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리그 올스타전 티켓 예매, 언제 시작되나요?…'15일 오후 2시' 오픈, 1인 최대 4매까지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예매 일정이 확정됐다.
한국배구연맹(KOVO)은 9일 "오는 1월 25일 춘천 호반체육관에서 개최되는 진에어 2025-2026 V리그 올스타전 티켓을 15일 오후 2시부터 KOVO 통합 홈페이지를 통해 판매한다"고 밝혔다.
좌석은 1층 중앙 지정석과 서브 지정석, 2층 테이블석과 일반 지정석, 3층 일반 지정석으로 구분해 운영한다. 1인 최대 4매까지 구매 가능하며 전 좌석 온라인 예매로 진행된다. 현장 판매는 시야방해석 및 난간 앞 좌석, 온라인 예매 취소 표에 한해 이뤄지며 매표소는 당일 12시부터 운영된다.
남춘천역에서 호반체육관까지 왕복 셔틀버스도 운행된다. 12시부터 14시까지 15분 간격이다. 행사가 끝난 이후에도 호반체육관에서 남춘천역까지 셔틀버스를 타고 이동할 수 있다. 17시부터 19시까지 15분 간격으로 운행한다.
기타 세부 사항은 KOVO 통합 홈페이지 및 SNS 내 안내 사항을 참고하면 된다.
이번 올스타전에 출전하는 선수들은 팬 투표 70%+선수단(감독·수석코치·주장) 투표 15%+미디어(기자·방송중계사) 투표 15%의 비율로 28명이 선발됐다. 여기에 전문위원회 추천 12명을 더해 총 40명의 선수를 뽑았다.
남녀부를 통틀어 팬 투표 1위를 차지한 선수는 신영석(한국전력)이었다. 팬 투표서 2만9900표를 획득, 선수단과 미디어 투표에서도 가장 높은 점수를 얻었다. 개인 통산 14번째 올스타에 참가하게 됐다. 한선수(대한항공)와 함께 남자부 최다 출전자로 자리매김했다.
여자부에서는 김다인(현대건설)이 2만1056표를 기록해 여자부 팬 투표 1위를 차지했다.
팬 투표로 선발됐던 남자부 정지석(대한항공)과 여자부 고예림(페퍼저축은행)은 각각 발목, 손가락 부상으로 올스타에서 하차하게 됐다. 대체선수로 차지환(OK저축은행)과 박혜민(정관장)이 이름을 올렸다. 두 선수 모두 생애 첫 올스타전 출전을 눈앞에 뒀다.
또한 김종민 도로공사 감독과 함께 V-스타를 이끌 예정이었던 레오나르도 카르발류 KB손해보험 감독도 이탈했다. 카르발류 감독은 지난달 30일 사퇴 의사를 밝혔다. 하현용 코치가 감독대행을 맡았다. 올스타전에서도 하현용 대행이 카르발류 감독의 빈자리를 채운다.
관련 추천 기사
배구 관련 기사
-
[오피셜] 여자배구 개막 앞두고 트레이드 성사…GS칼텍스-SOOP, 박사랑-유가람 1대1 맞교환 단행
2026-09-04
-
[오피셜] '이다현-강소휘 포함' 여자배구 아시안게임 대표팀 최종 명단 12명 확정
2026-09-03
-
"실바 1000득점은 하지 않도록" GS칼텍스 2연패 시동, V리그 검증 끝난 파트너도 왔다
2026-09-03
-
'아이돌급 미모' 일본 열도 사로잡은 女 배구 선수, 이겼는데 눈물의 고백..."딱히 기쁠 것 없는 결과"
2026-09-01
-
'日 배구 여신' 이겼는데 눈물 펑펑…'53승 9패' 태국에 충격패→이란 3-0 완파+동메달에도 "LA 직행 무산 죄송해"
2026-08-31
-
"메달은 싫다, 세계 1위 하자" 日 여자배구 '당돌한 24살' 파격 선언…언니들까지 움직였다→아시아선수권 237점 폭발로 증명
2026-08-29
추천 콘텐츠
-
한국 축구 살릴 '임시 감독' 모레노…자국에서는 의아한 모양 "선임 과정 다 통과했는데 아직도 평가 대상"
2026-09-06
-
“이강인은 자신의 기량 보여줬다…골 넣었다면 경기 흐름 바뀌었을 것” 아틀레티코 0-3 충격 대패→스페인 현지에서 ‘7번’ 신뢰는 최상
2026-09-06
-
[나고야 NOW] "이 경기 꼭 기억해 주세요" 고개 숙인 박성훈…김기동은 "못한 건 잊어, 금메달 못 따면 돌아오지 마"
2026-09-06
-
[오피셜] 1골 1도움 폭발! 믿고 기다리니 터지는 손흥민, 레알 솔트레이크전 선발 출격→7경기 침묵 ‘한 달 동안 득점 無’ 깼다
2026-09-06
-
[오피셜] 끝내 사상 최악의 기록 달성, 토트넘 작심발언 “FM 게임처럼 이름값으로 팀을 만들 수 없다”…EPL 출범 후 첫 개막 3경기 연속 무득점→데 제르비 감독 ‘인내심 주문’
2026-09-06
-
“이강인 현란한 드리블·슈팅 시도…골대 강타만 아쉬울 뿐” 아틀레티코 최악, 와르르 무너졌지만 西 현지에서 칭찬 ‘최고 평점’
2026-09-06
많이 본 기사
-
이럴 수가! 안세영을 이겼는데도 우승 없었다…"정말 성공했나" 중국, '올림픽 금메달' 천위페이에 냉정하다 '세계선수권 무관 탓'
2026-08-30
-
정말 선수 맞아? 실력만큼 외모도 뜨겁다 "눈을 둘 데가 없다, 정말 환상적"…日서 외모-성공 관계까지 갑론을박
2026-09-05
-
'홍명보가 남긴 아쉬움' 손흥민 끝내 작심 발언 "대한민국, 더 좋은 성적 거둘 수 있었어"
2026-09-04
-
"유니폼 살짝 비치는 데 마음에 든다", "꽉 끼네" 유명 인플루언서, 사이클 3대 그랜드 투어 대회서 외설적 질문→활동 제한 조치
2026-08-31
-
中 절망 "안세영 잡으려고 3년 연구했는데 모두 폐지"… 공포증 살아났다 "우리는 녹슨 삽"
2026-08-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