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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투표 완료" 김규리, '자택 강도 피해' 후 첫 근황은 개념 행보 (63.30)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김규리가 자택 강도 피해 이후 첫 근황을 전했다. 배우 김규리는 30일 개인 계정에 "사전투표 완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손등에 투표 도장을 찍은 김규리의 손 모습이 담겨 있다. 이어 그는 "오늘은 사전투표 마지막 날. 저녁 6시까지"라며 "투표를 독려한다. 투표하자"고 전했다. 이 같은 게시물은 김
2026-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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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이어 김규리…연예인 자택 강도 피해 '비상'[종합] (63.26)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나나에 이어 김규리가 자택 침입 피해를 입었다. 반복되는 스타들의 자택 침입 범죄에 우려가 커지고 있다. 21일 경찰에 따르면 20일 오후 9시께 서울 종로구 북촌 한옥마을에 위치한 김규리 주거지에 무단 침입해 돈을 빼앗으려 한 40대 남성 A씨가 강도상해 혐의로 체포됐다. A씨는 김규리와 함께 거주하던 다른 여성에게 발견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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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택 강도 피해' 김규리 "가족 보호 아래 안정 찾는 중…경찰에 감사" (63.17)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김규리가 최근 자택에 강도가 침입하는 피해를 당한 가운데, 근황을 전했다. 김규리는 7일 SNS에 "밖에 마실 나왔다가 예쁜 꽃길을 만났다. 근데 꽃길이 알고보면 자갈밭이라는 사실 잠시 잊고 있었다. 그 꽃길 묵묵히 앞으로도 잘 걸어가도록 하겠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그는 "신고하자마자 빛의 속도로 빠르게 달려와주신 삼청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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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둑 들고 강도 침입까지…쌈디·김규리→박나래, 자택공개 후폭풍[이슈S] (48.80)
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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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리 흉기 강도범, 알고 보니 서동주 스토킹 혐의 재판 중 (41.41)
[스포티비뉴스=김지호 기자] 배우 김규리의 자택에 침입해 강도 행각을 벌인 혐의로 구속된 40대 남성이 과거 방송인 서동주의 집에도 접근했던 인물로 확인돼 충격을 주고 있다. 5일 MBN 보도에 따르면 40대 남성 A씨는 올해 초 방송인 서동주의 자택에 무단 침입을 시도하다 경찰에 붙잡혔다. 당시 경찰은 주거침입과 스토킹 혐의를 적용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2026-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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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동주 해명·당부 "김규리 해친 강도, 나 아냐..내 스토커가 범행 저질러"[전문] (39.52)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서동주가 오해를 바로잡았다. 서정희 딸 서동주는 6일 개인 계정을 통해 장문의 글을 게재하며 기사로 인해 받은 오해를 정정했다. 그는 "제가 김규리 님을 해친 강도라는 뜻이 아니라 올해 1월 저희 집에 주거침입했던 스토커가 알고 보니 김규리님 집에 침입해 범행을 저질렀던 사람과 동일범이었다는 기사입니다"라고 확실히 했다. 이어
2026-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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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