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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 롯데에 비수 제대로 꽂았다! 어느새 11G 연속 안타, 초대형 트레이드 재평가 시작된다 (31.90)
▲ 김민석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잠실, 박승환 기자] 두산 베어스 김민석의 방망이가 불을 뿜고 있다. 이날 '친정' 롯데 자이언츠를 상대로 3안타 불방망이를 휘두르며 비수를 꽂았다. 김민석은 3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팀 간 시즌 10차전 홈 맞대결에서 좌익수, 5번 타자로 선발 출전해 4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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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서 롯데가 트레이드 멈출수 없구나…올스타를 알아본 안목, 창단 최초 3할 유격수도 꿈이 아니다 (1.42)
▲ 전민재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트레이드로 데려왔더니 올스타로 선정됐다. 이래서 롯데의 안목이 무섭다. 롯데는 지난 시즌을 마치고 두산과 초대형 트레이드를 단행했다. 1라운드 출신 외야 유망주 김민석을 과감하게 트레이드로 활용한 롯데는 외야수 추재현과 우완투수 최우인을 묶어 두산에 건넸고 두산으로부터 우완투수 정철원과 내야수 전민재를
2025-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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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막힌다' 롯데-두산 트레이드 또 대반전…메인카드 2군에 보낸 팀이 웃었다 (0.39)
▲ 추재현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지난 겨울 스토브리그의 중심에 섰던 '핫이슈' 중 하나는 바로 롯데와 두산이 진행한 초대형 트레이드였다. 양팀이 진행한 트레이드는 스케일이 컸다. 무려 5명의 선수가 유니폼을 바꿔 입었다. 롯데는 우완투수 정철원과 내야수 전민재를 받아들였고 두산은 외야수 김민석과 외야수 추재현, 그리고 우완투수 최우인을
2025-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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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