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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창모’는 걱정할 것이 없다? 후반기 난타에도, 왜 이호준은 의혹에 선을 긋나 (38.99)
▲ 모처럼 건강하게 시즌을 소화하고 있는 구창모는 후반기 들어 성적이 썩 좋지 않다 ⓒNC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창원, 김태우 기자] 올 시즌 모처럼 건강하게 시즌을 보내고 있는 NC 토종 에이스 구창모(29·NC)는 후반기 들어 성적이 썩 좋지 않다. 후반기 세 차례의 등판에서 매 경기 5실점 이상을 했다. 결과 자체만 놓고 보면 올 시즌 들어 가장 좋지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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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친구는 들어오자마자"…韓·美·日 뒤흔든 19살 괴물루키, 양의지는 이럴 줄 알았다 (0.00)
▲ 두산 베어스 신인 투수 김택연이 프로 데뷔 전부터 빼어난 투구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 두산 베어스 ▲ 두산 베어스 안방마님 양의지는 신인 투수 김택연이 떡잎부터 달랐다고 이야기한다. ⓒ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대전, 김민경 기자] "그 친구(김택연)는 딱 들어오자마자 공을 빵빵빵 꽂더라고요. 그래서 되게 놀랐어요." 대한민국 역대 최고 포수
2024-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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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발 최대어’ 고영표 5년 100억 잭팟 임박… 역사 남기고 시장 퇴장, 그 자격과 전망 (0.00)
▲ kt와 5년 총액 100억 원 이상의 계약을 할 것으로 예상되는 고영표 ⓒ곽혜미 기자 ▲ 고영표는 세부 조항 조율과 메디컬 테스트가 끝나면 계약 사실을 공식 발표할 예정이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리그에서 가장 꾸준한 선발 투수로 이름을 날렸던 kt 토종 에이스 고영표(33)가 생애 첫 프리에이전트(FA) 자격을 앞두고 먼저 시장에서
2024-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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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영표 5년 107억 잭팟이 특별한 이유…대졸→국대 낙마→공익, 대박 꿈 방해? 3년간 선발 '톱3'는 극복했다 (0.00)
▲ 고영표 ⓒ곽혜미 기자 ▲ 고영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kt 위즈가 '고퀄스' 고영표와 최대 5년 107억 원 규모의 비FA 다년계약을 체결했다. 대졸 신인으로 입단해 공익근무요원으로 병역 의무를 수행하는 등 'FA 대박'을 어렵게 만드는 조건을 갖췄지만 성적으로 이를 상쇄했다. 30대에 접어든 가운데 맞이한 '늦은 전성기'가 대형
2024-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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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 청부사' 요청에 같이 군대 미뤘는데…엇갈린 1년, KS 우승 투수와 중계로 지켜본 거포 유망주 (0.00)
▲ LG 이정용(왼쪽)과 이재원은 지난해 상무 지원을 취소하고 '염경엽 1기'로 우승에 도전했다. ⓒ 곽혜미 기자 ▲ 이정용은 한국시리즈 우승을 경험하고 18일 국군 체육부대에 입대한다. ⓒ곽혜미 기자 ▲ 이재원은 내년 상반기 상무 입대를 목표로 비시즌을 맞이하고 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1년 전 찾아온 '우승 청부사' 감독의 요청
2023-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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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 가기 전 우승"…'또 부상' 구창모 꿈 산산조각, AG 날리고 132억 부담도 못 덜었다 (0.00)
▲ 구창모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가을야구에 가서 군대 가기 전에 팀 우승의 영광을 한번 더 누리고 가고 싶다는 목표가 생겼어요. 그 목표 하나만 보고 열심히 준비하려 합니다." NC 다이노스 좌완 에이스 구창모(26)의 꿈이 산산조각났다. 팀 우승을 목표로 다시 한번 스파이크 끈을 바짝 매며 눈을 반짝였는데, 부상 복귀 2경기 만에
2023-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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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임즈 40-40 이어 역대급 외인 탄생…페디 20승-200K 달성, 'SUN 대기록' 37년 만에 정복 (0.00)
▲ NC 에릭 페디가 한화전에 등판해 역투하고 있다. ⓒ연합뉴스 ▲ NC 에릭 페디가 한화전에 등판해 투구하고 있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이제는 KBO 리그 역사에 남을 '역대급 외국인선수'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NC 다이노스의 '에이스' 에릭 페디(30)가 마침내 20승과 200탈삼진을 동시에 달성하는 쾌거를 낳았다. 페디는 10일
2023-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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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역고려 안했다" 롯데만 유일 3명, 금메달은 곧 초대박…팀의 미래가 바뀐다 (0.00)
▲ 윤동희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누구도 예상하지 못한 대반전이었다. 정말 극적으로 항저우행 막차에 탑승했다.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 경기력향상위원회와 KBO 전력강화위원회는 22일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 좌완투수 이의리(21·KIA)를 교체하기로 결정했다. "이의리는 손가락 부상에서 회복 중이나 대회 기간 최상의
2023-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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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야수는 단 3명… 최원준, 군필+와일드카드 제한 뚫고 국가대표 승선 (0.00)
▲ 최원준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유라 기자] 국군체육부대(상무) 전역을 앞둔 KIA 타이거즈 소속 외야수 최원준이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에 선발됐다. KBO는 9일 도곡동 KBO에서 류중일 대표팀 감독과 조계현 전력강화위원장이 기자회견을 열고 오는 10월 열리는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최종 엔트리 24명을 발표했다. 3월 열린 월드베이스볼클
2023-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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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창모 대타 자격있네' 140km도 안나오는 직구로 롯데 잡았다 (0.00)
▲ 최성영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사직, 윤욱재 기자] 140km도 안 나오는 직구로 롯데 타선을 1점으로 묶었다. NC는 지난 20일 '토종 에이스' 구창모를 1군 엔트리에서 말소했다. 부상 때문이 아니었다. 휴식을 부여하기 위해서였다. 그동안 많은 부상이 있었던 구창모는 어떻게든 온전히 풀타임 시즌을 치르는 것이 절대 과제다. 구창모의 빈 자리를
202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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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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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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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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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