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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킹 '17-3' 압도! 도로공사에서 '벽'이 느껴져요…GS칼텍스에 3-1 역전승 '결승 진출' (22.88)
▲ 한국도로공사 선수들 ⓒKOVO [스포티비뉴스=여수, 최원영 기자] 높은 벽을 세워 승리를 가져왔다. 한국도로공사는 27일 전남 여수 진남체육관에서 열린 2025 여수·NH농협컵 프로배구대회(컵대회) 여자부 준결승에서 GS칼텍스에 세트스코어 3-1(19-25 25-16 26-24 25-17) 역전승을 거뒀다.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이날 도로공사는 김다은
2025-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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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력 차이로 졌다"…'결승행 좌절' 이영택 감독 "세터-공격수 간 호흡 엇박자부터 보완해야" (17.44)
▲ 선수들과 작전타임 중인 GS칼텍스 이영택 감독 ⓒKOVO [스포티비뉴스=여수, 최원영 기자] 냉정히 부족한 점을 언급했다. GS칼텍스는 27일 전남 여수 진남체육관에서 열린 2025 여수·NH농협컵 프로배구대회(컵대회) 여자부 준결승에서 한국도로공사에 세트스코어 1-3(25-19 16-25 24-26 17-25)으로 역전패당했다. 결승 진출이 좌절됐다.
2025-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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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민지도 GS칼텍스 남는다 "처음 FA라 많은 고민이 있었지만…" (3.85)
▲ 권민지 ⓒKOVO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GS칼텍스가 또 내부 FA 단속에 성공했다. GS칼텍스는 22일 "팀의 핵심 전력 자원인 아웃사이드 히터 권민지와 FA 계약을 체결했다"라고 밝혔다. GS칼텍스는 앞서 V-리그 최고의 외국인 선수 실바의 잔류와 검증된 아시아쿼터 자원 레이나의 영입을 조기에 확정한데 이어 내부 FA인 유서연과 권민지까지 모두
2025-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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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공격 시도하는 권민지 (0.48)
▲ 권민지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충, 곽혜미 기자] 도드람 2024-2025 V리그 여자부 GS칼텍스와 정관장의 경기가 10일 오후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렸다. GS칼텍스 권민지가 공격을 시도하고 있다.
2025-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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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연패 팀이 1위 흥국생명 잡았다…김연경 앞에서 51득점 대폭발, 실바 개인최다 득점 괴력 (0.10)
▲ GS칼텍스 실바(오른쪽)와 유서연이 흥국생명전을 승리하고 포옹을 나누고 있다. ⓒKOVO ▲ GS칼텍스 권민지가 흥국생명과의 경기를 3-2 승리로 장식한 뒤 눈시울을 붉히고 있다. ⓒKOVO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새해 벽두부터 최대 이변이 일어났다. 14연패라는 기나긴 연패의 늪에 빠져 있던 GS칼텍스가 1위 흥국생명을 잡고 마침내 승리를 따낸
2025-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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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승승승승승승승승…정관장 또 이겼다, GS 꺾고 9연승 구단 신기록 작성 (0.06)
▲ 정관장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충, 윤욱재 기자] 새해 첫 경기부터 구단의 새 역사를 썼다. 정관장이 파죽의 9연승을 질주하며 후반기의 포문을 힘차게 열었다. 정관장 레드스파크스는 10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4-2025 V리그 여자부 GS칼텍스와의 경기에서 3-2(25-23, 25-27, 25-22, 20-25, 15-12)로
2025-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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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MC' 유재석도 '직관' 왔다…"영원히 김연경 기억 속에 남을 것" (0.00)
▲ 김연경이 국가대표 은퇴 경기에서 환호하고 있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코트로 뛰어 나가고 싶었지만 참았다" '국민MC' 유재석도 '배구여제' 김연경의 국가대표 은퇴 경기와 은퇴식을 직접 보기 위해 잠실 실내체육관을 찾았다. 김연경의 국가대표 은퇴 경기가 열린 8일 오후 잠실 실내체육관. 이날 잠실 실내체육관에는 반가운 얼굴들이
2024-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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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경 국가대표 은퇴 경기에 양효진-김수지 포함 여자배구 올스타 총출동 (0.00)
▲ 김연경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배구여제' 김연경(36·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의 국가대표 은퇴 경기에 나설 '라인업'이 확정됐다. 대한배구협회가 주최하고 라이언앳과 넥스트크리에이티브가 공동 주관하는 김연경 국가대표 은퇴 경기와 국가대표 은퇴식이 다음달 8일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열린다. 대한배구협회는 24일 "김연경 국가대표 은퇴 경
2024-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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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경, 눈물로 태극마크와 영원한 작별…유재석과 여자배구 레전드 10인도 함께 축하 (0.00)
▲ 김연경이 8일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국가대표 은퇴식에서 영상을 보며 눈시울을 붉히고 있다. 김연경은 지난 2020 도쿄올림픽 4강 신화를 이끌고 국가대표 은퇴를 선언했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울컥하지 않으려 했는데…" '배구여제' 김연경(36·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이 '태극마크'와 작별을 고했다. 김연경은 8일 오
2024-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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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수술에 4위도 위태' GS칼텍스 승부수 띄웠다…태국 국가대표 출신 다린 영입 (0.00)
▲ GS칼텍스가 태국 국가대표 출신 다린 핀수완을 새로 영입했다. ⓒGS칼텍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올 시즌 최대 위기에 봉착한 GS칼텍스가 '승부수'를 띄웠다. GS칼텍스는 19일 "태국 국가대표 출신의 다린 핀수완(등록명 다린)을 아시아쿼터 선수로 교체 영입했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이를 두고 GS칼텍스는 "봄 배구를 향한 팀 분위기 쇄신을 위해
2024-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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