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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국대 세터' 김다인, 현대건설 남는다! 상한 최고액 5억 4000만원 3년 계약 (518.01)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배구단이 팀의 핵심 전력이자 국가대표 주전 세터인 김다인 선수와 생애 첫 FA(자유계약선수) 계약을 체결하며 동행을 이어간다. 현대건설배구단과 계약한 김다인은 개인 상한 최고액인 5억 4000만원(연봉 4억 2000만원, 옵션 1억 2000만원)으로 최고 대우를 받으며 리그를 대표하는 세터로서의 가치를 인정받
2026-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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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리그 올스타전 티켓 예매, 언제 시작되나요?…'15일 오후 2시' 오픈, 1인 최대 4매까지 (54.76)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예매 일정이 확정됐다. 한국배구연맹(KOVO)은 9일 "오는 1월 25일 춘천 호반체육관에서 개최되는 진에어 2025-2026 V리그 올스타전 티켓을 15일 오후 2시부터 KOVO 통합 홈페이지를 통해 판매한다"고 밝혔다. 좌석은 1층 중앙 지정석과 서브 지정석, 2층 테이블석과 일반 지정석, 3층 일반 지정석으로 구분해 운영한
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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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석·김다인, 남녀부 팬 투표 1위 쾌거…KOVO, V리그 올스타전 선수 명단 대공개 (50.09)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한국배구연맹(KOVO)이 2026년 1월 25일 춘천 호반체육관에서 열리는 진에어 2025-2026 V리그 올스타전에 나설 선수 명단을 확정했다. 올스타 선수는 팬 투표 70%+선수단(감독·수석코치·주장) 투표 15%+미디어(기자·방송중계사) 투표 15%의 비율로 28명이 선발됐으며 전문위원회 추천 12명을 더해 총 40명의 선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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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억 허수봉-8억 강소휘, V리그 최고 보수 주인공 등극…남녀부 톱5 면면 살펴봤더니 (41.86)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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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어는 정호영? 여자배구 FA 20명 명단 공시…협상 기간 4월 21일까지 (25.69)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시장이 열렸다. 한국배구연맹(KOVO)은 8일 2026 KOVO 여자부 자유계약(FA) 선수 명단을 공시했다. 협상 기간은 공시 후 2주간인 4월 8일부터 21일 오후 6시까지다. 선수 이적 시 FA 그룹별로 보상 방법이 다르다. A그룹은 기본 연봉 1억원 이상인 선수들이다. 영입 시 원소속구단에 직전 시즌 연봉의 200%와 구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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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 실바는 못 막는다, GS칼텍스 파죽지세 미쳤다!…현대건설에 2연승 업셋→5년 만 챔프전 진출 (24.88)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기세가 대단하다. GS칼텍스는 28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플레이오프(3전2선승제) 2차전 현대건설과의 홈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0(25-23 25-23 25-19)으로 완승을 거뒀다. 2020~2021시즌 이후 5년 만에 챔피언결정전(5전3선승제) 진출을 확정했다. 당시 GS칼텍스는
2026-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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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경도 지켜봤다' 양효진-김우진 올스타전 MVP 영예…베논 123km 강서브 역대 타이 (16.23)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별 중의 별'은 양효진(현대건설)과 김우진(삼성화재)이었다. '배구여제' 김연경도 체육관을 찾아 올스타 선수들의 활약을 응원했다. K-스타와 V-스타의 맞대결이 펼쳐진 V리그 올스타전. 승자는 K-스타였다. K-스타는 25일 춘천 호반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올스타전에서 1~2세트 총점 40-33(19-
2026-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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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승승승승' 현대건설 진짜 1위도 보인다…선두 도로공사 승점 3점차 맹추격 (14.66)
[스포티비뉴스=수원, 윤욱재 기자] 이제 승점은 겨우 3점 차이다. V리그 여자부 선두 경쟁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현대건설 힐스테이트는 18일 수원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한국도로공사 하이패스와의 경기에서 3-1(25-20, 25-19, 21-25, 25-13)로 승리했다. 이로써 현대건설은 파죽의 5연승을 질주,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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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공사 1위인데 치명적 고민 있다…사령탑은 왜 잔소리가 늘었을까 "항상 모 아니면 도 같다" (13.38)
[스포티비뉴스=수원, 윤욱재 기자] 한때 독주를 꿈꿨던 도로공사가 이제는 선두 자리를 뺏길지도 모르는 공포감에 휩싸이고 있다. 도로공사는 18일 수원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현대건설과의 경기에서 1-3으로 무릎을 꿇었다. 여전히 도로공사는 선두 자리를 지키고 있지만 불안하기 그지 없다. 2위 현대건설이 파죽의 5연승을 거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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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음주운전' 안혜진, 자필 사과문 올렸다…팬들은 "너무 실망이다", "복을 걷어찼다" 비판 (11.30)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충격적인 소식이다. 여자프로배구 GS칼텍스는 17일 구단 공식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계정에 "안혜진 선수의 음주운전 사실을 확인하고, 무거운 책임감과 함께 팬 여러분께 이를 알려드린다"며 글을 게시했다. GS칼텍스는 "음주운전은 어떠한 이유로도 용납될 수 없는 행위다. 구단은 이번 사안으로 심려를 끼쳐드린 데 대해 깊은 유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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