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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공항 찾은 이용수 축구협회 부회장 (223.19)
▲ 이용수 부회장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국제공항, 곽혜미 기자]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을 탈락한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이 30일 새벽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이용수 축구협회 부회장이 공항을 찾았다.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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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희, 공항 밝힌 미모…파리행 우아한 출국길 (210.93)
▲ 배우 한소희. 제공| 디올 [스포티비뉴스=김지호 기자] 배우 한소희가 눈부신 비주얼과 감각적인 공항 패션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소희는 4일 오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디올 2026-2027 가을·겨울 오뜨 꾸뛰르 쇼' 참석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이날 한소희는 은은한 핑크 컬러와 블랙 포인트를 조화롭게 활용한 스타일링으로 우아한 분
2026-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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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한국땅 밟는 홍명보 감독, 인천공항 경비 강화 태세…기동대와 공항경찰단 160명 배치 "불법행위 엄정대응" (210.70)
▲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32강 진출에 실패한 한국축구국가대표팀의 홍명보 감독이 28일(현지시간) 기자회견을 위해 멕시코 사포판 치바스 바예 베르데로 들어서고 있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의 충격파가 경기장 밖으로까지 번지고 있다.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지휘봉을 내려놓은 홍명보 전 감독을 향한 비판 여론이 극단적인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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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난 폭주에 협박까지…'홍명보 귀국' 인천공항에 경찰 160명 배치 (197.28)
▲ 홍명보 감독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 진출에 실패한 한국 축구대표팀이 30일 귀국하는 가운데 공항에 160명의 경찰 인력이 배치된다. 인천경찰청은 축구대표팀의 귀국일인 오는 30일 인천국제경항 경비를 대폭 강화한다. 기동대와 공항경찰단 소속 경찰관 160명을 배치할 예정이라고 29일 밝혔다. 인천공항공사도 특수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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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 논란' 장원영이 달라졌어요…NO 마스크·모자로 '환한 미소'[이슈S] (188.44)
▲ 장원영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그룹 아이브 장원영이 출국 당시 불거진 태도, 특혜 논란을 뒤로 하고 달라진 모습으로 공항에 등장했다. 장원영은 23일 일본 출국을 위해 김포국제공항을 찾았다. 눈길을 끈 것은 장원영의 옷차림이었다. 그간 주로 모자와 선글라스, 마스크 등을 착용한 채 공항을 찾았던 것과 달리 이날 장원영은 공항 도착과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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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광 "'홍명보 나가' 나도 모르게 나왔다…공항서 외쳐 난감"('컬투쇼') (175.83)
▲ 김영광. 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전 축구선수 김영광이 "홍명보 나가" 발언에 대해 솔직한 마음을 전했다. 김영광은 2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 화제를 모은 "홍명보 나가" 발언에 대해 난감한 심경을 털어놨다. 김영광은 "전에는 예능계의 방송 유망주로 불렸는데, 이제는 예능계 블루칩, 축구계 벌꿀오소리로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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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황인범 FC 포르투 이적 확정, 이제 '오피셜' 공식발표만 남았다...포르투갈 공항 도착, 현지 매체 컨펌 (166.01)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황인범이 포르투갈에 도착하며 FC포르투 이적이 사실상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 포르투갈 언론인 세바스티앙 소자 핀투는 20일(한국시간) "황인범이 FC포르투와 계약을 체결하기 위해 포르투갈에 입국했다"며 "이제 공식 발표만 남겨둔 상황"이라고 전했다. 그는 포르투갈 공항에 도착한 황인범의 영상을 함께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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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대역죄인은 말이 없었다' 무표정으로 귀국한 홍명보 전 감독, 팬들 야유 받으며 조용히 공항 떠났다 (157.44)
▲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국제공항, 장하준 기자] 대역죄인은 말이 없었다. 팬들의 분노 섞인 외침에도 사과 한 마디 없이 따닜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32강 진출 실패라는 초라한 성적을 거둔 홍명보 전 감독과 한국 축구대표팀 일부 선수들은 30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그야말로 대회를 최악으로 마무리한 홍명보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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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홍명보 꺼져" 계란-엿 세례는 없었지만 '새벽 4시' 공항에 팬들의 처절한 외침과 분노 쏟아졌다 (150.95)
▲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국제공항, 장하준 기자] 새벽 4시가 맞나 싶었다. 너무나 살벌한 분위기가 이어졌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32강 진출 실패라는 초라한 성적을 거둔 홍명보 전 감독과 한국 축구대표팀 일부 선수들은 30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월드컵 실패는 축구 팬들의 분노를 극에 달하게 만들었다. 소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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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엿 맞기 전에 피해라' 홍명보 감독과 선수단, 30일 인천국제공항 통해 귀국...공식 행사, 미디어 활동 없다 (150.58)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조별리그 탈락의 충격을 안은 한국 축구대표팀이 별도의 환영 행사 없이 조용히 귀국길에 오른다. 대한축구협회는 28일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이 오는 30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한국으로 돌아온다고 발표했다. 홍 감독을 비롯해 조현우(울산), 김민재(바이에른 뮌헨), 황인범
202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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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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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