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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KIA, 끝내 아데를린과 결별 "개인 사정으로 계약 연장 안하기로" (52.55)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KIA가 끝내 외국인타자 아데를린 로드리게스(35)과 결별한다. KIA 타이거즈는 12일 "대체 외국인선수 아데를린 로드리게스와의 6주 계약을 종료한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KIA 구단은 "12일로 6주 계약이 종료되는 아데를린과의 연장 계약을 추진했으나 선수 개인 사정으로 인해 계약 연장을 하지 않기로 했다"라고 전했다. 비록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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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회 몸에 맞는 공→투수에게 괜찮다 했지만…아데를린 병원 갔다 "선수 보호 차원" (46.65)
[스포티비뉴스=광주, 신원철 기자] KIA 외국인 타자 아데를린 로드리게스가 4회 타석에서 나온 몸에 맞는 공 여파로 검진을 받는다. 지명타자로 나와 아직 타석이 돌아오지는 않았지만 교체될 예정이다. 아데를린은 21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리고 있는 LG 트윈스와 경기에 6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그러나 경기를 다 마치지 못하고 병원에서 검진을 받
20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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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7600만원의 마법, 풀타임 58홈런-150타점 페이스라니… 극강의 가성비, 부메랑 잡을까 (44.18)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해럴드 카스트로의 부상 대체 외국인 선수로 KIA에 입단한 아데를린 로드리게스(35·KIA)는 오랜 기간 KBO리그 구단들의 외국인 리스트에 있던 선수였다. 실제 이전에 KIA에 앞서 입단을 제안한 팀도 있었다. 아데를린은 올 시즌 왜 KBO리그 구단들이 자신을 오랜 기간 지켜봤는지를 잘 증명하고 있다. 때로는 답답할 때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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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런 아니면 시시한가, 안타 8개인데 5홈런 괴력… 무자비한 물리법칙 파괴 홈런, KIA 구했다 [광주 게임노트] (43.44)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수비를 하다 햄스트링 부상을 당한 해럴드 카스트로를 대신해 6주 부상 대체 외국인 선수로 입단한 아데를린 로드리게스(35·KIA)는 비록 메이저리그 경력은 없지만 마이너리그에서는 200개 이상의 홈런을 기록한 거포 중의 거포였다. 2년 전에는 KBO리그 10개 구단의 외국인 타자 리스트에 모두 들어 있었을 만큼 큰 관심을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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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홈런치는 1번타자 나올 뻔…박재현 빠진 자리 어떻게 채우나, 이범호 감독 이렇게 고민했다 (42.88)
[스포티비뉴스=광주, 신원철 기자] 홈런치는 1번 타자가 나올 뻔했다. 그러나 우선은 모험보다 안정을 택하기로 했다. 박재현이 빠진 KIA가 김호령 대신 박정우를 1번타자로 내세웠다. KIA 타이거즈는 21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릴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LG 트윈스와 경기에 앞서 박정우(좌익수)-박상준(1루수)-김도영(3루수)-나성범
20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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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거포, 충격적인 게임 엔딩 헛스윙… 벌써 약점 노출? “똑똑한 선수” 증명할까 (40.96)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KIA는 7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한화와 경기에서 4-11로 뒤진 9회 맹렬한 추격전을 벌였다. 상대 투수 김서현의 제구 난조를 놓치지 않고 차분하게 주자를 쌓았고, 결국 1사까지 4점을 더 만회했다. 8-11로 뒤진 1사 1,3루 상황에서 정현창이 삼진으로 물러났다. 하지만 KIA 팬들은 끝까지 경기장을 뜰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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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새 외인, '거포' 아데를린 전격 선발로 떴다… 나성범 6번 출전, 오선우 1군 말소 (39.59)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타순 조합을 놓고 고민에 빠져 있는 이범호 KIA 감독이 지난 주말 시리즈에서 부진했던 베테랑 좌타자 나성범(37)을 6번으로 내렸다. 해럴드 카스트로의 부상 대체 외국인 선수로 들어온 아데를린 로드리게스는 곧바로 데뷔전을 치른다. KIA는 5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릴 예정인 한화와 경기를 앞두고 선발 라인업을 발
2026-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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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비상! 톨허스트 아웃 하나 잡고 김도영에게 '헤드샷' 퇴장…김윤식 긴급 투입→병살타 이닝 종료 (39.07)
[스포티비뉴스=광주, 신원철 기자] LG 트윈스가 주중 3연전 첫 경기부터 비상 사태에 놓였다. 선발투수 앤더스 톨허스트가 1회를 마치기도 전에 퇴장당했다. 0-1로 끌려가던 1회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김도영에게 던진 초구가 헬멧에 맞았다. LG는 두 번째 투수로 김윤식을 내보냈다. 톨허스트는 19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리고 있는 '2026 신한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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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성가신 내야 뜬공 퍼레이드… 아데를린 침묵에 모두가 그냥 못 쳤다, 무기력했던 하루 (34.14)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타선이 지독하게도 안 풀린 날이었다. 많이 나가기는 했지만, 들어온 주자는 하나밖에 없었다.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타순도 타순이지만, 기본적으로 선수들의 클러치 능력이 부족했다. KIA는 12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두산과 경기에서 1-5로 졌다. 1회 먼저 1점을 내기는 했지만 타선이 추가 득점 기회를 계속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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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의리 볼볼볼볼 난조, 타선이 지웠다… 홈런 폭발에 KIA 어린이 웃었다, 한화 9위 탈출 실패 [광주 게임노트] (33.22)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KIA가 화끈한 타격의 힘으로 선발의 난조를 지우고 중위권 싸움에서 밀리지 않았다. KIA는 5월 5일 어린이날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한화와 경기에서 홈런 세 방을 포함해 14안타를 터뜨린 타선의 힘을 앞세워 12-7로 이겼다. KIA(15승16패1무)는 공동 5위 싸
2026-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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