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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몸으로 버티는 우리카드, 해답은 '자신감' (0.00)
[스포티비뉴스=장충체육관, 김민경 기자] "자신 있게 공격적으로 밀어붙이는 수밖에 없다." 김상우 우리카드 감독의 뜻이 닿았을까. 30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OK저축은행과 경기를 준비하는 우리카드 선수들의 눈빛이 평소와 달랐다. 휘슬이 울리자 선수들은 몸을 사리지 않고 적극적으로 플레이했다. 평소보다 세리머니도 더 크게 했다. 선수들의 바람과 달리 우리카드
201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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