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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일반인 목 졸라 기절시키고 방치' 종합격투기 선수 계약 해지…"잘못 깊이 반성 중" (117.93)
2026-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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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죽자" 일반인 폭행→기절에도 방치…김중우 파문에 유튜버 "재밌게 하려고…사전 합의와 달랐다"[종합] (88.66)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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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4개월 만에 성공 복귀' 日 최대 단체 타이틀전 보인다 (61.41)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레드 홀스' 김경표가 1년 4개월 만에 복귀전을 승리로 장식했다. 지난 7일 일본 도쿄 아리아케 아레나에서 열린 라이진FF 52에서 일본의 야치 유스케를 2라운드 4분 25초에 닥터 스톱으로 꺾었다. 김경표는 경기 초반부터 레슬링 공방에서 야치를 압도했다. 톱 포지션을 점유하며 엘보 파운딩을 퍼부었다. 야치의 눈 위에 커팅이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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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출연했던' 김태인, 2R TKO승…김수철 양지용 꺾고 1억 획득 (종합) (34.11)
[스포티비뉴스=장충, 김건일 기자] 무릎 부상에서 회복하고 돌아온 김태인이 일본 중량급 강자 세키노 타이세이를 꺾고 챔피언벨트를 지켜 냈다. 15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굽네 ROAD FC 076 메인이벤트에서 타이세이를 2라운드 2분 1분 초 파운딩 TKO 승리를 거뒀다. 라이트헤비급에서 활동했던 김태인은 지난 2024년 4월 헤비급으로 체급을 올려
2026-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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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FC 올해의 파이터 '최연소 챔피언' 이정현…개그맨 윤형빈은 공로상 수상 (27.55)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로드FC가 2025년 한 해를 빛낸 선수와 관계자를 조명하는 연말 시상식을 개최했다. 로드FC는 31일 서울 도무스에서 ‘2025년 로드FC 시상식’을 열고 올 한 해 최고 활약을 펼친 파이터와 심판, 그리고 단체 발전에 기여한 공로자에게 상을 수여했다. 이번 시상식은 올해 로드FC 명장면을 되돌아보는 자리이자 새로운 도약을 다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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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FC 올해의 선수 이정현·윤태영…신인상은 편예준 (26.76)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로드FC는 31일 서울 도무스에서 ‘2025년 로드FC 시상식’을 열고, 올 한 해 최고의 활약을 펼친 파이터와 심판, 그리고 단체 발전에 기여한 공로자들에게 상을 수여했다. 이번 시상식은 2025년 로드FC의 명장면들을 되돌아보는 자리이자,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는 의미 있는 연말 행사로 진행됐다. 정문홍 회장과 서덕호 대표가
2026-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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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트머니 4000만 원…'한국판 베어너클' 열렸다 (17.64)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케이지는 없다. 출생지, 키, 체급 등을 알려 주는 선수 소개도 없다. 선수 이름이 호명되면 등장 음악과 함께 걸어나온다. 맞은편 상대가 나오면 즉시 주먹을 맞댄다. 가장 중요한 건 '맨손'이다. '맨손(Bare-knuckle, 베어너클)' 격투기 단체 야차클럽의 오프라인 대회 진행 방식이다. 베어너클은 미국에서 빠르게 발전하고
2025-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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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TU 출신' 日 최강 레슬러와 한일전…로드FC 초호화 대진 완성 (0.14)
2025-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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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찬성에게 감사" 최두호 8년 만에 UFC 승리…이정영·최두호 1R TKO 패배 (0.00)
2024-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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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 투 UFC] 기원빈 짜릿한 역전 KO승…유수영·최동훈 토너먼트 준결승 진출 (0.00)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기원빈, 최동훈, 유수영이 '로드 투 UFC(ROAD TO UFC) 3' 둘째 날 나란히 승리했다. 전날인 18일 한국인 파이터 4명이 전패한 가운데, 19일 중국 상하이 UFC 경기력 연구소(PI)에서 펼쳐진 경기에서 3승을 합작해 분위기를 뒤집었다. 이날 밴텀급 토너먼트에 나선 김규성은 아쉽게 판정패했다. 이번 시
2024-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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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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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