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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구하라도 함께…카라 강지영, 데뷔 17주년 자축 (1.69)
▲ 한승연, 구하라, 강지영(왼쪽부터). 출처| 강지영 SNS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카라 강지영이 데뷔 17주년을 자축했다. 강지영은 24일 개인 계정에 "어느덧 17주년 축하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카라의 데뷔곡 '락 유' 무대 사진이 담겼다. 특히 사진에서 한승연, 강지영을 비롯해 고(故) 구하라가 밝은 웃음을
2025-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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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걸그룹, 구하라 사진에 관 합성한 어그로 마케팅…'미스터' 좋아한다더니 "몰랐다" (0.29)
▲ 구하라. ⓒ사진공동취재단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일본의 프로젝트 걸그룹 파이비(f5ve)가 고(故) 구하라의 얼굴에 관을 합성한 사진을 마케팅 용도로 사용했다가 여론의 뭇매를 맞고 있다. 파이비는 최근 SNS를 통해 “IDGAF(난 신경 안 써)”라는 문구가 적힌 이미지를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구하라가 생전 밝고 당당한 모습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
2025-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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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구하라 친오빠, '구하라법' 통과에 감격 "작은 관심들 모여 드디어, 만세" (0.00)
▲ 구하라. ⓒ사진공동취재단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고(故) 구하라의 친오빠 구호인 씨가 구하라법 국회 통과에 감격을 드러냈다. 구호인 씨는 28일 "구하라법 통과. 드디어 통과. 만세!"라고 자신의 SNS에 글을 썼다. 양육 의무를 저버린 부모는 상속권을 갖지 못하도록 하는 일명 '구하라법(민법 개정안)'이 28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2019년
2024-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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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구하라→쯔양·서민재까지…'리벤지 포르노' 충격 연타, 분노 최고조[이슈S] (0.00)
▲ 故구하라, 쯔양, 서민재. ⓒ스포티비뉴스DB, 개인 SNS [스포티비뉴스=유은비 기자] 서민재, 쯔양 등 여성 연예인들의 연이은 '리벤지 포르노' 피해 고백이 누리꾼들의 분노를 자아내고 있다. 구독자 수 1000만 명에 달하는 인기 유튜버 쯔양은 지난 11일 새벽 유튜브 라이브 방송을 통해 전 남자친구의 폭행, 불법 촬영 영상 유포 협박으로 술집에서 일
2024-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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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닝썬 공익제보자' 故구하라, 사망 전 비밀 계정에 "무섭다.." 의미심장 글 [종합] (0.00)
▲ 구하라. ⓒ사진공동취재단 [스포티비뉴스 최신애 기자] 생전 버닝썬 공익 제보자였던 고(故) 구하라 자택에서 금고를 훔쳐 간 범인의 몽타주가 공개된 가운데, 구하라가 사망 전 "무섭다"고 남긴 글도 공개돼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최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구하라 금고 도난 사건을 집중 조명해 방송했다. 이날 공개된 바에 의하면 범인
2024-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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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코, 故구하라 금고털이범 루머에 뿔났다…"강력 법적 조치"[종합] (0.00)
▲ 지코.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유은비 기자] 고(故) 구하라의 금고 도난 사건을 재조명한 '그것이 알고싶다 ' 방송 이후 지코의 SNS 댓글창에 악플이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 지코가 해당 루머에 강력한 법적 조치를 예고했다. 지코 소속사 KOZ 엔터테인먼트는 24일 위버스를 통해 "당사는 소속 아티스트 지코에 대하여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SN
2024-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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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구하라 금고 도난 재조명→지코에 불똥 "못참아"[이슈S] (0.00)
▲ 지코.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것이 알고싶다'가 5년전 발생한 고(故) 구하라 금고 도난사건을 재조명한 가운데 를 가수 지코가 금고털이범이라는 루머가 번지자 법적 대응을 선언했다. 지코 소속사 KOZ엔터테인먼트는 24일 팬 소통 커뮤니티 위버스를 통해 "지코에 대해 온라인 커뮤니티, SNS 등에서 명예훼손, 모욕, 허위사실 유포
2024-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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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코 측 "故구하라 루머 사실무근…강경 대응할 것, 선처 無"[전문] (0.00)
▲ 지코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지코 측이 악성 루머에 대해 강경 대응할 것을 알렸다. 지코 소속사 KOZ엔터테인먼트는 24일 팬 커뮤니티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당사는 소속 아티스트 지코에 대하여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SNS 등에서 명예훼손, 모욕, 허위사실 유포 등 악성 게시물 및 댓글이 무분별하게 작성되고 있음을 확인했
2024-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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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구하라, 데뷔 15주년…강지영 "사랑하고 보고싶다" (0.00)
▲ 강지영(왼쪽), 구하라. 출처| 강지영 SNS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카라 강지영이 자신과 고(故) 구하라의 데뷔 15주년을 자축했다. 강지영은 24일 "축하해 사랑해. 20080724. 오늘은 저와 하라언니의 데뷔 15주년! 그리고 승연언니 생일"이라며 생전 고 구하라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강지영은 "15살에 데뷔해 벌써 제
2023-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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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문빈 SNS, 수정불가 추모계정 전환 "위안 찾기위한 공간" (0.00)
▲ 아스트로 문빈. 제공| 판타지오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아스트로 고(故) 문빈의 SNS 계정이 추모 계정으로 전환됐다. 최근 문빈의 개인 SNS 계정이 추모 계정으로 바뀌었다. 프로필에는 추모라는 글자가 추가됐고 메시지를 보낼 수 있는 기능은 사라졌다. 추모라고 써 있는 글자를 누르면 '문빈님을 추모하며 기념 계정으로 전환된 계정이다. 기념
2023-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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