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림픽 金' 람보르길리의 화려한 챔필 귀환…김길리 KIA-키움전서 시구 "타이거즈 꼭 정상에 섰으면" (41.25)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KIA '찐팬'으로 유명한 '람보르길리' 김길리(22·성남시청)가 다시 한번 '챔필' 마운드에 오른다. KIA 타이거즈는 오는 15~16일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리는 키움과의 홈경기에 특별한 찐팬 릴레이 시구 이벤트를 개최한다. 15일 경기에는 뮤지컬 ‘난쟁이들’, 드라마 ‘신병’ 등에서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광주
2026-04-09
-
[올림픽] '2관왕' 김길리, 韓 선수단 MVP 선정…"올림픽 끝난 게 믿기지 않아" (38.45)
[스포티비뉴스=밀라노, 정형근 기자]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쇼트트랙에서 2관왕에 오른 김길리(성남시청)가 대한민국 선수단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됐다. 대한체육회는 22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의 코리아하우스에서 이번 대회 MVP로 김길리가 선정됐다고 발표했다. 김길리는 현지 취재기자단 투표에서 80% 이상의 지지를 받았다. 김
2026-02-23
-
"한국 쇼트트랙 새 여왕" 김길리 '괴력 역전극'에 외신도 감탄…"최민정 뒤잇는 韓 떠오르는 스타" 세계선수권 4연속 메달 쾌거 (37.38)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2026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생애 첫 2관왕에 등극한 김길리(성남시청)를 향해 각국 외신이 찬사를 쏟아냈다. 김길리는 16일(이하 한국시간) 캐나다 몬트리올의 모리스 리처드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여자부 1500m 결승에서 2분31초003을 기록, 산드라 펠제부르(네덜란드·2분31초298)과 커린
2026-03-16
-
[영상] 김길리 “민정 언니 정말 존경해요”…'전설'의 마지막 올림픽에서 완성한 2관왕 (36.98)
[스포티비뉴스=밀라노, 정형근 기자] 금메달을 두 개나 목에 걸었지만, 그의 시선은 끝까지 선배를 향했다. 생애 첫 올림픽에서 2관왕에 오른 김길리는 자신이 존경해 온 최민정과 함께한 시간을 먼저 떠올렸다. 김길리는 21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1,500m 결승에서
2026-02-21
-
"헬멧에 숨은 아이돌급 외모" 김길리 미모에 日 관심 폭발…초특급 귀국길에 깜짝 놀랐다 (34.83)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람보르길리' 김길리(22·성남시청)의 금의환향에 일본 언론에서도 남다른 관심을 보였다. 특히 김길리의 미모에도 주목했다. 일본 스포츠 전문지 '닛칸스포츠'는 25일 김길리의 귀국 소식을 전하면서 "여자 쇼트트랙 2관왕 스타 김길리가 놀라운 귀환을 이룬 듯 하다"라고 보도했다. 김길리는 지난 24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 '
2026-02-26
-
초대박! '람보르길리' 김길리 또 대형사고...밀라노 이어 세계선수권 금메달 '쾌거'→고작 0.009초 차 (31.44)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한국 여자 쇼트트랙 간판 김길리가 세계선수권 무대에서 극적인 역전 우승을 만들어내며 정상에 올랐다. 불과 한 달 전 올림픽에서 남겼던 아쉬움을 통쾌한 금메달로 씻어내며 다시 한번 세계 최정상급 기량을 증명했다. 김길리는 15일(한국시간) 캐나다 몬트리올 모리스 리처드 아레나에서 열린 2026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세
2026-03-15
-
김길리 '블랙 드레스' 한국은 신인상+월드챔피언 접수…중국은 몰락, 초대 쇼트트랙 어워즈 中 없다! (31.32)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대한민국과 중국 쇼트트랙의 체급 차이가 아주 잘 드러났다. 한국 쇼트트랙의 미래에서 현재로 자리잡기 시작한 김길리(성남시청)와 임종언(고양시청)이 초대 쇼트트랙 어워즈 시상대에 나란히 오르며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국제빙상경기연맹(ISU)은 최근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끝난 세계선수권대회 직후 제1회 쇼트트랙 어워즈를 개최했다. 쇼트
2026-03-18
-
[올림픽] 김길리, 쇼트트랙 女 1,500m 금메달!…최민정 은메달로 ‘최다 메달’ 새 역사 (30.80)
[스포티비뉴스=밀라노, 정형근 기자] 한국 여자 쇼트트랙의 현재와 미래가 동시에 빛났다. 김길리가 여자 1,500m에서 금메달을 차지하며 2관왕을 차지했고, 최민정은 은메달로 한국 올림픽 최다 메달 신기록을 수립했다. 김길리는 21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1,500
2026-02-21
-
중국 패닉! 한국 김길리+임종언 대형사고 보며 좌절…韓 금메달 4개, 中 올림픽+세계선수권 연달아 노골드 (29.70)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쇼트트랙 권력 이동이 확실해졌다. 한때 최강 대한민국과 팽팽하게 다퉜던 중국이 깊은 침체에 빠지며 끝을 알 수 없는 추락을 이어가고 있다. 중국이 최고 자리에 올랐던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의 환호는 이미 오래전 이야기처럼 희미해졌다. 올해 펼친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올림픽과 몬트리올 세계선수권대회까지 메이저 무대에서 연달아
2026-03-17
-
"라스트댄스 1장부터 괴력 질주"…최민정, 서울 세계선수권 '환상 피날레' 보인다→6종목 중 5개 우승 싹쓸이 "배구 여제 조언에 큰힘 얻어" (29.69)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찬란한 라스트 댄스를 추기 전 '퍼스트 스테이지'에서도 가장 먼저 결승선을 뚫어냈다. 최민정(성남시청)이 월드클래스 스케이터로서 여전한 위용을 뽐냈다. 최민정은 12일 서울 양천구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열린 2026-2027 쇼트트랙 국가대표 2차 선발대회 마지막 날 여자 1000m 결승에서 1분32초026의 기록으로 1위를 차지했
2026-04-12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