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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밥 먹듯 홀드 쌓던 롯데 투수…223일 만 완벽 부활투→감독은 "이 정도일 줄 몰랐다" (28.99)
[스포티비뉴스=수원, 최원영 기자] 잘 돌아왔다. 롯데 자이언츠 우완투수 구승민(36)은 지난 6일 정말 오랜만에 1군 마운드에 섰다. 지난해 9월 25일 LG 트윈스전 이후 223일 만이었다. 단 1이닝이었지만 여전한 실력을 자랑했고, 사령탑의 감탄까지 끌어냈다. 구승민은 2013년 롯데의 6라운드 52순위 지명을 받은 뒤 이듬해 프로에 데뷔했다. 201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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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버둥치며 피땀흘렸고, 구스타가 복귀를 알렸다…건재함+경쟁력 증명한 147km (28.78)
[스포티비뉴스=수원, 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 '필승조' 구승민이 돌아왔다. 다시 예전의 폼을 되찾았고, 구속까지 회복했다. 아직 건재하고, 경쟁력이 있다는 것을 제대로 보여줬다. 구승민은 6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KT 위즈와 팀 간 시즌 4차전 원정 맞대결에서 1이닝 동안 투구수 10구, 2탈삼진 무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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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A 2.08 무력시위' 롯데 1R 출신 이승헌, 1503일 만에 1군 콜업…'사직 무라카미' 김동현 6번 배치 (24.21)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전날(25일) 엘빈 로드리게스와 구승민을 1군 엔트리에서 제외시킨 롯데 자이언츠가 이승헌을 무려 4년 만에 1군으로 불러올렸다. 롯데는 26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팀 간 시즌 4차전 홈 맞대결에 앞서 엔트리에 변화를 줬다. 롯데는 전날(25일) '에이스' 엘
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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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A 2.08' 기록 중인데 갑자기 사라졌다…롯데 1R 투수, 4년 만에 1군 콜업 기회 찾아오나? (20.55)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4년 동안 자취를 감췄다가 최근 다시 마운드에 오르기 시작한 롯데 자이언츠 이승헌이 드디어 1군의 부름을 받는 것일까. 2군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펼치던 중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롯데는 25일 엘빈 로드리게스와 구승민을 1군에서 말소했다. 로드리게스는 지난 24일 사직 삼성 라이온즈전에서 허리 경직 증세로 1이닝 만에 마운드를 내
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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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육성 입단→방출→롯데 새출발→9년 만의 첫 승, 현도훈이 아내에게 "고맙고 사랑해" (16.91)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고맙고 사랑해" 롯데 자이언츠 현도훈은 28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팀 간 시즌 4차전 홈 맞대결에 구원 등판해 2이닝 1볼넷 무실점을 기록, 데뷔 9년 만에 첫 승의 감격을 맛봤다. 현도훈은 지난 2018년 육성선수로 두산 베어스에 입단했다. 한국에서 중학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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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유학→두산 육성 입단→방출→롯데 새출발…데뷔 9년 만에 빛보나? "야구 오래하고 싶어요" (9.57)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야구 오래하고 싶습니다" 사연이 없는 선수는 없다. 하지만 남들과 조금 다른 길을 걸은 선수가 있다. 바로 현도훈이다. 현도훈의 야구 인생은 다사다난했다. 신일중을 졸업한 뒤 한국이 아닌 일본 교토국제고에서 야구의 꿈을 이어갔으나, 프로의 부름을 받지 못했다. 이는 큐슈쿄리츠에 대학을 졸업한 이후에도 마찬가지였다. 하지만 현도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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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망친 내야 수비 대참사… 굴욕적 PS 탈락 코앞으로, LG는 한화 추격 따돌렸다 ‘매직넘버 3’ [울산 게임노트] (1.51)
202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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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A 81.00→0.00 대반전…롯데 155km 히든카드 괜히 쓰는거 아니다 (1.12)
2025-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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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불펜에 156km→159km 신무기 또 추가했다…명장도 "구위로 삼진 잡을수 있다" 주목 (0.67)
2025-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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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또 부상 악령' 158km 괴물투수도 전력 이탈…김태형 "큰 부상 아니길 바라야" (0.66)
2025-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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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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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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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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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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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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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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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