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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열 IOC 집행위원 당선…故 김운용 이어 두 번째 (128.12)
[스포티비뉴스=정형근 기자] 김재열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회장 겸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이 IOC 주요 의제를 결정하는 IOC 집행위원에 당선됐다. 고(故) 김운용 전 IOC 부위원장에 이어 두 번째 한국인 IOC 집행위원이다. 김재열 위원은 4일(한국 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의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메인미디어센터(MMC)에서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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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아이스댄스 최초 금메달' 임해나-권예 조, 7년 만에 해체…밀라노 22위→세계선수권 15위 반등에도 "서로의 앞날 위해 결정" (121.72)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국 피겨스케이팅 아이스댄스 '간판' 임해나-권예 조가 결국 각자의 길을 걷는다. 지난 7년간 은반 위에서 호흡을 맞춰온 둘은 프라하 세계선수권대회를 끝으로 파트너십을 정리, 새 전환점을 모색한다. 임해나는 21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많은 고민 끝에 권예와 파트너십을 마무리하기로 했다”며 “쉽지 않은 결정이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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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틴 지지 → 최악의 배신자' 대혼란 러시아…피겨 전설, 13살 아들 아제르바이잔 시민권 취득 "추악해" 여론 최악 (114.32)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국가를 위해 싸우라던 영웅이 자신의 아들 일에는 다른 나라의 국기를 선택했다. 러시아 사회가 피겨스케이팅의 전설을 향해 분노를 쏟아내고 있다. 러시아 유력 매체인 '샹피오나트'는 피겨스케이팅의 살아있는 전설 예브게니 플루셴코가 아들의 국적을 변경한 사실을 전했다. 이에 따르면 플루셴코는 13살 아들 알렉산더가 5년간 유효한 아제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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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대헌 불참' 쇼트트랙 국가대표 선발전…'에이스' 김길리 임종언은 자동 선발 (113.11)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2026/27시즌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월드투어 시리즈와 세계선수권대회에 출전할 선수를 선발하는 쇼트트랙 국가대표 선발전이 개최된다. 대한빙상경기연맹(회장 이수경ㆍ삼보모터스 그룹 CFO 사장)은 목동 실내빙상장에서 오는 7일(화)부터 9일(목)까지 “2026/27 시즌 쇼트트랙 국가대표 1차 선발대회”를, 11일(토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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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트댄스 1장부터 괴력 질주"…최민정, 서울 세계선수권 '환상 피날레' 보인다→6종목 중 5개 우승 싹쓸이 "배구 여제 조언에 큰힘 얻어" (105.3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찬란한 라스트 댄스를 추기 전 '퍼스트 스테이지'에서도 가장 먼저 결승선을 뚫어냈다. 최민정(성남시청)이 월드클래스 스케이터로서 여전한 위용을 뽐냈다. 최민정은 12일 서울 양천구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열린 2026-2027 쇼트트랙 국가대표 2차 선발대회 마지막 날 여자 1000m 결승에서 1분32초026의 기록으로 1위를 차지했
2026-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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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깝다' 韓 피겨 최고 재능 차준환의 기권이 불러온 나비효과...한국 남자 피겨 싱글 출전권 감소 (104.47)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한국 남자 피겨스케이팅이 세계선수권에서 아쉬운 성적표를 받아들었다. 차영현과 김현겸이 나란히 쇼트프로그램에서 탈락하며 다음 시즌 출전권도 축소됐다. 두 선수는 27일(한국시간) 체코 프라하 O2 아레나에서 열린 2026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세계선수권 남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 출전했지만, 상위 24명에게 주어지는 프리스케이팅
2026-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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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메달 뒤에도 나란히 서지 않았다"…日도 주목한 심석희-최민정 '7년 갈등'→"화해의 밀어주기로 韓 계주 최강국 8년 만에 탈환" (101.71)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일본 언론도 여자 3000m 계주 금메달을 합작한 최민정(성남시청)-심석희(서울시청)의 '관계'를 주목했다. 최민정-김길리(성남시청)-노도희(화성시청)-심석희는 19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 결승에서 4분4초014의 기록으로 가장 먼저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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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원윤종, IOC 선수위원 당선…"모든 종목 선수와 소통" (100.27)
[스포티비뉴스=밀라노, 정형근 기자] 한국 봅슬레이 '레전드' 원윤종(40)이 한국 동계 스포츠 선수 출신 최초로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선수위원이 됐다. 원윤종은 19일 이탈리아 밀라노의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선수촌에서 발표된 IOC 선수위원 투표 결과 11명의 후보 중 1위로 선수위원에 당선됐다. 임기는 2034년까지 8년이다.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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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제2의 김연아' 미쳤다, 또 세계선수권에서 일 낸다...이해인, 쇼트 프로그램 10위 →프리스케이팅 진출 확정 (95.69)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이해인이 세계선수권대회 쇼트프로그램에서 안정적인 연기를 펼치며 6년 연속 톱10 진입 가능성을 높였다. 이해인은 26일(한국시간) 체코 프라하 O2 아레나에서 열린 2026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세계선수권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총점 68.50점을 기록하며 33명 중 10위에 자리했다. 기술점수 36.12점과 예술점수 3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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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고작 2008년생' 제2의 김연아, 제대로 일 냈다...세계선수권 첫 출전 신지아, 시니어 데뷔전에서 8위 '쾌거' (90.48)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신지아가 시니어 무대 첫 세계선수권에서 인상적인 성과를 남겼다. 데뷔전임에도 불구하고 상위권에 안착하며 존재감을 확실히 드러냈다. 신지아는 28일(한국시간) 체코 프라하 O2 아레나에서 열린 2026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세계선수권 여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기술점수 71.05점과 예술점수 65.60점을 받아 136.65점을
2026-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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