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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짝!' 러시아 월드컵 韓국가대표 풀백, 36세에 일본 무대 전격 복귀→日 4부서 커리어 황혼기 새 도전…"J3 승격 위해 싸우겠다" (38.83)
▲ 국가대표 출신 풀백 김민우가 10년 만에 일본 무대로 복귀했다. ⓒ 일본 '게키사카'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국가대표 출신 풀백 김민우(36)가 10년 만에 일본 무대로 돌아간다. 일본 '게키사카'는 6일 "2018 러시아 월드컵에서 한국 축구대표팀 레프트백으로 활약한 김민우가 일본풋볼리그(4부) YSCC 요코하마에 완전 이적으로 합류했다. 오는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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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준의 축구환상곡] "대학 선수는 이미 프로다" 용인대를 챔피언으로 만든 부산 레전드 (0.00)
▲ 이장관 용인대 감독 ⓒ용인대[스포티비뉴스=한준 기자] 성남FC 수비수 이창용(30)은 11년 전, 용인대 축구부에 입학하면서 눈물을 흘렸다. 이창용은 당시 최고 유망주로 꼽히던 김민우(30, 수원 삼성)와 함께 언남고 축구부를 졸업했다. 스스로 언남고 출신 중 진학에 가장 실패한 선수라고 여겨 자책한 것이다.◆ 이장관은 아직 이창용의 눈물을 기억한다당시
2020-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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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홍만, '뇌종양 수술후유증' 문제 없다…메디컬 테스트 통과 (0.00)
[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테크노 골리앗' 최홍만의 메디컬 체크 결과가 나왔다.최홍만은 지난 2일 경기도 용인시 죽전동에 위치한 예스 병원에서 메디컬 체크를 받았다. 검사 결과 최홍만은 25일 일본 도쿄 아리아케 콜로세움에서 열리는 '360게임 로드FC 024 IN JAPAN' 출전에 전혀 무리가 없다는 소견을 받았다.예스 병원 신경외과 전재균 원장은
2015-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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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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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