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토S] 인사말 하는 대한배드민턴협회 김동문 회장 (347.61)
[스포티비뉴스=평택, 곽혜미 기자] SPOTV & 대한배드민턴협회 업무 협약식이 14일 오후 경기도 평택시 이충문화체육센터에서 열렸다. 대한배드민턴협회 김동문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06-14
-
[포토S] SPOTV-대한배드민턴협회, 업무 협약 체결 (140.38)
[스포티비뉴스=평택, 곽혜미 기자] SPOTV & 대한배드민턴협회 업무 협약식이 14일 오후 경기도 평택시 이충문화체육센터에서 열렸다. SPOTV 홍우승 대표(왼쪽), 대한배드민턴협회 김동문 회장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6-06-14
-
"안세영은 사상 최고" 韓 배드민턴 전설의 단언…"완전히 다른 레벨" 김동문 회장도 인정한 '청출어람' 시대 (105.70)
[스포티비뉴스=방이동, 박대현 기자 / 이충훈 영상 기자] 한국 배드민턴의 현재. 그 중심에는 '셔틀콕 여제' 안세영이 있습니다. 현역 시절 애틀랜타 올림픽 혼합복식과 아테나 올림픽 남자복식 금메달을 석권한 '한국 배드민턴의 전설' 김동문 회장은 안세영을 "사상 최고의 선수"라 평가했습니다. 수지 수산티, 린단, 리총웨이 등 한 시대를 지배했던 이름들과 비
2026-01-26
-
'소방수'로 등판한 배드민턴 전설…당선 1주년 앞둔 김동문 회장 "내 꿈은 '설명하는' 협회입니다" (98.53)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 이충훈 영상 기자] 대한배드민턴협회 김동문 회장이 당선 1주년을 앞두고 지난 시간을 돌아봤습니다. 협회장으로서 맞은 첫 1년. 김 회장은 그 어느 때보다 '결정의 무게'를 실감한 시간이었다고 말했습니다. [김동문 / 대한배드민턴협회장] “제가 하는 결정 하나하나가 선수와 현장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무겁게 느끼며 보냈습니다.”
2026-01-22
-
[단독 인터뷰①] 금메달리스트→원광대 교수→韓 배드민턴 지휘자 변신…김동문 회장 "내 꿈은 설명하는 협회입니다" (92.60)
[스포티비뉴스=방이동, 박대현 기자] 김동문(50) 대한배드민턴협회장은 '신사'다. 말을 서두르지 않는다. 질문을 건네면 짧게 숨을 골랐다. 그 공백에는 선수 시절의 긴 랠리처럼 계산과 성심(誠心)이 섞여 있었다. 취임 8개월 차. 눈송이가 흩날리던 지난 12일 대한배드민턴협회 사무실에서 만난 김 회장은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8개월이었다"며 빙긋이 웃었
2026-01-19
-
[나고야 NOW 리마인드⑩] 한국 체육계를 바꿔버린 '괴물' 안세영은 아직 배고프다..."전성기는 아직" 오늘보다 내일이 더 무서운 소녀 (60.47)
2026-09-30
-
중국 땅에 태극기 3번 꽂는다…안세영만 이기면 22년만 최고 성적 → 韓 혼합복식 금메달, 남자복식은 코리안더비 결승 (59.26)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대한민국 배드민턴이 만리장성 한복판에서 역대급 성과를 내고 있다. 벌써 두 종목에서 금메달을 확보하면서 마지막 퍼즐인 안세영의 우승 여부에 시선이 쏠린다. 12일 오후 3시부터 중국 닝보에서 2026 아시아배드민턴선수권대회 결승 일정이 시작된다. 가장 먼저 스타트를 끊는 건 여자단식의 안세영이다. 결승에 오르기까지 흐름은 완벽에
2026-04-12
-
"최초, 최초, 또 최초" 안세영 金 하나에 '신기록 10개' 와르르..."앞으로 제가 얼마나 성장할지 아무도 모른다" (58.17)
2026-09-30
-
한국 男 배드민턴, 우버컵 8강행 불발...'제2의 이현일' 발굴 숙제 (49.7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국 남자 배드민턴 대표팀이 우버컵 8갱행에 실패했다. 조별리그에서 2승 1패를 거두고도 매치 득실에서 밀려 고개를 떨궜다. 한국은 30일(한국시간) 덴마크 호르센스에서 열린 2026 세계남자단체선수권대회(토머스컵) 조별리그 C조 3차전에서 스웨덴을 5-0으로 격파했다. 1차전에서 덴마크에 1-4로 패한 뒤 2차전에서 대만을 3
2026-04-30
-
[단독 인터뷰②] "안세영은 사상 최고" 70연승·올림픽 金 전설의 고백…"완전히 다른 레벨" 복식 황제도 혀 내둘렀다 (39.29)
[스포티비뉴스=방이동, 박대현 기자] 현역 시절 김동문(50) 대한배드민턴협회장은 당대 최고의 테크니션으로 세계를 호령했다. 힘으로 누르기보다 적의 심리를 읽고 날카로운 역공으로 상대 허를 찌르는 플레이가 일품이었다. 한국 남자배드민턴 간판 계보를 나열하면 박주봉-김동문-이용대-서승재로 이어진다는 게 배드민턴계 정설이다. 전공(戰功)도 화려하다. 1996
2026-01-21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
2026-08-15
-
'불륜 패소' 숙행, 유부남 전남친에 뒤통수 맞았다…증인 신청에도 불출석 '충격'[이슈S]
2026-09-22
-
베리굿 조현, 민망 의상 논란에 "속상해…저도 '저게 뭐지' 했다"
2026-09-22
-
'유부남과 엘베 키스' 숙행, '불륜 소송' 9월 결론…엇갈린 주장 속 법원 판단 주목
2026-08-22
-
'미스코리아 眞' 우지원 딸 우서윤, '입상 無' 전희철 딸 전수완 격려 "고생 너무 많았어"
2026-08-28
-
"성폭행 아닌 간음 판결"..고영욱, 뒤늦게 억울함 토로한 '전자발찌 1호 연예인'[이슈S]
2026-08-29
-
홍민기, 폭행·낙태 폭로에 충격 영상까지…前여친에 발목잡힌 '라이징스타'
2026-08-22
-
"유부남과 교제에 동거까지"…'상간소송 패소' 숙행, 위자료 3천만원 물어야[이슈S]
2026-09-18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