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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韓최초 토론토영화제 에버트 감독상 수상 (131.15)
▲ 이창동 감독. 제공ㅣ넷플릭스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넷플릭스 영화 '가능한 사랑'의 이창동 감독이 제51회 토론토국제영화제 트리뷰트 어워즈의 TIFF 에버트 감독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넷플릭스 영화 '가능한 사랑'의 이창동 감독이 한국 감독 최초로 제51회 토론토국제영화제 트리뷰트 어워즈의 TIFF 에버트 감독상 수상자로 확정되며 또 하나의 이정표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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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첫방문' 기예르모 델 토로, 300명에 직접 사인 선물한 이유[30th BIFF] (91.23)
▲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를 찾은 기예르모 델 토로 감독.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 부산=김현록 기자]한국을 처음 찾은 멕시코의 거장 기에르모 델 토로가 남다른 팬서비스로 부산을 찾은 영화팬들을 행복하게 했다. 기예르모 델 토로 감독은 19일 오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 비프힐에서 열린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갈라 프레젠테이션 초청작 '프랑켄슈타인'
202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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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찾은 기예르모 델 토로 "언젠가는 한국 괴수물 만들수도"[30th BIFF] (86.51)
▲ 부산국제영화제를 찾은 기예르모 델 토로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 부산=김현록 기자]"삶은 완벽하지 않아요. 제가 만드는 괴수들은 그런 불완전함의 상징이죠." 멕시코의 거장 기에르모 델 토로가 신작 '프랑켄슈타인'으로 처음으로 부산국제영화제를 찾았다. 기예르모 델 토로 감독은 19일 오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 비프힐에서 열린 제30회 부
202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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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국제' DAY3, 기예르모 델 토로→마이클 만…영화팬 황홀한 '특급 라인업'[30th BIFF] (79.40)
▲ 이병헌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 부산=강효진 기자] 부산국제영화제 개막 사흘 차인 19일에는 영화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할 거장들과 여러 화제작들의 야외 무대인사로 꽉 찬 하루가 될 전망이다. 먼저 오전에는 올해 갈라 프레젠테이션 초청작인 '굿뉴스' 기자회견이 진행된다. '굿뉴스' 팀 설경구, 홍경, 야마다 타카유키, 카사마츠 쇼와 변성현 감독은
202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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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살 부산국제영화제 중간결산…좌석판매·매진 늘었다 (18.56)
▲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포스터. 제공|BIFF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가 축제의 중반부를 넘기며 순항을 이어가고 있다.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는 지난 17일 박찬욱 감독의 개막작 '어쩔수가없다' 상영과 함께 성대한 막을 올렸다. 배우 이병헌의 단독 사회와 민규동 감독 연출의 개막식에는 5000여 명의 관객과 함께 마이클 만, 기
2025-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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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주년' 부산국제영화제, 오늘(17일) 화려한 개막…영화팬 설레는 '역대급 라인업' (16.81)
▲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공식 포스터. 제공|BIFF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올해로 30주년을 맞은 부산국제영화제(부국제, BIFF)가 17일부터 열흘 간의 영화 축제를 시작한다. 제30회 부국제 개막식이 17일 오후 6시 부산 영화의전당 야외극장에서 열린다. 이후 오는 26일까지 영화의 전당, 센텀시티, 남포동 등 부산 일대에서 영화제가 진행된다.
202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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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X손예진, 베니스 밝힌 투샷…'어쩔수가없다'에 쏠리는 기대[초점S] (12.58)
▲ 어쩔수가없다. 출처ㅣ이병헌 인스타그램 ▲ 어쩔수가없다. 출처ㅣ이병헌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세계 3대 영화제로 꼽히는 베니스국제영화제가 27일(현지시간) 제82회를 맞은 가운데, 한국 영화로 13년 만에 경쟁 부문에 진출한 박찬욱 감독의 '어쩔수가없다'가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어쩔수가없다' 주연을 맡은 이병헌과 손예진은 앞서 베니
2025-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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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비적 현장될 것"…30주년 맞은 '부국제', 역대 최대·최고 '라인업 자신감'[종합] (12.23)
▲ 부산국제영화제.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올해 부산국제영화제가 64개국 241편이 공식 상영작으로 선정됐다.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최 기자회견이 26일 오후 4시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박광수 이사장, 정한석 집행위원장, 김영덕 마켓위원장, 박가언 수석 프로그래머가 참석했다.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는
2025-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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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주년 부국제' 집행위원장 "韓영화인 참여 의지 굉장해…역대 최고·최대 라인업" (10.78)
▲ 부산국제영화제 정한석 집행위원장.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정한석 집행위원장이 부산국제영화제 역대 최대, 최고 라인업을 자신했다.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최 기자회견이 26일 오후 4시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박광수 이사장, 정한석 집행위원장, 김영덕 마켓위원장, 박가언 수석 프로그래머가 참석했다. 정한
2025-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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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기·품격·풍요"…'30주년' 부국제, 손예진→블랙핑크 리사 '역대급 개막식'(종합)[30th BIFF] (9.32)
▲ 부산국제영화제 전경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올해로 30주년을 맞은 부산국제영화제(부국제, BIFF)가 화려한 개막을 선언했다.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이 17일 오후 6시 부산 영화의전당 BIFF 야외무대에서 열렸다. 이번 영화제의 공식 상영작은 64개국의 241편으로로, 커뮤니티비프 상영작까지 총 328편이 상영된다. 세계 최
202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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