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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란의 김도영 타순, 이범호 최종 선택은 3번이었다… ‘시범경기 타율 0.129 부진’ 데일 선발 제외 (187.79)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2026년 시즌 첫 경기를 앞두고 SSG와 KIA가 나란히 선발 라인업을 발표했다. 관심을 모은 김도영(KIA)의 개막 타순은 3번으로 결정됐다. 28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2026년 시즌 개막전을 치를 예정인 SSG와 KIA는 선발 라인업을 발표했다. 전체적으로 예상한 틀에서 눈에 띌 만한 변화는 없다는 평가를 내릴
2026-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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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 2번 안 쓴다고 했었는데… 이범호 더 유연해지나, ‘2도영’ 후반기에 자주 보나 (37.43)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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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는 왜 김도영을 거르지 못했나… 뒤에 무서운 선수 있으니까, KIA 타순 구성 굳어지나 (35.50)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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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역대급 중심타선 완성' 김도영→강백호→오스틴이 한 팀이라니…올스타전 선발 라인업 공개 (33.31)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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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 “김도영 2번 올릴 생각은 없다” 단언… 하지만 해결사들이 더 나타난다면? (32.68)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이범호 KIA 감독은 14일 광주 두산전을 앞두고 선발 타순에 조금 손을 댔다. 이날 두산 선발이 좌타자에게 강한 좌완 웨스 벤자민임을 고려해 우타자 8명을 배치했다. 그리고 주로 3·4번을 치던 김선빈과 김도영의 타순을 하나씩 앞으로 당겼다. 박재현 김선빈 김도영 순으로 1~3번을 배치했다. 같은 타자들의 모임이라고 해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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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번 김도영'은 없다고 그랬는데… KIA 2번은 블랙홀 수준, 설명 어려운 난제 풀어낼까 (32.60)
[스포티비뉴스=잠실, 김태우 기자] 이범호 KIA 감독은 팀 타순을 놓고 한창 논란이 일어나던 지난 5월 14일 광주 두산전을 앞두고 “김도영을 2번 타순에 기용할 생각은 없다”고 했다. ‘잘라 말했다’는 뉘앙스까지는 아니었다. 오히려 김도영을 2번에 두는 것이 팀 타선이 득이 될지, 실이 될지에 대해서 고민했다고 말했다. 하지만 여러 가지를 종합했을 때
2026-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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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김도영 4번 고수, 이범호 깊어지는 타순 고민… 김호령까지 부진, 구상이 많이 꼬인다 (31.00)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KIA는 12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두산과 경기에서 비교적 많은 주자들이 나갔으나 해결 능력을 보여주지 못하면서 1-5로 졌다. 이날 KIA는 총 7안타에 5개의 4사구를 골라내며 출루는 제법 했지만, 1회 김선빈의 적시타 이후 끝까지 타선이 침묵했다. 타순을 가지고 논란이 있는 KIA다. 물론 시즌을 치르면서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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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육성 선수가 그리워지다니, 풀리지 않는 숙제… 외야 유망주 빼고, 내야수 콜업한 사연 (27.08)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올해 KIA의 타순 구성에서 가장 고민이 되는 지점은 2번이다. 박찬호(두산)의 이탈로 고민이 컸던 리드오프 자리는 박재현이 등장해 잘 메워주고 있지만, 3번 김도영으로 가는 길목인 2번 타순에 확실한 주인이 없다. 올해 KIA의 2번 타자 타율은 0.258로 리그 9위고, 출루율 또한 0.320으로 역시 9위다. 중심으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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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 강제 지명타자행, 이범호 직권 “오늘이 최적기다”… 왕옌청 잡아라, 우타자 도배했다 (26.55)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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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 벌써 19호포 폭발→황동하 6승 쾌투…KIA 4위 사수, 한화 홈런→홈런 추격 막았다 [대전 게임노트] (26.21)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KIA가 한화의 맹추격을 저지하고 4위 자리 또한 사수했다. KIA 타이거즈는 9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경기에서 6-4로 승리했다. 이날 한화는 선발투수 왕옌청을 내세웠고 오재원(중견수)-요나단 페라자(우익수)-문현빈(좌익수)-강백호(지명타자)-노시환(3루수)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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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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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