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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가 확 나, 걱정도 됐다" 김원형 놀란 가슴 쓸어내렸다…마무리투수 올스타 제외 고려할 정도로 (25.86)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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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넷 남발 자멸→헤드샷 퇴장까지… 한화 유망주 악몽의 날, 8점 열세에서 정우주를 써야 했다니 (20.70)
[스포티비뉴스=잠실, 김태우 기자] 김도빈(25·한화)은 리그 전체는 물론 한화 팬들에게도 그렇게 알려진 선수는 아니다. 강릉영동대를 졸업하고 드래프트에 나왔으나 지명을 받지 못했고, 2024년 팀의 육성선수로 프로 유니폼을 입었다. 1군 등판 기록은 2024년 1경기가 유일했다. 퓨처스리그(2군) 통산 39경기에서 기록한 평균자책점도 4.42로 그렇게 돋
2026-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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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찬 끝내기’ 집념의 두산, KIA 불펜 무너뜨렸다… 극적 역전 끝내기 승리, KIA 8연승 마감 [잠실 게임노트] (20.58)
[스포티비뉴스=잠실, 김태우 기자] 연패 탈출의 의지를 드러낸 두산이 경기 막판 KIA 불펜을 넘고 끝내기 역전승을 거뒀다. 두산은 18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KIA와 경기에서 2-4로 뒤진 경기를 끝내 뒤집었다. 연장 10회 1사 1,2루에서 터진 이유찬의 끝내기 안타에 힘입어 5-4, 끝내기 역전승을 거뒀
2026-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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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빈 결국 선발 제외? 손가락 상태 어떻길래…'팔꿈치 부상' 김정우 등판 일정 나왔다 (17.56)
[스포티비뉴스=잠실, 최원영 기자] 다행히 큰 부상은 피했다. 두산 베어스 김원형 감독은 1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부상선수들의 상태에 관해 밝혔다. 두산의 주전 중견수인 정수빈은 지난 14일 광주 KIA 타이거즈전에 1번 타자 겸 중견수로 선발 출전했다. 3회말 두산의 수비 상황. KIA 선두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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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맛에 현질한다! 박찬호 4타점 폭주+김민석 3안타 펄펄…'상승세 롯데?' 두산 5-0 완파 [잠실 게임노트] (17.34)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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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다는 말 안 하는 선순데" 두산 투수, 팔꿈치 부상 이탈…3일 검진 후 상태 지켜본다 (16.63)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부상 이탈자가 발생했다. 두산 베어스 김원형 감독은 2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원정경기를 앞두고 엔트리 변동과 선발 라인업에 관해 설명했다. 두산은 이날 투수 최민석, 윤태호를 콜업하고 투수 최원준, 포수 김기연을 말소했다. 더불어 박찬호(유격수)-정수빈(중견수)-양석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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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호 번트 실패→번트 실패→역전타 대반전…두산 짜릿한 1점차 승리, 안현민 견제사에 KT 눈물 [잠실 게임노트] (13.59)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스윕패는 없었다. 두산이 짜릿한 1점차 승리를 거두며 연패 탈출에 성공했다. 두산 베어스는 18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KT 위즈와의 경기에서 2-1로 승리했다. 이날 두산은 최민석, KT는 소형준을 각각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두 투수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최종 엔트리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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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빈 슈퍼캐치→박준순 속죄의 결승포… 두산, 황준서 호투 물거품 만들며 한화에 설욕전 [잠실 게임노트] (12.17)
[스포티비뉴스=잠실, 김태우 기자] 두산이 결정적인 순간 집중력에서 우위를 보이며 연패를 끊었다. 두산은 5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한화와 경기에서 5회 터진 박준순의 결정적인 3점 홈런, 선발 잭 로그의 6이닝 무실점 호투, 그리고 정수빈의 슈퍼캐치를 등에 업고 8-0으로 이겼다. 두산(2승5패1무)는 4연패
2026-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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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위 추락’ 두산, 시작부터 대형 악재… 에이스 6주 내 복귀 불가, ‘52억 히든카드’ 등판한다 (11.84)
[스포티비뉴스=잠실, 김태우 기자] 새 감독 체제에서 힘차게 시즌을 출발했으나 시즌 초반 성적이 좋지 않은 두산이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최악의 악재를 맞이했다. 외국인 에이스로 기대를 모았던 크리스 플렉센(32·두산)이 6주 내로는 돌아오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 이에 두산도 부상 대체 외국인 선수 물색에 들어갔다. 플렉센은 지난 3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한화
2026-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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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 마라” 두산 미래 향한 애정 어린 경고… 조마조마 심정, 대체 불가 자원됐다 (11.62)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두산 2년 차 내야수 박준순(20)은 올 시즌 뛰어난 활약은 물론 팬들의 가슴을 뜨겁게 하는 허슬플레이로 큰 각광을 받고 있다. 두산 내야의 미래로 평가를 받았던 이 유망주는 이제는 두산 내야의 현재로서도 팀을 이끌어 가는 양상이다. 박준순은 12일까지 36경기에서 타율 0.331의 고타율은 물론 5홈런에 26타점을 기록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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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