철 기자] 주장과 막내에서 감독과 주장으로, NC
2025-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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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공필성 감독 대행, '경기 지켜보며' (0.02)
▲ NC 공필성 감독 대행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4 신한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24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NC 공필성 감독 대행이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2024-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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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경기 바라보는 공필성 감독 대행 (0.02)
▲ NC 공필성 감독대행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4 신한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24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NC 공필성 감독 대행이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2024-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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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일문일답] "다시 불면증 시작, 무슨 운명의 장난인지" 이호준 감독의 시간은 더디게 간다 (0.02)
▲ 왼쪽부터 NC 다이노스 이진만 대표이사, 임선남 단장, 이호준 감독, 공필성 퓨처스 감독. ⓒ NC 다이노스 ▲ 이호준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창원, 신원철 기자] "스케줄 표 받기 전에는 코치 때 같은 느낌도 있었다. 개막전 일정이 나오니까 실감이 난다." 이제 이호준 감독의 시간이 시작됐다. 이호준 감독에게는 그 시간이 더디게 흐르는 것
2025-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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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깝다' 손아섭 15년 연속 100안타 사실상 무산…공필성 대행 "기록 바랐는데…아직 100% 아닌 듯" (0.02)
▲ NC 손아섭의 15년 연속 100안타 기록 도전이 사실상 무산됐다. 100안타까지 안타 5개를 남겨둔 손아섭은 30일 광주 KIA전 선발 라인업에서 빠졌다. 10월 1일 창원 롯데전에는 선발 출전할 예정이지만 몇 타석에 출전할지는 아직 미지수다. ⓒ NC 다이노스 ▲ 손아섭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광주, 신원철 기자] KBO리그 최다 안타의 주인공
2024-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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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단 첫 1만 관중 시대' NC는 이렇게 스몰마켓 한계를 극복했다, 극복하려 한다 [천만사③] (0.02)
▲NC파크에 만원 관중이 가득찼다. NC는 올해 12차례 매진을 기록했고 총 74만 9058명의 관중 수를 기록했다. 매진과 총 관중 수 모두 창단 후 최다 신기록. 평균 관중 수 1만 명을 넘어선 것은 올해가 처음이다. ⓒNC 다이노스 ▲ 2022년 취임한 NC 이진만 대표이사는 전문 경영인이면서 북미 프로스포츠 마니아이기도 하다. ⓒ NC 다이노스 [스
2024-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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