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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발 양대산맥 돼 줘야" 159km 에이스 곽빈 향한 기대감, 23년 AG 0등판 아쉬움 털어낼 기회 [AG 키플레이어②] (16.33)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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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BC 후유증 사실 있다, "조금 지치고 힘들어"…하지만 5연속 QS 성공, 곽빈은 에이스다 (15.77)
[스포티비뉴스=고척, 최원영 기자] 에이스답게 이겨내고 있다. 두산 베어스 우완 선발투수 곽빈(27)은 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원정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6이닝 6피안타(1피홈런) 1볼넷 9탈삼진 2실점으로 호투했다. 더불어 타자들이 엄청난 득점 지원을 해준 덕분에 두산은 14-3으로 대승을 거뒀다
2026-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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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허인서, '미스터 올스타는 바로 나' (15.65)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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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국가대표 차출 1명 추가되나…김경문 "왕옌청 대표팀 합류, 구단과 내부적으로 논의" (15.57)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한화의 '대만 특급' 왕옌청(25)이 과연 대만 대표팀 유니폼을 입고 한국 타자들과 상대할까.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야구 대표팀은 11일 오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참가할 야구 대표팀 최종 엔트리를 발표했다. 한화에서는 내야수 노시환(26)이 와일드카드로 뽑혔고 외야수 문현빈(22)도 합류를 확정했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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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홍명보 전 감독 귀국에 배치된 기동대 인력 (15.28)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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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홍명보 감독 귀국에 경찰 160명 배치 (15.28)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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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류현진 아들, '아빠가 좋아' (15.10)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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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류현진, '우승한 팀을 대표해' (15.10)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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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옌청, 진짜 노시환·문현빈과 싸우나…AG 대만 대표팀 최종 엔트리 24인 발탁 (15.09)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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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참사에 진심 조언' 벤투 감독이 돌아온다?…축구협회에 한국 대표팀 복귀 관심 표명 (15.06)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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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