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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펀맨' 윤형빈, 은퇴전서 1라운드 TKO 승리…박시원 웰터급 데뷔전 충격패 (종합) (2.81)
▲ 11년 만에 복귀전이자 은퇴전에서도 펀치 한 방으로 TKO 승리를 거둔 윤형빈 ⓒ로드FC [스포티비뉴스=장충, 김건일 기자] '싸우는 개그맨' 윤형빈이 '원펀맨'이 됐다. 윤형빈은 28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로드FC 078 스페셜 이벤트 매치에서 1라운드 1분 42초에 정만수(활동명 밴쯔)에게 TKO 승리를 거뒀다. 11년 만에 정식 프로 무대에
2025-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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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윤형빈, 프로 파이터 변신…11년 만에 복귀전 (2.29)
▲ 페이스오프하는 윤형빈과 정만수(활동명 밴쯔) ⓒ로드FC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개그맨 윤형빈(46)과 '유튜버' 정만수(35, 활동명 밴쯔, 파이터100)가 펼치는 대결에 특별 룰이 적용된다고 로드FC가 26일 밝혔다. 윤형빈과 정만수는 오는 26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리는 로드FC 073에 경기한다. 대회 마지막에 열리지만 이 경기는 메인이벤트
2025-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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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트 댄스입니다" 윤형빈 78.50kg 계체 통과…'밴쯔'와 페이스오프 (2.03)
▲ 윤형빈과 정만수(활동명 밴쯔)가 계체를 통과하고 페이스오프하고 있다. ⓒ로드FC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11년 만에 케이지에 오르는 개그맨 윤형빈이 계체를 통과하고 상대와 신경전을 펼쳤다. 윤형빈은 27일 서울 홍은동 스위스 그랜드 호텔에서 열린 굽네 로드FC 073 계체에서 78.50kg로 계체를 통과했다. 윤형빈은 정만수(활동명 밴쯔)와 79k
2025-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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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FC 정문홍 회장, 경찰 MMA 보급 위해 중앙경찰학교서 특별 세미나 진행 (1.08)
▲ 세미나 단체사진 ⓒ로드FC ▲세미나를 진행하는 정문홍 회장 (오른쪽 흰옷) ⓒ로드FC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ROAD FC(로드FC) 정문홍 회장이 충주 중앙경찰학교를 방문해 MMA(종합격투기) 특별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 ‘전 라이트급 챔피언’ 권아솔, ‘현직 소방관 파이터’ 신동국, 중앙경찰학교에서 체포술을 교육하고 있는 현직 경찰이자
2025-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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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정호·하주석 매 맞는 거 못 봤나…음주운전 근절 이리도 힘들까 (0.00)
▲ 강정호는 20홈런을 칠 수 있는 내야수였다 ▲ 하주석은 11일 1군 엔트리에 합류한 뒤 취재진 앞에서 사과에 나섰다.ⓒ잠실, 박정현 기자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선수 여러분께 당부드린다. 절대 해서는 안 되는 4不 (음주운전, 승부조작, 성 범죄, 약물복용)을 금지 사항으로 특별히 지켜주기 바란다." 허구연 KBO 총재는 지난해 3월 취임식을 앞
2023-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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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출→독립리그행→기적의 재입단→4년 기다린 첫 안타…"할 수 있다" (0.00)
▲ NC 다이노스 박영빈(왼쪽) ⓒ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잠실, 김민경 기자] "나 자신을 믿고 '할 수 있다'고 생각했어요." NC 다이노스 외야수 박영빈(26)이 값진 첫걸음을 내디뎠다. 박영빈은 20일 잠실 두산 베어스전 7-5로 앞선 8회초 대주자로 교체 출전해 1타수 1안타 2득점 만점 활약을 펼쳤다. NC는 12-5로 크게 이기며 일단 4
2023-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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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장애인체육 꿈나무 울산 집결…"미래의 스타 찾아라" (0.00)
[스포티비뉴스=울산, 정형근, 배정호 기자] 한국 장애인체육 꿈나무 1639명이 한자리에 모였다. 미래의 스타를 꿈꾸는 선수들은 자신의 기량을 마음껏 뽐내기 시작했다. 제17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가 16일 울산 동천체육관에서 개막했다. '꿈꾸는 고래들이여, 희망의 바다로!'라는 주제로 열린 개회식에는 선수단과 관람객, 대회 관계자 등 3천여 명이 참석했다.
2023-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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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체육 꿈나무 대축제…제17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개막 (0.00)
[스포티비뉴스=정형근 기자] 대한민국 장애인체육 꿈나무들의 대축제, 제17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개막식이 16일 울산동천체육관에서 열렸다. 이날 개회식은 ‘꿈꾸는 고래들이여, 희망의 바다로!’라는 주제로 열렸다. 대한장애인체육회 정진완 회장과 문화체육관광부 조용만 제2차관, 울산광역시 김두겸 시장, 울산광역시의회 김기환 의장, 울산광역시교육청 천창수 교육감
2023-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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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야구가 희망이다] “김영웅처럼 되고 싶어요”...4할 타자만 셋, 기적을 꿈꾸는 물금고 (0.00)
▲물금고 공민서, 강승영 감독, 강도경(왼쪽부터)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양산, 최민우 기 [스포티비뉴스=양산, 최민우 기자] 물금고가 올해 돌풍을 예고했다. 물금고는 경상남도 양산시 물금읍에 위치한 과학중점특성화고등학교다. 야구부는 2015년 창단됐다. 양산이 배출한 야구 유망주 유출을 막기 위해서였다. 인근에 위치한 원동중학교가 대통령배 대회에서 2
2023-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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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고기 전에 야구천재였다…NC가 FA에 냉정했던 이유, 이 선수 있어서 (0.00)
▲ NC 김성욱 ⓒ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NC 외야수 김성욱의 별명은 '소고기' 전에 '야구천재'였다. 비록 아직까지는 1군에서 그 천재의 면모를 제대로 보여주지 못했지만 두 번의 두 자릿수 홈런 시즌은 여전히 그를 기대하게 만드는 이유다. 상무에서 전역한 뒤 첫 시즌, 김성욱은 전과 다른 마음가짐으로 다시 1군 무대를 바라보고 있다.
2023-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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