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슬감빵' 故송영학, 벌써 7주기…작품에 남은 연기 열정 (145.16)
2026-09-24
-
나나, 써브라임과 전속계약…'스캔들'로 행보 잇는다[공식] (113.12)
2026-07-29
-
전도연 "'자백의 대가', 장르적 욕심 있었다…'굿 와이프' PD와 재회 좋아" (80.78)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전도연이 '자백의 대가'에 합류하게 된 이유에 대해 밝혔다. 전도연은 3일 오후 서울 용산아이파크몰 CGV에서 열린 넷플릭스 시리즈 '자백의 대가' 제작발표회에서 "장르적으로 해보고 싶었다"라고 말했다. '자백의 대가'는 남편을 죽인 용의자로 몰린 윤수와 마녀로 불리는 의문의 인물 모은, 비밀 많은 두 사람 사이에서 벌어지
2025-12-03
-
이동휘, 절친 故나철 떠올리며 눈물…"운구 마치고 노력하며 살겠다 다짐"('유퀴즈') (57.95)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이동휘가 세상을 떠난 절친 고(故) 나철을 떠올리며 눈물을 흘렸다. 이동휘는 11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에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이동휘는 2023년 1월 21일 세상을 떠난 고 나철에 대한 그리움을 털어놨다. 나철은 1986년생으로, 건강 악화로 치료를 받던
2026-03-12
-
'자백의 대가' 전도연 "김고은 보며 '나는 성장 멈췄나' 생각…많이 의지했다" (17.81)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전도연이 김고은에게 많이 의지했다고 밝혔다. 전도연은 3일 오후 서울 용산아이파크몰 CGV에서 열린 넷플릭스 시리즈 '자백의 대가' 제작발표회에서 "김고은에게 많이 의지했다"라고 말했다. '자백의 대가'는 남편을 죽인 용의자로 몰린 윤수와 마녀로 불리는 의문의 인물 모은, 비밀 많은 두 사람 사이에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미
2025-12-03
-
태인호 부친상, 박해준 숙부상…슬픔 속 빈소 지켜 (16.57)
2025-10-25
-
전도연 "10년 만에 다시 만난 김고은, 크고 눈부시게 성장해"[인터뷰③] (16.41)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자백의 대가' 전도연이 후배 김고은을 칭찬했다. 넷플릭스 시리즈 '자백의 대가'를 공개한 배우 전도연이 12일 오후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스포티비뉴스와 만나 작품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이날 전도연은 김고은에게 칭찬을 해줬던 점에 대해 "제가 이제는 잘하고 못하고 이야기를 할 수 있는 부분도 아니고, 그건 제가
2025-12-12
-
'자백의 대가' 전도연X김고은, 12월5일 공개…수의 입은 강렬 비주얼 (13.36)
2025-11-06
-
"여성 서사 작품 귀해"…'10년 만에 재회' 전도연X김고은의 위험한 거래 '자백의 대가'[종합] (12.75)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전도연과 김고은이 10년 만에 재회했다. 김고은은 3일 오후 서울 용산아이파크몰 CGV에서 열린 넷플릭스 시리즈 '자백의 대가' 제작발표회에서 "두 여성의 서사가 이어진 작품이 귀하다는 생각을 했고, 저한테 주어진 모은이라는 캐릭터가 쉽게 맡을 수 없는 특별한 캐릭터였다"라며 "그만큼 감독님과 선배님들과 함께 많은 고민을
2025-12-03
-
나나, 가수 은퇴 안했다…16년 만에 '세븐스 헤븐 16'으로 솔로 데뷔 (6.31)
2025-09-09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
2026-08-15
-
'유부남과 엘베 키스' 숙행, '불륜 소송' 9월 결론…엇갈린 주장 속 법원 판단 주목
2026-08-22
-
'미스코리아 眞' 우지원 딸 우서윤, '입상 無' 전희철 딸 전수완 격려 "고생 너무 많았어"
2026-08-28
-
"성폭행 아닌 간음 판결"..고영욱, 뒤늦게 억울함 토로한 '전자발찌 1호 연예인'[이슈S]
2026-08-29
-
홍민기, 폭행·낙태 폭로에 충격 영상까지…前여친에 발목잡힌 '라이징스타'
2026-08-22
-
"유부남과 교제에 동거까지"…'상간소송 패소' 숙행, 위자료 3천만원 물어야[이슈S]
2026-09-18
-
'의상 논란' 신지원, 초밀착 원피스 입었다가 발칵…치골 부각에 '민망' 반응
2026-09-06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