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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밥 먹듯 홀드 쌓던 롯데 투수…223일 만 완벽 부활투→감독은 "이 정도일 줄 몰랐다" (23.70)
[스포티비뉴스=수원, 최원영 기자] 잘 돌아왔다. 롯데 자이언츠 우완투수 구승민(36)은 지난 6일 정말 오랜만에 1군 마운드에 섰다. 지난해 9월 25일 LG 트윈스전 이후 223일 만이었다. 단 1이닝이었지만 여전한 실력을 자랑했고, 사령탑의 감탄까지 끌어냈다. 구승민은 2013년 롯데의 6라운드 52순위 지명을 받은 뒤 이듬해 프로에 데뷔했다. 201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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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이럴수가' 롯데 초비상, 157km 에이스 결국 이탈한다 "허리 염좌 엔트리 말소" (23.55)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결국 롯데 자이언츠 에이스 엘빈 로드리게스가 허리 부상으로 이탈한다. 롯데 관계자는 25일 구승민과 엘빈 로드리게스가 1군에서 말소됐다는 소식을 전했다. 구승민은 부상이 아닌 말소. 하지만 로드리게스는 우려가 현실이 됐다. 로드리게스는 올 시즌에 앞서 총액 100만 달러(약 15억원)의 계약을 통해 롯데의 유니폼을 입었다. 메이
2026-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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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버둥치며 피땀흘렸고, 구스타가 복귀를 알렸다…건재함+경쟁력 증명한 147km (23.49)
[스포티비뉴스=수원, 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 '필승조' 구승민이 돌아왔다. 다시 예전의 폼을 되찾았고, 구속까지 회복했다. 아직 건재하고, 경쟁력이 있다는 것을 제대로 보여줬다. 구승민은 6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KT 위즈와 팀 간 시즌 4차전 원정 맞대결에서 1이닝 동안 투구수 10구, 2탈삼진 무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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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A 2.08' 기록 중인데 갑자기 사라졌다…롯데 1R 투수, 4년 만에 1군 콜업 기회 찾아오나? (19.74)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4년 동안 자취를 감췄다가 최근 다시 마운드에 오르기 시작한 롯데 자이언츠 이승헌이 드디어 1군의 부름을 받는 것일까. 2군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펼치던 중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롯데는 25일 엘빈 로드리게스와 구승민을 1군에서 말소했다. 로드리게스는 지난 24일 사직 삼성 라이온즈전에서 허리 경직 증세로 1이닝 만에 마운드를 내
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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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승엽, 고승민만 수확? 구스타의 복귀, 김태형 감독 콕 집었다 "구승민 잘 던져줬다" (19.67)
[스포티비뉴스=수원, 박승환 기자] "구승민이 잘 던져줬다" 롯데 자이언츠는 6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KT 위즈와 팀 간 시즌 4차전 원정 맞대결에서 8-1로 승리했다. 전날(5일) 잘 싸웠지만 디테일에서 문제점을 드러내며 연승을 이어가지 못했던 롯데가 시리즈를 원점으로 돌렸다. 이날 롯데는 경기 시작부터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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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육성 입단→방출→롯데 새출발→9년 만의 첫 승, 현도훈이 아내에게 "고맙고 사랑해" (15.60)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고맙고 사랑해" 롯데 자이언츠 현도훈은 28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팀 간 시즌 4차전 홈 맞대결에 구원 등판해 2이닝 1볼넷 무실점을 기록, 데뷔 9년 만에 첫 승의 감격을 맛봤다. 현도훈은 지난 2018년 육성선수로 두산 베어스에 입단했다. 한국에서 중학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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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승엽+고승민 합작 4안타 5타점 폭주! 펄펄 날았다…롯데, KT 잡고 시리즈 균형 맞췄다 (8.54)
[스포티비뉴스=수원, 박승환 기자] 확실히 타선의 무게감이 달라졌다. 30경기 출장정지 징계에서 돌아온 나승엽과 고승민이 이틀 연속 펄펄 날았다. 그리고 '158km 에이스' 제레미 비슬리가 든든하게 마운드를 지켰다. 롯데는 6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KT 위즈와 팀 간 시즌 4차전 원정 맞대결에서 8-1로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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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독하게 불운했던 투수 전향 성공신화 "작년? 우리가 못 했다" 반성하고 외친 롯데 가을야구 (7.15)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2017년 신인드래프트 2차 1라운드 전체 3순위로 롯데 자이언츠의 선택을 받을 때까지만 하더라도 포수였지만, 나균안은 이제 안방마님의 이미지는 다 지워냈다. 나균안하면 가장 먼저 떠오른 것은 마운드에 선 모습이다. 투수로 전향한 나균안이 최고의 한 해를 보냈던 것은 지난 2023년. 당시 나균안은 23경기에 등판해 6승 8패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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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82G 등판→韓 신기록 쓸 뻔…'혹사' 우려에 정현수가 답했다 "완전 좋게 나왔습니다!" (5.44)
[스포티비뉴스=타이난(대만), 박승환 기자] 지난해 KBO리그에서 가장 많은 82경기에 등판했다. 자칫 단일 시즌 최다 등판 신기록을 쓸 뻔했다. 하지만 우려하던 상황은 없었고, 몸 상태도 문제가 없다. 롯데 자이언츠 정현수의 이야기다. 프로 유니폼을 입기 전 예능프로그램 '최강야구'를 통해 팬들에게 이름을 알린 정현수는 지난 2013년 신인드래프트 2라운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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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에 수준급 선수 많이 왔을텐데…김태형에게 170억 FA 선물했다면 역사는 바뀌었을까 (2.52)
2025-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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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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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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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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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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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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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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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